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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도 4억 '뚝', 3년 전 금액으로..강남불패 균열 조짐

... 조회수 : 6,854
작성일 : 2022-06-05 20:13:07

3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리센츠 전용면적 84㎡는 지난 18일 22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최고가(26억5000만언)에 비해 4억원에 떨어진 금액이다. 해당 주택형은 25억~26억원 사이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었으나, 이달 들어 거래가가 몇 년 전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이 외에 강남구 논현동 논현한화꿈에그린 전용 67㎡는 직전 최고가 대비 4억6400만원 하락한 8억5600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금액대 보다 낮은 금액에서 거래된 적이 지난 2020년부터 2년여간 한번도 없었다. 3년 전인 지난 2019년4월의 거래가(8억5000만원)와 비슷한 수준이다. 서초구 방배동 방배래미안 전용 114㎡는 14억100만원에 팔렸는데, 지난해 있었던 신고가 거래에 비해 4억9900만원이 하락했다. 지난 2019년9월의 거래가 보다도 2900만원이 저렴하다.


https://news.v.daum.net/v/20220531063109884

IP : 112.170.xxx.69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5 8:13 PM (112.170.xxx.69)

    https://news.v.daum.net/v/20220531063109884

  • 2. Xmhgb
    '22.6.5 8:14 PM (121.155.xxx.24)

    금리가 문제죠 예금 금리가 10년동안 10프로 유지만
    해도 부동산따위죠

  • 3. ...
    '22.6.5 8:16 PM (124.57.xxx.151)

    아직 시작도 안했다는데요
    버틸때까지 버티는사람들이 많아서.
    도저히 못버티면 급급매로 던지겠죠
    내년부터

  • 4. 세금
    '22.6.5 8:17 PM (175.223.xxx.70)

    내려달라 난리더니, 다들 원하던 대로 되어가네요.

  • 5. ㅡㅡㅡㅡ
    '22.6.5 8:1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26억이요?
    7~8억이면 적당할거 같은데.
    집값이 진짜 미쳤군요.

  • 6. ..
    '22.6.5 8:18 PM (39.7.xxx.31)

    3년전 금액도 어이없는 금액이죠. 여기서는 강남은 불패라고들 하는데 빠지기 시작하면 강남은 더 많이 빠져요.강남은 실수요도 있지만 투기수요도 워낙에 많아서요. 10년전 집값 빠질때 강남은 반토막 났었습니다.

  • 7. 지금이라도
    '22.6.5 8:20 PM (61.77.xxx.126)

    팔수만 있다면 파는게 이득일거 같네요.

  • 8. 반값 이하로
    '22.6.5 8:22 PM (221.139.xxx.89)

    떨어져야 되요.
    문정권 이전의 시세대로 돌아가야 함

  • 9. ㄴ 221.139
    '22.6.5 8:26 PM (223.38.xxx.10)

    금리 인상으로 전세계가 그럴거예요.
    이미 중국은 부동산폭락

  • 10. *******
    '22.6.5 8:27 PM (112.171.xxx.39)

    어제 오늘 뉴스가 완전히 돌아선 느낌.
    뭐 경제지기레기들이 여전히 사기 기사를 쓰고 있기는 하지만 나머지는 슬슬 발 빼기 시작하는 듯.
    6월 14일에서 15일에 미 연준회의날이니 아마 한국시간 6월 16일이 운명의 날이 될 듯.
    한국은행에서 금리를 안 올려도 시중금리는 알아서 올라갑니다.

    지금 저 가격에라도 판 이가 위너임.
    잔금까지 다 잘 받으시길 바랄 뿐

  • 11. ...
    '22.6.5 8:29 PM (112.170.xxx.69)

    올해 서울 공급량이 이만천이라고 공급 적다는데 12~13년 이명박때 만구천세대가
    서울에 입주했는데 강남 미분양 났었습니다. 떨어지는 칼날은 잡는게 아니죠
    진짜 하락은 내년부터일듯

  • 12.
    '22.6.5 8:30 PM (220.94.xxx.134)

    금리가 문제맞지만 굥은 숟가락얹고 싶어도 못올릴지역이네 어찌됐든 집값 떨어지니 잠실도 환호하겠네

  • 13. ㅡㅡ
    '22.6.5 8:31 PM (1.222.xxx.103)

    반포 래미안퍼스티지도 미분양이었어요.

