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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 혼자 호캉스 왔어요

혼자 조회수 : 5,546
작성일 : 2022-06-05 13:21:33
아이케어에 직장에 남편은 매일 야근 술에
한순간 너무 질리고 아뮤것도 안하고
가만히 쉬고싶더라구요
모든게 너무 질리는 느낌
제주도 예약했다 혼자 어리버리 고행이겠다 싶어
집근처 호텔 예약잡고
브런치먹고 체크인 시간 기다려요 ㅎㅎ
너무 행복하네요
아무말도 안하고 뒹글뒹굴 할거에요
자랑해봅니다
IP : 223.38.xxx.11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직딩맘
    '22.6.5 1:23 PM (118.37.xxx.7) - 삭제된댓글

    You deserve it!
    충분히 누리세요. 우리 모두 행복해요!

  • 2. ㅇㅇ
    '22.6.5 1:24 PM (222.234.xxx.40)

    와! 우와 ~~~ 부러워요!

    잘 하셨어요 잘 하셨습니다. 짝짝짝! 연휴가 길어 밥신경쓰고 지치는데 부러워요

    혼자만의 시간과 휴식은 필수인데 용기내셔서 참 잘하셨어요

    아이랑 남편 계속 전화오거나 배민에 시켜주는 등 집신경 안쓰시고 푹 쉬고 가시면 좋겠네요!

  • 3. ㅇㅇ
    '22.6.5 1:24 PM (119.194.xxx.243)

    잘하셨어요.
    집 생각 다 내려놓고 편하게 쉬세요.
    혼자만의 휴식도 필요하더라고요.

  • 4. 멋져요!
    '22.6.5 1:28 PM (121.125.xxx.92)

    나를위한호사가 스트레스를 날려보내주죠~
    푹 쉬세요

  • 5. 0-0-
    '22.6.5 1:29 PM (220.117.xxx.61)

    뭐든 용감해야 쟁취됩니다.
    잘하셨어요.

  • 6. ..
    '22.6.5 1:30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와우~~~ good!!!
    잘하셨어요.
    재충전 하고 또 일상으로
    돌아와 활기차게 지내세요.

  • 7. ㅇㅇ
    '22.6.5 1:36 PM (223.38.xxx.112)

    약간 좀 혼자라서 어색했는데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유부녀가 혼자 호텔로비 어색하긴 하더라구요
    잘누리다갈께요 연휴끝나면 일폭탄과 시댁오시기로 한건..
    잊어버리고.....

  • 8. ...
    '22.6.5 1:39 PM (222.101.xxx.97)

    저도 1년에 한두번은 혼자 여행가요 ..
    해외도 가는데 세상편해요

  • 9. 어유
    '22.6.5 1:39 PM (59.16.xxx.83)

    저 옛날에 혼자 있고 싶어서 병원에 입원한게 다 감사할정도였어요
    아파서 몸은 힘들긴 무지 힘들었는데 그냥 속이 편한게 이리 행복한거구나 싶을정도였으니 말다했죠
    글에서 행복이 뭍어 나네요. 즐기세용~~

  • 10. 해외
    '22.6.5 1:41 PM (223.38.xxx.112)

    해외라니 대단하세요
    사실 제주 예약했다 혼자 비행기 겁나서 취소 ㅎㅎ
    배민은 남편도 손가락이 있으니 시켜먹겠죠?
    병원 입원님 ㅎㅎㅎ 저도 코로나때 잠깐 그랬으나
    애랑 같이 걸려서 애수발에 힘들었네요 즐길께요

  • 11. 영통
    '22.6.5 1:49 PM (106.101.xxx.123)

    You deserve it ! 222

  • 12.
    '22.6.5 6:48 PM (223.38.xxx.36)

    부러워여 ㅜㅜ 너무너무. 혼자있고싶네요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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