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방) 구씨가 많이 보고 싶네요.

.. 조회수 : 3,121
작성일 : 2022-06-04 09:16:47
ㅠㅠ
상사병걸렸나봐요.
오늘 새벽에 눈을떴어요.
와! 오늘 토요일이지!! 이러면서요.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해방이 끝났네요.
ㅠㅠㅠ
아! 해방도 끝났는데
내가 지금 일어나서 뭐하나!!
하는 슬픈 마음으로
침대에 누워있었어요.
해방이 끝났다는 사실에 슬프고
구씨를 다시는 못본다 생각하니
정말 너무 슬퍼요.

구씨를 제가 많이 애정합니다.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IP : 60.99.xxx.12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화감독
    '22.6.4 9:19 AM (175.193.xxx.206)

    그사람이 영화도 만들었더라구요. 왓쳐 가입안해서 볼수는 없지만 왠지 해방느낌 나는 영화 같았어요.

  • 2. Nn
    '22.6.4 9:23 AM (112.214.xxx.84)

    아침에 유튭으로 인사했어요
    하루에 짬짬이 돌려봐요
    손석구 유튭 거의다 봤는데
    새롭게 올라오는게 있나 계속 찾아봐요

  • 3. 인디영화감독
    '22.6.4 9:23 AM (125.183.xxx.17)

    재방송이라는 인디영화감독에요
    내용도 좋고 연출도 돋보였어요
    전공도 그 분야이니 승승장구하셔서 좋은영화 만들어주시길 응원합니다
    구씨 추앙해요

  • 4. 으쌰
    '22.6.4 9:27 AM (119.69.xxx.244)

    저도 그래서 오늘 범죄도시보러가요
    그립다 벌써 흑. 구씨앓이

  • 5. 그쵸?!
    '22.6.4 9:29 AM (121.145.xxx.44)

    나만 그런거 아니죠 ㅠㅠ
    저도 계속 가상의 공간을 헤매고 있어요…
    구씨 찾아 석구 찾아…

  • 6. 구씨없는
    '22.6.4 9:33 AM (175.208.xxx.235)

    구씨없는 첫 주말이라 더~ 그립네요

  • 7. 하느리
    '22.6.4 9:36 AM (61.102.xxx.53)

    호남사람들의 단체 찬양질이 참 심하네요.
    지령없어도 기본 성향들이 고러니 자발적이죠?
    너무 심하면 살짝 거부감들어요.
    적당히~~
    끼리끼리 하시던지~~~

  • 8. ..
    '22.6.4 9:41 AM (222.104.xxx.175)

    범죄도시2 무대인사
    다 찾아보고 있어요
    볼수록 매력있네요
    손석 구씨~~~

  • 9. ..
    '22.6.4 9:42 AM (183.98.xxx.81)

    위에 61 뭐예요? 뭔 호남사람들? ㅋㅋㅋ
    전 오늘 17회 할 것 같아요. 주말이 재미가 없네요.ㅠㅠ

  • 10.
    '22.6.4 9:47 AM (121.139.xxx.104)

    저는 미정이가 보고싶어요
    평범해보이는데
    강단있고 속깊은 범상치않은 여주인공
    다시없을 캐릭터예요

  • 11. ㄸㄷ
    '22.6.4 9:57 AM (119.203.xxx.59) - 삭제된댓글

    일베버러지 한마리 기어들어와 신성한 해방글에 똥을 싸지르다니 ....
    손석구 보다는 구씨 ....다시없을 매력터지는 캐릭터
    손석구는 작감한테 절해야할듯. 단숨에 대세스타로 떠올랐으니

  • 12. ..
    '22.6.4 10:05 AM (60.99.xxx.128)

    아침 부터 이상한분계시네요!
    내가 당신을 용서하겠음!

    아!!! 우리 구씨!! 너무 보고싶어요.
    정말 손석구는 작,감한테
    절드려야할듯요.

  • 13. 61님아
    '22.6.4 10:06 AM (203.251.xxx.14)

    갑작스러운 호남사람들 단체 찬양질이라니요?

    저 대구 출신이예요.

    갑자기 구씨 추앙글에 웬 벌레가 꼬이나요??????????

    왜 글 읽는 내가 부끄럽죠?????????

  • 14. ㅈㅈ
    '22.6.4 10:44 AM (58.234.xxx.21)

    구씨가 호남 사람이에요?
    구씨 호빠라도 좋으냐
    그래서 ㅋㄱ 명신이 찬양 하냐던사람도 있던데
    참 보고 싶은것만 보네요
    그래서 환자들이겠죠 ㅡㅡ

  • 15. 저도요
    '22.6.4 10:47 AM (49.175.xxx.11)

    구씨 포함 산포식구들 다 보고싶어요ㅠㅜ
    오늘 참 맘이 쓸쓸해요..

