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깐병아리콩 먹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병아리콩 조회수 : 3,602
작성일 : 2022-06-05 08:01:52
모르고 깠으면 더 좋겠지 하고 주문한 깐병아리콩.

밥에 넣으니 못 먹겠어요.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요?

좀 도와 주세요


IP : 121.182.xxx.13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린
    '22.6.5 8:04 AM (220.117.xxx.61)

    불려서 밥에 둬 먹는데요

  • 2.
    '22.6.5 8:05 AM (218.48.xxx.144)

    콩장 으로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 3. 저희집은
    '22.6.5 8:08 AM (222.113.xxx.47)

    올리브오일 소금 간 해서 에어프라이어에 돌려 과자처럼 구워먹기도 하고 푹 삶아서 갈아서 콩국수로 해먹기도 해요.
    또 후무스 라고 터키나 이집트 같은 데서 먹는 음식이 있던데 올리브오일이랑 뭐 이거저거 넣고 갈아서 야채 찍어먹는 용으로도 먹어요.유튜브에 레시피 많아요.
    저도 병아리콩 자체는 넘 퍽퍽해서 밥이랑 먹으면 입에서 겉돌고 별로더라구요.

  • 4. ..
    '22.6.5 8:13 AM (123.214.xxx.120)

    저는 압력솥에 병아리콩만으로 밥하듯이 익혀서
    그냥 수저로 퍼먹어요.
    포슬포슬한데 압력솥에 하면 약간 찰진맛이 생기는듯요.
    제 입맛엔 찐밤처럼 맛있어요.

  • 5. ㅁㅁ
    '22.6.5 8:25 AM (86.132.xxx.122)

    네 저도 밥에도 넣어먹고, 후무스만들어 먹어요. 삶아서 콩삶은 물하고 타히니 올리브오일 마늘 넣고 만드는데, 타히니 대신 볶은 깨 넣고 해도 되요. 도리토스나 크래커랑 찍어먹고 아님 플랫브레드하고도 먹구요 와인 안주로도 참 좋아요. 샐러드하고도 먹구요. 만들기 쉬운데 함 해보세요 래시피는 유투브에 넘쳐나요.

  • 6. ㅇㅇ
    '22.6.5 8:29 AM (121.182.xxx.138)

    깐병아리콩도 조림이 되나요.
    안 깐 병아리콩으로는 해 먹었는데요.
    여러가지 조리법 댓글 고맙습니다

  • 7.
    '22.6.5 8:30 AM (121.133.xxx.137)

    깐병아리콩은 뭘까요?

  • 8. ㅇㅇ
    '22.6.5 8:37 AM (121.182.xxx.138)

    병아리콩 껍질을 벗겨서 파는 렌팅콩 모양 콩인데 밥에 넣으니 텁텁해서 못 먹겠네요

  • 9. 이상해요
    '22.6.5 8:41 AM (211.246.xxx.133) - 삭제된댓글

    더도 첨으로 1킬로 사서 서너번 불려서 밥에 넣어 먹었는데
    맛도 없고 밥에서 냄새도 나고 그러네요.
    역시 콩도 쌀도 고기도 기타긍등이 비싸 그렇지 돈주고 사먹는거
    국산이 최고랑께요~
    서리태 노랑콩 울나라 콩이 맛이 훨씬,부드럽고 달아요.
    콩장을 해놔도 두부나 메주 만드는 콩인데도 맛있젆아요.

  • 10. 이상해요
    '22.6.5 8:42 AM (211.246.xxx.133) - 삭제된댓글

    저도 첨으로 1킬로 사서 서너번 불려서 밥에 넣어 먹었는데
    맛도 없고 밥에서 냄새도 나고 그러네요. 멋없는 이걸 어째야할지 ㅠ
    역시 콩도 쌀도 고기도 기타긍등이 비싸 그렇지 돈주고 사먹는거
    국산이 최고랑께요~
    서리태 노랑콩 울나라 콩이 맛이 훨씬,부드럽고 달아요.
    콩장을 해놔도 두부나 메주 만드는 콩인데도 맛있젆아요.

  • 11. 이상해요
    '22.6.5 8:43 AM (211.246.xxx.133) - 삭제된댓글

    저도 첨으로 1킬로 사서 서너번 불려서 밥에 넣어 먹었는데
    맛도 없고 밥에서 냄새도 나고 그러네요. 맛없는 이걸 어째야할지 ㅠ
    역시 콩도 쌀도 고기도 기타등등이 비싸 그렇지 돈주고 사먹는거
    국산이 최고랑께요~
    서리태 노랑콩 울나라 콩이 맛이 훨씬,부드럽고 달아요.
    콩장을 해놔도 두부나 메주 만드는 콩인데도 맛있젆아요.

