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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손석구는

ㅇㅇ 조회수 : 3,736
작성일 : 2022-06-03 09:31:41
어머니 이야기가 은근 많아요

어제 컬투쇼에서도 어머니 생신이었다고

인스타도 그렇고..

효자인가봐요

어머니는 좋겠어요
IP : 1.247.xxx.19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착하네
    '22.6.3 9:32 AM (211.218.xxx.114)

    맏이라서그런가보네요
    착하다
    석구엄마는 좋겠어요

  • 2. ..
    '22.6.3 9:33 AM (58.79.xxx.33)

    부모님 좋던데요. 공부하고픈 거 다 시켜줘. 하고픈일 원없이 하게 하고. 지금도 결혼 압박도 없다던데..

  • 3. 구~~~
    '22.6.3 9:35 AM (125.183.xxx.17)

    어제 컬투쇼 보니 매력덩어리드만요
    웃는게 귀욤
    착하고 예의바르고
    인사성도 좋고...

  • 4. ..
    '22.6.3 9:36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하고싶은거 다 하게 해주고
    회사도 물려주고
    부럽다 부러워~~

  • 5. 어릴때사진
    '22.6.3 9:43 AM (222.235.xxx.104)

    인스타에 손석구, 엄마랑 찍은 어릴때 사진이 있는데, 손석구는 진짜 엄마랑 똑같이 닮았더라고요. ㅎㅎ 깜짝놀랐어요.

  • 6. ㅇㅇ
    '22.6.3 9:43 AM (1.247.xxx.190) - 삭제된댓글

    저도 아들만 둘인데 그게 참 어렵던데요 ㅜㅜ

  • 7. ㅇㅇ
    '22.6.3 9:45 AM (1.247.xxx.190)

    저도 아들둘이고 경제적으로 힘든건 아니지만
    하고싶은거 다해라.. 참 어렵던데

  • 8. MM
    '22.6.3 9:59 AM (223.38.xxx.156)

    어머니가 승무원이었대요
    근데 어머니가 쎈 느낌에 약간 마마보이 느낌이 ㅎㅎ

  • 9. ...
    '22.6.3 10:29 AM (223.33.xxx.1)

    부모님 좋던데요. 공부하고픈 거 다 시켜줘. 하고픈일 원없이 하게 하고. 지금도 결혼 압박도 없다던데..22222

  • 10. ........
    '22.6.3 10:49 AM (175.192.xxx.210)

    저 손석구에 푹 빠져있는데요. 학폭 정황이 넘 구체적이네요.

    아들 , 딸 키우고 있어서인지 읽기만 해도 피해자에 감정이입해서 좀 그렇네요.

    암만 재주 좋고 매력넘쳐도 학폭 가해자를 두둔할 수 없네요.ㅜㅜ

  • 11. ㅜㅜㅜㅜ
    '22.6.3 11:00 AM (121.162.xxx.174)

    저와 결혼할 거 아니기 때문에- 제가 유부녀라 ㅎㅎ
    마마보이건 효자건 상관없고,
    조기유학간 경우 둘 중 하나
    마음은 아니여도 서로 잔정이 없다 와 애틋하다
    근데 저 정도는 보통 아들들도 할 수 있죠

    버뜨
    학폭은 감쌀 수 없어요
    어릴때 라 하지만 피해자들도 어릴 때 입은 상처니까요

  • 12. 머리가 작고
    '22.6.3 11:05 AM (125.134.xxx.134)

    얼굴사이즈가 괜찮던데 그건 성형으로도 안됨
    엄마 닮은 와꾸랑 비율이라면 엄마 업고 한 평생 살아야지요.

  • 13. 뭐래
    '22.6.3 11:33 AM (211.200.xxx.116)

    학폭정황이래
    누가 올린지도모르고 한페이지 글 올리고 사라진거 그걸로 또 또 물고늘어짐
    이후 동창들의 있는둥 없는둥 했다는 댓글도 봤을텐데 그런건 무시하고
    누구 잘나가면 배가 그리 아픈지
    오죽하면 손석구가 자기 인스타에 학폭 글 캡춰해서 떡하니 올려놨겠어요. 아니라고, 끝까지 간다고.

    학폭 당연히 감쌀수없죠. 확실한 상황에 감쌀수 없는거지 확실치도않은 누가 싸지른똥까지 우루루 맞장구 치는건 아니죠

  • 14. ..
    '22.6.3 3:28 PM (211.36.xxx.158)

    부모에게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거 같아요.
    뭔갈 반대했다는 얘길 한적이 없어요. 미대 다니다 농구한다 연기한다 진로를 계속 바꾸었는데 어느 인터부에서도 한번도 집안의 반대나 걱정에 대한 내용이 없더라구요. 말을 안했을 수도 있지만 ...암튼 사랑을 많이 받은듯

  • 15. 성격이
    '22.6.3 9:44 PM (58.229.xxx.214) - 삭제된댓글

    내성적이라
    학교 집만 왔다갔다 하고 심각했다는데
    누가 학폭얘기 했다고
    그걸 계속 물고늘어지내요 정말 징글징글하다

    전여친 얘기도 계속 얘기

    아우 지겹가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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