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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킹알바 문의합니다

안잘레나 조회수 : 1,846
작성일 : 2022-06-03 22:05:37
50중반이 되고 남편도 아프고
이대로 전업주부로 있다가는 늙어서 아이들에게 짐이될것 같아서 일을 해볼까하는데 경험이 없다보니 다 두렵습니다

오늘 이런마음으로 이마트를 가보니 다들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부러웠습니다

고객들이 물건을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매장에서 대신 물건을 담아서 배송 할수 있게해수는 일이 있더라구요 이걸 피킹 이라고 한다는데 이런 일을 하고 싶은데 방법좀 아시는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IP : 114.201.xxx.2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3 10:07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알바몬, 알바천국 등에서 이마트 등 마트 구인하는 거 챙겨보세요. 그리고 쇼핑몰 있죠? 님 동네 주변의 의류 쇼핑몰이 있다면 거기도 피킹 사원 구할겁니다. 이쪽은 항상 사람이 금방 그만둬서ㅋㅋ 항상 구인 중일 겁니다.

  • 2. 힘내세요
    '22.6.3 10:17 PM (59.13.xxx.91)

    전 마켓컬리에서 피킹 패킹했었어요 몸을 쓰는 일이라 힘들었어요
    반면 배운점도 많구요 알바몬에 피킹이나 패킹 포장으로 검색하면
    구인광고 나올거에요 집과 가까운곳에 도전해보세요
    제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된 물류일
    힘들었지만 고마움이 더 컸어요 잘 하실 수있을거에요

  • 3.
    '22.6.3 10:21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대학생 여조카가 마켓컬리에서 하고 있는데 기운이 좋아야 오래
    버틴다고 하더라구요
    행동도 빠릿빠릿해야되구요
    일단 한 번 도전해보세요

  • 4. 강서김포쪽
    '22.6.3 10:58 PM (122.46.xxx.172)

    저런 물류센터 많습니다~ 60세 이상은 체력 문제로 거의 안 뽑아요

  • 5. ...
    '22.6.3 11:25 PM (124.5.xxx.184)

    그거 쉴새없이 계속 걷는거예요.

    쿠팡에서 뽑는 알바도 그거예요.

  • 6. .....
    '22.6.4 4:36 AM (115.136.xxx.88)

    저 오늘 일하고 왔어요.
    길게는 안하고 5시간 정도 했어요
    일은 정말 단순해요. 누구나 할수 있어요.
    다만 일의 종류에 따라 다른데 저는 쿠팡에서 알바하는지라.
    쿠팡은 입고(선반에 물건 쌓아두는 일) 집품(님이 말씀하신 피킹) 또 포장이 있구요. 집품은 게속 걸어야해요. ㅜㅜ
    처음엔 걱정에 어리둥절, 체력 싸움이기도 한데...
    저도 처음엔 많이 걱정하고 그랬는데 (체력도 좋은 편은 아니라) 마음만 먹음 하실수 있어요. 돈 버는 일이 쉽지가 않잖아요. ㅜㅜ
    거기가서 보면 20대부터 50후반까지 다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일은 체력적으로 힘들지만 하고싶을 때 할수있다는 장점이 있고 부담없어서 좋더라구요. 전 처음엔 심야타임(금액이 제일 많아서) 다니다가 파트타임으로 다른 일을 하게 되어서 시간 맞을 때 5시간 정도 일하고 있어요. 도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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