  • 12. 카레만들때
    '22.6.5 8:51 AM (116.120.xxx.27)

    재료 모두 끓여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아 먹으니

    고소해요

  • 13. 아아
    '22.6.5 9:02 AM (121.133.xxx.137)

    그 병아리 부리 모양의 껍질을 제거한건가보네요
    저 윗님 말씀처럼 카레포함 스튜종류
    음식에 넣으면 좋겠어요
    밥이든 콩장이든 껍질 없으면 형태가 안남을듯

  • 14. 해 보니까
    '22.6.5 9:04 AM (106.102.xxx.24)

    병아리콩 콩국수 ㅡ 맛 없어요

    병아리콩 전 ㅡ 녹두전처럼 부쳐 봤는데 진심으로 맛 없어요. 기름 엄청 흡수 하는데도 뻣뻣해요

    병아리콩 앙금 ㅡ 이건 팥앙금보다 훨씬 맛있어요. 팥 특유의 쌔한 뒷맛도 없고, 더 담백하고 깔끔해요. 병아리콩이 원래 달달해서, 팥으로 앙금 만들때보다 설탕 2/3만 넣어도 되고요

  • 15.
    '22.6.5 9:15 AM (39.7.xxx.253)

    삶아서 먹으면 맛있어요. 한번에 많이 삶아서 냉동소분해두었다가(콩삶은물도 같이) 후무스도 만들고, 샐러드에도 듬뿍 넣어드세요. 간편하기로는 샐러드에 넣는것이 제일입니다-

  • 16. 오래
    '22.6.5 9:20 AM (183.108.xxx.86)

    불려서 압력솥에다 삶아서 냉장고에 두고서
    비프스튜에다 먹을 때마다
    병아리 콩을 넣어 먹으면 식감도 맛도 좋고
    탄수화물을 적게 먹게되네요

  • 17. ㅇㅇ
    '22.6.5 9:40 AM (121.182.xxx.138)

    깐 콩은 얇아서 렌틸콩 같아서 불릴 게 없어요.
    댓글 고맙습니다

  • 18. ,,,
    '22.6.5 4:33 PM (121.167.xxx.120)

    서리태 강낭콩 깐병아리콩 다 섞어서 잡곡밥 하면 먹기 괜찮아요
    병아리콩만 넣으면 맛이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407 한류 관련 책 제목 좀 찾아주세요. 3 한류관련책 2022/06/06 458
1347406 혹시 초등아이 코로나백신 맞추신분계세요??? 4 만12세 백.. 2022/06/06 974
1347405 세상에서 제일 긴 음식은? 14 .. 2022/06/06 5,233
1347404 간단하지만 새롭고 산뜻하고 맛있는 요리 추천해주세요 11 2022/06/06 2,946
1347403 쿠팡에서 화장품 사는 거 괜찮은가요? 7 ㅇㅇ 2022/06/06 13,203
1347402 [펌] "김건희 여사는 디올(Dior)을 입는다&quo.. 16 zzz 2022/06/06 4,632
1347401 펌] 민주당 걱정되는분들 보세요 21 2022/06/06 2,065
1347400 새싹안마기로 이마 근육 풀어도 될까요? 마사지 2022/06/06 448
1347399 모공어르신이 무슨 뜻이에요? 2 멋쟁이호빵 2022/06/06 3,165
1347398 방금 먹다남은 음식에서 쉰내가 나요 1 .. 2022/06/06 1,448
1347397 열이 나서 학교에 안갔는데 서류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14 고1 2022/06/06 1,841
1347396 매실청 7 2022/06/06 1,229
1347395 아파트 옵션 11 신축 2022/06/06 1,972
1347394 기력없는 노인 6 링거 2022/06/06 3,351
1347393 현충일 행사 사진을 보니 드디어 대한민국이네요 11 000 2022/06/06 3,870
1347392 케이트미들턴도 늙었네요 8 영국 2022/06/06 6,156
1347391 아들과 딸 11 아들엄마 2022/06/06 2,802
1347390 편의점알바요. 10 2323 2022/06/06 2,798
1347389 좀 전에 배민으로 교촌치킨 시켜 찾아왔는데 9 짜증 2022/06/06 3,521
1347388 오은영박사 부러운점 10 .. 2022/06/06 7,841
1347387 피임약광고 19 ., 2022/06/06 3,447
1347386 머지포인트... 이런 욕나오는 것들... 이젠 보내렵니다... 10 개애나리 2022/06/06 2,820
1347385 정신적인 바람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남의 사람 2022/06/06 5,123
1347384 [북미] 영화 '탑건2' 짧은 소감 11 2022/06/06 3,344
1347383 장마용 샌들 추천해주세요 6 2022/06/06 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