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누수 못 잡고 돈만 날린 경우 있으세요?

여유11 조회수 : 2,529
작성일 : 2022-06-05 14:38:58
일단 설비업자가 와서
예상 가능한데 팠는데

누수가 아니여서 ㅠ

다시 덮었어요

그렇게 돈만 받는데

원래 이런가요?
IP : 14.49.xxx.9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2.6.5 2:42 PM (119.194.xxx.143)

    많이들 그래요
    누수 잡기가 눈에 확 안 보이고 미세누수는 잡기가 엄청 힘듭니다
    일년걸리는 경우도 허다해요 ㅜㅜ
    정해진 정가가 있는게
    아니라 부르는게 값요 ㅜㅜ

  • 2. 맞아요
    '22.6.5 2:44 PM (125.142.xxx.167)

    누수 잡기 어려워서 다들 미리 못 박더라고요. 못 잡을 수도 있다고.
    어쩔 수 없는 거죠.

  • 3. 그래서
    '22.6.5 2:46 PM (125.142.xxx.167)

    저희는 아예 검사를 포기하고 두었어요.
    근데 시간 지나니 뭔 누수가 멈췄어요. 다행인 케이스
    이유는 여전히 모름

  • 4. 못잡음
    '22.6.5 3:07 PM (39.7.xxx.244) - 삭제된댓글

    누수 못잡음 돈 못받죠. 돈을 왜줘요.

  • 5. ...
    '22.6.5 3:29 PM (223.39.xxx.170)

    오래된 아파트라면 단지안에 있는 보수업체에 의뢰해서 누수를 찾는게 나은것 같아요. 경험이 쌓여 있어서 배관이 지나가는 위치나 취약점?에 대한 노하우가 있어요. 그리고 의심가는 위치를 파볼때도 배관을 건드리지 않고 파야 한다고 합니다.

  • 6. 39님
    '22.6.5 3:44 PM (203.251.xxx.14)

    처음 부터 누수 못잡을 수도 있다고 이야기해요.

    최대한 잡지만 아닐수도 있다고 인건비는 줘야 한다고....

    오히려 여기가 누수다 라고 막 우겼다가 다시 누수생기면 배관이 오래 되어서 또 다른 곳이 터졌다라고 이야

    기해요. 차라리 못 잡았다 이야기하는 쪽이 더 양심적이예요.

  • 7.
    '22.6.5 3:54 PM (218.237.xxx.150)

    제가 살던 전세집
    누수 3번이나 공사? 부분적으로 뜯었는데 안되서
    저 그 집서 나왔어요

    그리고 계속해서 못 잡을 수 있다고 사전부터
    공지해요

  • 8. ..
    '22.6.5 4:26 PM (124.5.xxx.85)

    누수 못잡아서 아예 대공사로 아래 호수관 설치를
    원거를 냅두고 다시 설치했어요ㅠ

  • 9. 친구네
    '22.6.5 6:48 PM (39.7.xxx.78)

    2년 전에 거금 들여 전체 리모델링하고 새 집 됐다고 좋아했는데 최근 아랫집 물새서 안방 물건 죄다 들어내고 세 군데 구멍 팠는데도 누수를 못잡아서 지금도 공사장이에요.
    누수 전문가 중의 전문가라고 소개받았다는데도 못찾고 심란하더군요.
    쉽지 않나봐요.
    오래된 아파트는 리모델링 전 배관교체 필수 같아요.

  • 10. ...
    '22.6.5 9:37 PM (122.252.xxx.44) - 삭제된댓글

    저 단독 주택살때 방수 스프레이 와 방수페인트같은거 두개로
    누수 잡았어요.
    옥상 올라가서 물새는 주변 에 뿌리고 칠하고 마르면 한번더 칠하고
    비올때 확인하고 . 재료값만 들었어요.

  • 11. ....
    '22.6.6 1:24 AM (223.38.xxx.204) - 삭제된댓글

    누수를 왜못잡아요 성수도공사전화해서 누수잡아달라고하면 다잡아줘요. 무료구요. 이후업자불렀는데 못잡는다 어쩐다하길래 상수도직원이 가르킨데 얘기하니까 암소리안하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5358 수박 먹을때 씨 먹는다 vs 씨 뱉는다 어느쪽인가요 19 수박먹을때 2022/06/06 2,122
1345357 그 시진핑 부인이, 남자한테 신경쓸필요 없다던. 그 명언이 뭐였.. 7 난 여자 2022/06/06 2,930
1345356 4시 정준희의 해시태그 라이브 ㅡ 공동의 적과 내부의 적?.. 2 같이봅시다 2022/06/06 600
1345355 쥬라기 공룡 옆자리 꼬맹이 너무 고통스러워 하던데..ㅜㅜ 7 .. 2022/06/06 2,671
1345354 미혼인데 좋은친구들을 더 사귀고싶어요 11 날씨 2022/06/06 3,405
1345353 미성년자가 당당하게 생리대 사갔다네요 9 ㅋㅋㅋ 2022/06/06 9,334
1345352 시립도서관에서 혐한도서 내림 9 퍼옴 2022/06/06 1,339
1345351 초고도비만은 얼마나 굶을 수 있을까 9 ㅇㅇ 2022/06/06 3,103
1345350 허세에도 급이 있네요 ㅋㅋ (허세 피라미드) 6 그냥이 2022/06/06 3,881
1345349 전 임영웅 노래가 이렇게 좋은지 몰랐어요 26 감동의 도가.. 2022/06/06 4,961
1345348 윤 대통령, 김건희 여사와 빗줄기 뚫고 헌화탑에 참배 18 ... 2022/06/06 4,123
1345347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나가고 싶은데 나가기 싫은 11 ㅇㅇ 2022/06/06 2,393
1345346 애가 공부못하니 아무하고도 연락하고 싶지 않네요. 스스로 고립 17 에효 2022/06/06 5,092
1345345 40대 투명피부요~ 6 맑음 2022/06/06 3,811
1345344 윤여정씨 머리… 4 illiil.. 2022/06/06 5,769
1345343 시어머니와 사이 나쁘지 않은데 합가 하자고 하면요? 32 ㅇㅇ 2022/06/06 7,780
1345342 왜오수재인가 서현진 짱 19 서현진 2022/06/06 6,701
1345341 아이초딩때 만들어진 모임이에요 7 모임 2022/06/06 2,470
1345340 발매트 어떻게 세탁하세요? 2 욕실 2022/06/06 1,666
1345339 소파 구입했는데 일주일짼데ᆢ냄새가 계속 나요 5 프리지어 2022/06/06 1,139
1345338 씽크대근처가면 비린내가 나요 8 2022/06/06 3,377
1345337 케이트 미들턴 영국에서는 53 아로 2022/06/06 10,242
1345336 눈빛이 안 늙는 비결 52 반짝반짝 2022/06/06 27,930
1345335 맞벌이 얘기 나와서 말인데요 11 2022/06/06 2,643
1345334 동남아 여행갔는데 한국말로 인사하네요. 8 한ㄹ류 2022/06/06 2,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