  • 14. ..
    '22.6.5 8:31 PM (58.232.xxx.144)

    영끌해서 금리 올라도 1,2년은 버팁니다.
    상승이 상승을 불러오듯
    하락이 하락을 불러올거예요.
    미분양이 그 시작이예요.

  • 15. ...
    '22.6.5 8:35 PM (118.235.xxx.88)

    근데 우연의 일치 치고는 기가 막히네요

    부동산으로 돈 벌고 싶으면
    민주당 정권 만들어줘야 하는 아이러니? ㅎㅎ

    한번은 우연인가 하겠는데
    어찌 이리도 싸이클이 딱딱 맞아떨어지는건지...

  • 16. ㅇㅇ
    '22.6.5 8:40 PM (210.96.xxx.232)

    매매가 얘기고 전세는 아니죠?

  • 17. 계약포기
    '22.6.5 8:40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매수자들 계약포기한 거래가 많이 나오고 있다네요
    천천히 하락했음 좋겠네요
    폭락만 안하면 큰 영향은 안가겠죠

  • 18. 정말이지
    '22.6.5 8:42 PM (175.223.xxx.70)

    이해불가 였던 일들.
    도대체 왜 20~30대가 영끌해서 20억대 집을 사려고
    난리였던건지, 그게 사실이긴 했는지, 너도나도 불안심리에 달겨들던 분위기를 누가 조장한건지, 그걸 이용해 이득을 취한 이들은 누구인지, 어떤 이들이 집값에 목숨을 걸도록 부추긴건지, 왜 결과가 뻔한걸 알면서도 불나방이 되어 희생되는지…
    그리고 이 모든 과정들을 너무나 선명하게 경고했는데
    듣지 않으려던 이들의 꽉막힌 귀는…

  • 19. ...
    '22.6.5 8:43 PM (122.38.xxx.110)

    10억 오르고 이제 4억 떨어진건데요.

  • 20. ㅎㅎ
    '22.6.5 8:46 PM (118.235.xxx.206) - 삭제된댓글

    매물은 계속 쌓이고있고요.

  • 21. 큰일은
    '22.6.5 8:49 PM (122.37.xxx.10)

    저거 사느라 집주인은 고시원에서 산대요
    온가족이

    전세끼고 영끌해서 샀대요
    이제 역전세 기사쏟아질거에요

  • 22. ******
    '22.6.5 8:49 PM (112.171.xxx.39)

    매매가가 떨어지면 전세가도 떨어질 수 밖에 없어요.
    요즈음은 월세가 대세라고 하지만서두 집주인도 월세를 받으려면 본인이 대출 내서 그만큼 돌려주어야 하니 월세집도 결국 제한적일 수 밖에.
    전세금의 경우도 온전하게 있기가 어려운 상황(주식이니 코인이니 다른 투자로)


    IMF상황이었던 거 같은데
    어느날 아침에 출근하려고 보니 옆집 앞에 못 보던 이가 침낭 가지고 와서 자고 있었어요.
    옆집이 주인이고 그 사람은 옆집 주인이 투자한 다른 집의 세입자
    만기 되어서 세입자가 나가겠다고 하고 주인이 자꾸 피하니까 세입자가 주인네 집앞에 와서 자고 있었던 거.

    저도 전세 한 번 더 연장하고 그 기간을 다 못 채우고 재건축한 저희 집에 들어가야 하는데 뭔가 다 불안불안해 보이네요

  • 23. 윗님
    '22.6.5 8:51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언론과 결탁한 건설마피아, 부동산 업자, 조직적인 투기꾼들이
    부추기고 탐욕에 쩔은 투자자들이 가세하면서 폭등을 일으킨거죠 그들이 국토부며 기재부에 끄나풀을 두고 액스맨 역할들을 하며 정책이 제대로 가동하지 못하도록 하죠

  • 24. ..
    '22.6.5 8:51 PM (59.14.xxx.159)

    문재인이 싸놓은 덩을 결국 영끌한 사람들이 치우게 생겼네요.
    문재인 전으로 돌아가야 정상인 집값.
    인구줄어든다 걱정하고 산아정책에 그돈을 써대면서
    부동산값은 최고로 올려놓고.
    진짜 촛불이 웬수가 될줄이야.

