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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취

대학생 조회수 : 1,950
작성일 : 2022-06-03 12:33:48
서울자취 대학생 용돈 얼마주나요
지금 월70에 카드50만원썼어요
카드는 교통비 책값 병원비등이구요
쿠팡에서 종종 이것저것 시켜줬고 집에 오면 온다고 이것저것 챙겨주기도하고요
부족한건 알겠는뎨 월세에 관리비 가스전기료 내고나니 저도 허리가 휘네요
IP : 123.214.xxx.1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가가
    '22.6.3 12:38 PM (59.8.xxx.220)

    워낙 올라서,, 우리애는 더 써요ㅜ
    그것도 모자라다고 알바까지 한댑디다
    많이 쓰면 많이 벌겠죠 뭐

  • 2. ..
    '22.6.3 12:39 PM (110.15.xxx.133)

    생활비,용돈으로 120 요?
    생각하기 나름이죠.
    120이 아니라 1000만원은 못 쓰겠어요.
    저희집 기준에 120은 많은 듯 해요.
    알바는 안 하나요?
    10분위라 국장 못 받는데요, 제 아이도 신촌에서 자취하는데
    제가 월세,생활비 주고 용돈은 알바해서 써요.
    아이는 월세,생활비 보조도 감사하대요.

  • 3.
    '22.6.3 12:40 PM (220.117.xxx.26)

    취준 할때 한달 용돈 70 에 전세 살았어요
    거기에 공과금 포함 다 알아서 생활
    카드 체크카드 쓰게해요
    비상용이라고

  • 4. 무슨과인가요???
    '22.6.3 12:45 PM (211.211.xxx.96)

    제아이 3학년이지만 1-3학년 다 합쳐도 책값 거의 안들던데요
    프린트는 많이 합니다만..

  • 5. ...
    '22.6.3 12:45 PM (220.116.xxx.18)

    혼자쓰는 생활비가 거의 200은 되겠네요
    씀씀이가 크긴 큰데요?
    조목조목 쓰신걸 보니 현금 70은 그냥 유흥비용도인가본데 너무 많군요

  • 6. 신입생
    '22.6.3 12:47 PM (123.214.xxx.17)

    신입생이라고 지방에서 올라가 바로 알바도 못하겠길래 카드주고 용돈주고했는데
    어느덧 교통비도 제차지 비상시 사용하라고 한 카드도 저렇게 쓰고
    사실 넉넉한것 아니고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집에선 너무 힘드네요
    지방에서 서울공부시키기 정말 힘들어요 ㅠㅠ

  • 7. ㅇㅇ
    '22.6.3 12:49 PM (39.7.xxx.25) - 삭제된댓글

    둘이나 보낸저는
    50 이면 많이 쓰는편도 아닙니다

  • 8. **
    '22.6.3 12:55 PM (223.38.xxx.201)

    윗님 50이 아니라 120 이죠.
    저렇게 써대고 등록금도 내시고요?
    아이가 이기적이네요

  • 9. 알바
    '22.6.3 1:12 PM (223.39.xxx.122)

    과외쪽으로 권유해요. 월세는 얼마에요?

  • 10. 원글
    '22.6.3 1:20 PM (123.214.xxx.17) - 삭제된댓글

    월세 50 플러스 관리비 도시가스 전기별도요
    이제 학원알바 시작하나봐요 과외는 신입생이라 경험이없어서 부담스럽구요
    지금까진 적응하느라 못했구요
    학교앞에 집해주었는데 교통비가 5만원 나왔어요
    아이는 주변 부자친구들얘기하고
    저희는 빡빡하게 생활해요
    내년엔 동생도 대학생이구요
    다들 이렇게 힘든가요

  • 11. 와~
    '22.6.3 1:49 PM (175.214.xxx.171)

    정말 어마 어마 하네요.
    거기에 등록금 까지 하면...
    유럽 지방 국립대학교 학비 싸고
    월세 싸고
    비교 되네요

  • 12. 원글
    '22.6.3 2:02 PM (123.214.xxx.17)

    집에선 힘든데 아이도 힘들까봐 차마 내색을 못하고있어요

  • 13. ...
    '22.6.3 3:03 PM (220.116.xxx.18)

    아이도 부모 힘든 걸 알아야지, 그걸 감추나요?

  • 14. 흠..
    '22.6.3 3:04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내색하세요.
    전 솔직히 애한테 집안 경제 사정 오픈해야한다고 생각함.

  • 15. ...
    '22.6.3 3:29 PM (125.177.xxx.182)

    아이가 우리집 잘 사네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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