  • 16. 많은 분들이
    '22.6.4 10:48 AM (211.208.xxx.147)

    단체 상사병 걸리셨네요
    제 언니도 그 중 한 사람이라 어제 만난김에 위로주 나눴습니다. 서로의 상실감을 쓰담쓰담 하면서 미정이와 석구, 창희, 기정이까지 소환해 앞날을 빌어주었어요. 우리의 삶 어떤 구석에서 그들이 그들의 삶을 열심히 살아갈 것 같다고 하면서요. 그들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관찰력을 키우자 서로 다짐까지 했네요.
    보고싶은 해방을 꿈 꾸는 그들

  • 17.
    '22.6.4 11:05 AM (61.77.xxx.195)

    저는 산포 삼남매가 보고싶어요ㅠ
    지금은 잘살고 있는지 해방되었는지
    무엇을 누구를 추앙하는지

  • 18. 이 영상을
    '22.6.4 11:10 AM (58.92.xxx.119) - 삭제된댓글

    유튭에 우연히 떠오른 영상인데 2014년 손석구가 데뷔하고 얼마 안되서 출연한 단편영화예요.
    KAFA 2014년 1차 실습작 미열 이라는 작품인데 30대 초반, 이 영상에서는 구씨의 모습이 많이 보여요.

    https://www.youtube.com/watch?v=zmQERebkrYc

  • 19. ....
    '22.6.4 11:35 AM (218.155.xxx.202)

    제가 해방이전에
    사내맞선을 보고
    강태무와 하리 캐릭터가 너무 생생해서
    그들이 어디선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거라 위안했는데
    바로 구씨에게 빠져버릴줄 몰랐네요
    나란여자 지조 없이

  • 20. 저도요
    '22.6.4 12:09 PM (175.223.xxx.5)

    구씨..ㅠㅠ

  • 21. 아..
    '22.6.4 12:16 PM (49.172.xxx.170)

    저위 이상한 글도..환대합시다.. 아 구씨 ㅠㅠㅠ

  • 22. ...
    '22.6.4 12:22 PM (223.38.xxx.84)

    호남사람타령 ㅋㅋㅋ 왜그러고사니

  • 23. ..
    '22.6.4 2:17 PM (115.137.xxx.93)

    저는 염미저엉~ 외치던 구씨 보고싶네요 예전에 지정생존자때도 손석구씨 대성할 배우구나 생각했었어요 그땐 사람들이 보급형 조승우라고 그랬었는데 연기는 이분이 더 뭔가 디테일해요

    미정이가 출연한 도시남녀의 사랑법 재밌나요? 미정이도 그립네요 재미보다 드라마 끝나고도 주인공들이 어디서 살고 있을것만 같은 그런 드라마가 전 더 좋더라구요

  • 24. ㅜㅜ
    '22.6.4 2:26 PM (122.36.xxx.85)

    저두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890 이불 추천합니다. 8 ..... 2022/06/13 2,625
1347889 노동이사직?있는 회사 많은가요? ... 2022/06/13 353
1347888 흙이 촉촉한데 말라죽네요 8 ㅇㅇ 2022/06/13 1,460
1347887 김명신이 권양숙여사 만난다니 욕나오네요. 23 ... 2022/06/13 2,876
1347886 성당 초 예쁜거 어디서 파나요 1 . . . 2022/06/13 773
1347885 尹부부, 팝콘 먹으며 '브로커' 관람.."시민과 늘 어.. 19 ㄱㄴㄷㅂ 2022/06/13 1,946
1347884 오늘도 주식 많이 떨어질건가봐오. 12 ... 2022/06/13 2,891
1347883 캐리어) 20인치 확장 VS 24인치 - 여자 혼자 끌기에 어떤.. 7 캐리어) 2022/06/13 1,409
1347882 尹 국정수행, 긍정 48.0% 부정 44.2%..취임 후 첫 '.. 11 여유11 2022/06/13 1,555
1347881 2번찍은 친구에게 만족하냐고 물었어요 19 어휴 2022/06/13 3,368
1347880 김거니여사 셔츠는 어디꺼에요? 21 2022/06/13 3,892
1347879 미백치약 효과있을까요? 3 야옹쓰 2022/06/13 1,523
1347878 비오려나봐요 3 sstt 2022/06/13 1,144
1347877 큰집은 아이들 어릴때 필요한데 거꾸로 가는거같아요. 16 큰집은 2022/06/13 4,136
1347876 우블 막방 시청률 15%넘었네요. 12 대박 2022/06/13 2,911
1347875 자자..이리들 와서 집값 희망사항 선택 해 보세요 18 궁금 2022/06/13 1,742
1347874 신발 벗는 식당에서 내 신발을 12 ㅁㅁ 2022/06/13 4,856
1347873 우블 31 ... 2022/06/13 3,276
1347872 전문가 좋아하는 윤가는 뭐하냐!! 10 .. 2022/06/13 1,182
1347871 중3아침마다 밥안먹겠다고아이 간단하게 어떤거챙겨주시나요 10 아침 2022/06/13 2,068
1347870 부모님이 증여세 고지서 나오면 세무사에게 물어본데요. 5 갑갑 2022/06/13 1,879
1347869 .. 96 에휴 2022/06/13 15,466
1347868 저러고 돌아 다니는 이유는 이거임 4 ******.. 2022/06/13 3,091
1347867 햐~ 이병헌 ㅋㅋ 3 ㅇㅇ 2022/06/13 4,336
1347866 우블)텅빈 눈동자,퀭한 얼굴,단단히 오므린 입술. 5 옥동이! 2022/06/13 4,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