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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안해도 날씬한몸

ㅇㅇ 조회수 : 3,933
작성일 : 2022-06-02 11:34:10
체질상 그런사람 있잖아요
한 5프로 되려나요? 40대 전후요
IP : 210.96.xxx.23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 11:39 A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언니요
    암거나 양많이 먹어도 살안쪄요
    오십넘었구요

  • 2. 체질
    '22.6.2 11:40 AM (124.54.xxx.73) - 삭제된댓글

    체질이있어요
    제친구중 많이먹어도 살안찌는친구
    항진증이었어요
    순환이빨리된대요

    다른친구는 위기능이않좋아서 강제 소식

    다른친구는 성격이 바지런해서
    잠시도쉬지않는스타일
    김치 장 다직접만드는

  • 3. 제가
    '22.6.2 11:41 AM (223.62.xxx.177)

    모태마름인데 소화가 잘안돼서 많이 못먹어요
    아가씨때 170 50이었는데 그나마 아줌마되고 170에 55됏어요. 제가 극여초에 있는데 주변봐도 마른데 많이 먹는 사람은 딱 한명 봤어요. 저는 그만큼을 아예 못먹음 제생각엔 5프로도 많은거 같고 한 1프로..

  • 4. ..
    '22.6.2 11:41 AM (218.50.xxx.219)

    5%까지는 안되죠.
    단지 마른게 아니고 보기좋게 날씬하려면
    관리가 필수에요.
    저는 164/50 관리 안한 마른여자지
    날씬한 여자는 아니거든요.

  • 5. 사촌동생
    '22.6.2 11:47 AM (106.102.xxx.241) - 삭제된댓글

    39살 키 172에 47키로 에요
    그런데 워낙 소두에, 팔다리 길고, 뼈대 가늘고, 몸통? 흉곽?도 좁은 체형 이어서요
    비현실적인 연예인 체형 이죠
    임신때도 55키로 넘지 않고, 애 낳으면 한달내로 체중 돌아 온대요
    그런데 또 먹는건 푸드파이터 수준으로 잘 먹어요
    어릴 땐 명절에 애들끼리 쟤랑 같은 상에 앉으면 먹을게 없을 정도 였어요
    고딩 대딩 땐 코스트코 푸드코트 피자 한판 혼자 다 먹었다고요
    본인말론 남들보다 소화가 엄청난 속도로 빨리 되는거 같다네요

  • 6. 흠..
    '22.6.2 11:50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제 친구.. 걘 심지어 잘먹어요. 근데 소화가 잘되서 그런지 다 태우는 거 같음.
    사십 중반에 170에 53KG 정도 인거 같은데. ㅎㅎㅎ

    아무튼 타고나는게 큰거 같아요. 걘 운동도 따로 안하거든요.
    근데 푸드파이터 처럼 막 와구와구 먹는건 아니구요.

    암튼 타고난 체형이 늘씬하고 마른체형이 있긴함.

  • 7. 타고나길
    '22.6.2 11:57 AM (220.75.xxx.191)

    기초대사량이 높은 체질이 있어요
    카메론디애즈가 2000이라잖아요 켁

  • 8. ..
    '22.6.2 11:59 AM (112.167.xxx.66)

    제 생각엔 관리를 하지 않는데도 날씬한 사람이 있기야 있겠죠. 지구상 그 어딘가에.
    아마도 퍼센테지로는 한 0.5% 정도.
    나머지 99.5% 사람들은 관리하지 않으면 다 야금야금 쪄서 못생겨집니다.

  • 9. ...다
    '22.6.2 12:03 PM (122.38.xxx.110)

    저 빼고 저희집 딸들이 다 그런데요.
    날씬한데 나이드니 몸매가 변하더라고요.
    일단 엉덩이가 네모가 됨
    운동해야 되나봐요.

  • 10. ㅇㅇ
    '22.6.2 12:11 PM (210.96.xxx.232)

    5프로가 안되는군요..
    그럼 95프로이상이 날씬하려면 엄청 노력한다는거네요

  • 11.
    '22.6.2 12:22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관리 안해도 날씬 여기 있습니다 160에 46키로 공복에는 45에요 여기까지만 읽으면 재수없죠
    저처럼 관리 안하고 날씬해질 방법 있죠 맘고생 쎄게 하심 됩니다 제가 거의 7~8년전부터 가정사로 맘고생 심하게 하고 있어서 뭘먹어도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찝니다
    누구 돈 빌려주고 떼어 먹힌다던지 식구들이 속 섞인다던지 그럼 살이 안 찝디다

  • 12. 지나다가
    '22.6.2 12:26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ㄴ 위에 분, 건강 챙기시길

  • 13. 저도
    '22.6.2 1:10 PM (223.38.xxx.127)

    40초중반까지는 그랬어요
    관리 전혀 안하고 그냥 먹고 싶은만큼 먹는데도 살 안찌고
    운동도 안좋아하니 안하고..
    주변에서 제게 관리 잘했다고 하는데 그냥 민망해 웃고 그랬어요
    그런데 40대 후반이 넘어가니 체력 떨어지고 피로 쌓이고 허리주변으로 살이 붙고
    윗댓글님처럼 엉덩이도 네모가 되고ㅠ
    몸선이 망가지네요
    50대 들어선 지금은 운동도 하고 먹는것도 신경쓰고 해요

  • 14. 그닥
    '22.6.2 2:27 PM (59.15.xxx.173)

    운동 안하고 마른 몸은 마흔이 최대치에요.
    진짜 탄력 떨어진 상태에서 마르기만 해봤자.....
    등도 굽고 여기 저기 노화 티가 납니다.
    여기서 맨날 주구장창 읊어대는 강남 느낌 청초 단아 하얀 세련 엄마들 ㅋㅋㅋ
    벗은 거 함 보세요. 옷으로도 이제 못가려요. 배에서 허리가 살이 한 짐입니다.
    말랐어도 옷태가 안나니 실루엣 늘어진 거 위주로 찾구요.
    엉덩이야 뭐 말할 거 없구..
    덜 먹고 덜 움직여 유지되는 몸은 한계가 있습니다.

  • 15.
    '22.6.2 2:40 PM (223.38.xxx.126) - 삭제된댓글

    기초대사량이 타고 나는 사람이 있데요

    기초대사량은 개인이 노력으로 바꿀수 있는건 오직 근육인데 기초대사량어서 근육 비중은 크지 않고요
    근육말고 뇌와 소화기 등 장기가 선천적으로 칼로리를 많이 소모하는 사람이 있다네요

    인바디로 나오는 기초대사량이 아니라
    누워서 산소호습기같은것 끼고 숨쉬면서 측정하는 기계가 따로 있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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