  • 25. ㅇㅇ
    '22.6.5 8:55 PM (210.96.xxx.232)

    이게 몇일만에 판도가 달라질수있나요? 최근에 이렇지 않아서 못믿겠네요

  • 26. ㅇㅇ
    '22.6.5 8:55 PM (210.96.xxx.232)

    5월말 기사네요

  • 27. 그러니깐요
    '22.6.5 8:59 PM (122.37.xxx.10)

    부동산대책 나온것도없는데
    한달정도 되니
    그냥 대세하락에.
    이제 원자재올라서 인플레로 공사비올라 집값 더 우상향
    이말이 쏙들어갔어요

    주식객장에 구두닦이가 주식사면 폭락이라고
    대학생 21세 22세애들이 부동산을 몇개를 산다는게 유투부에 많아요. 전문가들이 이게 끝물이래요
    3넌정도 보합 상승거치다가 금리 못견디면 그때 물건 나오고

    5년정도지나면 이자내다가 병생긴대요. 마음졸이다가.
    특히 상가 분양받은분들이 더심각해요

  • 28. ..
    '22.6.5 8:59 PM (58.232.xxx.144)

    2008년 미국의 리먼 사태가 저금리로 은행이 저신용자에게 무리하게 대출해주고, 파생상품 만들어서 재판매하다가
    금리가 올라가자,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관상품의 담보가 안되고, 파산이 다른 상품으로 번져서, 망한거예요.

  • 29. ...
    '22.6.5 9:01 PM (106.102.xxx.93)

    떨어지더라도 지역 별로 완전히 계급화되서..
    이제 직장에서도 집이 어디냐고 물어보는게 실례인 분위기가 됐어요. 어디 사느냐에 따라 대충 자산이 나오거든요. 젊은 사람들은 포기하거나 기를 쓰고 올라타거나 둘 중 한가지죠.

  • 30. ..
    '22.6.5 9:01 PM (118.218.xxx.85)

    오른거에 비하면 아직 한참 멀었죠.

  • 31.
    '22.6.5 9:13 PM (14.50.xxx.28)

    원하던 세금도 내려가고 집 값도 내려가고....
    ㅎㅎㅎㅎㅎㅎ

  • 32. ..
    '22.6.5 9:15 PM (58.227.xxx.22)

    2~3억 되면 줍줍 하려고요

  • 33. 그들
    '22.6.5 9:20 PM (121.172.xxx.247)

    서울 시민들과 강남 사람들이 원하던 바가 아니었나요? 그걸 원해서 바꾸었다면서요.

  • 34. ㅇㅇ
    '22.6.5 9:22 PM (223.38.xxx.76)

    아직시작도 안했죠

  • 35. 진실은
    '22.6.5 9:59 PM (117.111.xxx.139)

    언론과 결탁한 건설마피아, 부동산 업자, 조직적인 투기꾼들이 부추기고 탐욕에 쩔은 투자자들이 가세하면서 폭등을 일으킨거죠. 그들이 국토부며 기재부에 끄나풀을 두고 액스맨 역할들을 하며 정책이 제대로 가동하지 못하도록 하죠. 22222

  • 36. ...
    '22.6.5 11:17 PM (115.143.xxx.196) - 삭제된댓글

    민주당은 이제 평생 야당만 해야함

  • 37.
    '22.6.6 1:04 AM (125.177.xxx.53)

    잠실 30평이 22억인게 도저히 이해가 안감
    월수입 천만원인 가정이 월 500을 저축해도 22억 만들려면
    440개월, 즉 37년을 저축해야함
    이건 투기꾼들이 장난쳐놓은거지 절대 reasonable 하지않다고 봅니다.
    작년까진 비트코인이 워낙 높았으니 주식도 하늘끝까지 오르고
    반면 대출금리가 낮았고 그래서 주택구입 메리트가 있었으나
    올핸 이율도 미친듯이 오르는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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