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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하게 지내는 친구 좋아하는친구따로

Ff 조회수 : 2,065
작성일 : 2022-06-05 15:49:24
제가 그런거 같다고 친한 친구가 얘기해줬어요
그래서 친한친구가 섭섭해하는 건 당연하겠죠
자기 사랑이 부족해서 그런가싶다는 제 결론이에요..
계속 생각해보는데 잘모르겠어요
IP : 39.7.xxx.1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5 3:52 PM (223.62.xxx.156)

    내 생각도 뒤돌아서면 바뀌는데 정답이 어디있어요
    친구가 섭섭한 거 같은데 좀 더 배려해주시거나 그게 아니면 천천히 멀어질 것 같아요
    아는 동생 힘들고 지칠 때는 저한테 하소연하고 그 에너지를 친여동생에 쓰는 애라 끊었어요
    본인에게 말했지만 글쎄요 그냥 기분 나빠하고 속상하다 말겠져

  • 2. ..
    '22.6.5 3:53 PM (124.5.xxx.85)

    원래 인생이 그런거 아닌가요?
    뭐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상황과 환경에 따라
    그이야기를 전한 친한 친구분도 자신을 돌아보면
    그렇게 살고 있다는걸 알수있지 않을가요?

  • 3. ㅇㅇㅇ
    '22.6.5 3:58 PM (39.7.xxx.176)

    가까운사람을 잘 챙기지않고 좋아하는 사람을 오히려..
    그랬던거같아요

  • 4. ..
    '22.6.5 4:43 PM (121.144.xxx.88)

    가까운사람을 잘 챙기지않고 좋아하는 사람을 오히려 더 챙긴다는건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해서일 가능성이 커요.
    앞으로는 반대가 되도록 노력 해보세요.

  • 5. ...
    '22.6.5 4:51 PM (110.70.xxx.3) - 삭제된댓글

    안좋은 일이나 필요할때만 불렀나봐요
    재밌는일이나 좋은것도 그분과 나누세요
    노잼이신 분인가

  • 6. 저는
    '22.6.5 5:44 PM (211.252.xxx.212) - 삭제된댓글

    그냥 하염없이 자기 얘기하는 사람은 피해요
    온갖 주제로, 정치만 빼고 이 얘기저얘기로 주고받는 그런대화를 하는 사람을 좋아해요
    그래서 일부러 오늘 커피마시자고 하는데 안 나갔어요
    그리고 다른가게에 들려서 커피 마시는데 이 두명이 그 가게를 왔더라고요
    저보고 그럴수 있냐고,
    가서 들으면 순전히 쓸데없는 얘기만 하는데 뭐하러 가요
    내 쉬는 시간 귀 아프고 싶지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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