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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누수 못 잡고 돈만 날린 경우 있으세요?

여유11 조회수 : 2,537
작성일 : 2022-06-05 14:38:58
일단 설비업자가 와서
예상 가능한데 팠는데

누수가 아니여서 ㅠ

다시 덮었어요

그렇게 돈만 받는데

원래 이런가요?
IP : 14.49.xxx.9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2.6.5 2:42 PM (119.194.xxx.143)

    많이들 그래요
    누수 잡기가 눈에 확 안 보이고 미세누수는 잡기가 엄청 힘듭니다
    일년걸리는 경우도 허다해요 ㅜㅜ
    정해진 정가가 있는게
    아니라 부르는게 값요 ㅜㅜ

  • 2. 맞아요
    '22.6.5 2:44 PM (125.142.xxx.167)

    누수 잡기 어려워서 다들 미리 못 박더라고요. 못 잡을 수도 있다고.
    어쩔 수 없는 거죠.

  • 3. 그래서
    '22.6.5 2:46 PM (125.142.xxx.167)

    저희는 아예 검사를 포기하고 두었어요.
    근데 시간 지나니 뭔 누수가 멈췄어요. 다행인 케이스
    이유는 여전히 모름

  • 4. 못잡음
    '22.6.5 3:07 PM (39.7.xxx.244) - 삭제된댓글

    누수 못잡음 돈 못받죠. 돈을 왜줘요.

  • 5. ...
    '22.6.5 3:29 PM (223.39.xxx.170)

    오래된 아파트라면 단지안에 있는 보수업체에 의뢰해서 누수를 찾는게 나은것 같아요. 경험이 쌓여 있어서 배관이 지나가는 위치나 취약점?에 대한 노하우가 있어요. 그리고 의심가는 위치를 파볼때도 배관을 건드리지 않고 파야 한다고 합니다.

  • 6. 39님
    '22.6.5 3:44 PM (203.251.xxx.14)

    처음 부터 누수 못잡을 수도 있다고 이야기해요.

    최대한 잡지만 아닐수도 있다고 인건비는 줘야 한다고....

    오히려 여기가 누수다 라고 막 우겼다가 다시 누수생기면 배관이 오래 되어서 또 다른 곳이 터졌다라고 이야

    기해요. 차라리 못 잡았다 이야기하는 쪽이 더 양심적이예요.

  • 7.
    '22.6.5 3:54 PM (218.237.xxx.150)

    제가 살던 전세집
    누수 3번이나 공사? 부분적으로 뜯었는데 안되서
    저 그 집서 나왔어요

    그리고 계속해서 못 잡을 수 있다고 사전부터
    공지해요

  • 8. ..
    '22.6.5 4:26 PM (124.5.xxx.85)

    누수 못잡아서 아예 대공사로 아래 호수관 설치를
    원거를 냅두고 다시 설치했어요ㅠ

  • 9. 친구네
    '22.6.5 6:48 PM (39.7.xxx.78)

    2년 전에 거금 들여 전체 리모델링하고 새 집 됐다고 좋아했는데 최근 아랫집 물새서 안방 물건 죄다 들어내고 세 군데 구멍 팠는데도 누수를 못잡아서 지금도 공사장이에요.
    누수 전문가 중의 전문가라고 소개받았다는데도 못찾고 심란하더군요.
    쉽지 않나봐요.
    오래된 아파트는 리모델링 전 배관교체 필수 같아요.

  • 10. ...
    '22.6.5 9:37 PM (122.252.xxx.44) - 삭제된댓글

    저 단독 주택살때 방수 스프레이 와 방수페인트같은거 두개로
    누수 잡았어요.
    옥상 올라가서 물새는 주변 에 뿌리고 칠하고 마르면 한번더 칠하고
    비올때 확인하고 . 재료값만 들었어요.

  • 11. ....
    '22.6.6 1:24 AM (223.38.xxx.204) - 삭제된댓글

    누수를 왜못잡아요 성수도공사전화해서 누수잡아달라고하면 다잡아줘요. 무료구요. 이후업자불렀는데 못잡는다 어쩐다하길래 상수도직원이 가르킨데 얘기하니까 암소리안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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