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방일지)한수진 왜 그런거죠?

.. 조회수 : 3,978
작성일 : 2022-06-02 10:04:49

사이코 팀장이야 그렇다 치더라고 한수진은 염미정을 엄청 챙겨주는 캐릭터인데

그게 다 포장인가요? 다시 보기 하는데 한수진이 이해가 안되네요

샌드위치 먹는데 뭐 묻으면 닦아주기까지 하던데

IP : 211.36.xxx.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 10:06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무시하는 듯한 챙김이었어요
    원하지 않는 과잉친절
    얘 왜이래 싶은..
    너는 내가 안 챙겨주면 뭐나 하겠니? 싶은 기분 나쁨이 느껴졌어요

  • 2. ..
    '22.6.2 10:11 AM (211.243.xxx.94)

    존재감 없는미정이 챙기면서 아싸 돌보는 인싸 컨셉, 주변에 많잖아요.

  • 3. ..............
    '22.6.2 10:14 AM (211.250.xxx.45)

    최준호팀장
    한수진
    그 전남친?선배? 다 장렬히복수했어야하는생각하는 저는 소인배인가봐요 ㅠㅠ

  • 4. ㅇㅇ
    '22.6.2 10:27 AM (223.62.xxx.146)

    그런 못된 애들 있잖아요.
    사람 바보 취급한 다음이
    흐응~ 쟤 귀엽지 않니?
    하고 주위 둘러보는. 바보 천치 유아 취급을 하는 거죠.

    세계 어디에나 못된 것들은 있는지
    미국 하이틴 영화에도 나오는 장면이에요.
    세련되게 차리고 온 애가 얌전하게 입고 온 애를 가리키면서
    쟤 옷 좀 봐, 유치원생 같아!
    그러죠. 그러고는
    Hmmm~ She’s so cute, isn’t she?
    이러고 네일아트 한 손으로 (보통 주인공인) 상대 여자애를 손가락질 하고는
    쓱쓱 걸어가는.

    그런 잘해줌이에요. 한 마디로 엿먹이는 거.

  • 5. ..
    '22.6.2 10:30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그걸 잘해준다고 생각이들면 본인의 인간관계를 생각해봐야해요
    대놓고 아래로 보고 꼽주는거잖아요

  • 6. ㅇㅇ
    '22.6.2 10:37 AM (220.119.xxx.28)

    제가 보기에는 한수진자체는 염미정에 큰 감정없어보였어요
    사실 미정이가 되게 챙겨줘야할거같은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겉모습을 가지고있고 마침 성격이 좀 오지라퍼었을뿐

    자기도 팀장이 염미정으로 저장한거 알고는 놀랬잖아요
    별뜻 없었어요

    그냥 생각이없는애?
    근데 이제 둘 정체가 발각될거같으니 발톱을 드러낸거죠
    챙겨줬다느니 하는 맘속의 조금은 불편하고 귀찮은 마음.

    저는 제가 저라도 미정이랑 같이있으면 그랬을거같아요
    저도 미정이가 너무 오바했다 싶은게
    그동안을 생각해서 모르는척 해주는건 어땠나 싶긴했어요
    아는척안했으면 일이 그지경까지 갔을까싶더라구요

    미정이는 그냥 엄마 장례식에서 그들의 생각없는 짓거리에
    완전 열이받았고, 한수진은 그냥 생각이없어서.
    딱 그정도 온도인거같아요

    그러고 하는짓을 봐도 사람이 얉잖아요
    바로 반격도그렇고

  • 7. ...
    '22.6.2 11:10 AM (59.8.xxx.133)

    한수진 못된 거 눈치 못 채신 분은 좀 둔하신 거라 생각합니다

  • 8. 1회
    '22.6.2 1:01 PM (220.88.xxx.40)

    1회에서도
    남직원한테
    미정이이쁘잖아요
    여자가보기에 이쁜데

    이지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797 스페인 여행 어떤가요 16 ㅇㅇ 2022/06/08 4,044
1347796 회진오기전 담배피우고 1 오는 2022/06/08 2,027
1347795 새만금, 우리밀 시험재배 '합격'…간척지 밭농사 시대 열렸다 2 ㅇㅇㅇ 2022/06/08 892
1347794 안찰스 근황 jpg 10 2022/06/08 4,536
1347793 피아노와 축구를 잘 배워두면 10 2022/06/08 2,353
1347792 윤석열이 영화 브로커 보는거 웰케 웃기지.jpg 9 혼란하다혼란.. 2022/06/08 2,545
1347791 당근으로 얼마까지 거래 가능하세요? 20 .. 2022/06/08 2,405
1347790 솔로1기에서 소키우는남자 평가가 어땠었나요?? 6 ㅡㅡ 2022/06/08 2,995
1347789 소상공인지원금 지급업무 알바~ 8 고민 2022/06/08 2,500
1347788 도수치료 효과 없을까요? 11 .... 2022/06/08 3,121
1347787 장마기간 4 여름 2022/06/08 2,365
1347786 돈 버는 제일 큰 보람은 자식한테 쓰는 거인듯 17 .. . 2022/06/08 5,530
1347785 티빙에 볼꺼 많나요? 유미의 세포들2 보고싶어요. 11 진영이 2022/06/08 1,981
1347784 원앙은 금실이 안좋대요 12 ㅇㅇ 2022/06/08 3,213
1347783 그래서 사람은 절대 하향지원 하면 안됩니다. 78 ㅇㅇㅇ 2022/06/08 23,462
1347782 고등수학 풀이과정 없이 답 나와도 되나요? 11 수학 2022/06/08 1,070
1347781 영화 브로커 봤어요 스포무 13 2022/06/08 4,748
1347780 잔치국수 젤 좋아합니다 31 잔소리남편 2022/06/08 6,077
1347779 꿈해몽 부탁드려볼게요 4 해몽 2022/06/08 1,016
1347778 조국징계안했다고 서울대총장 첫징계 7 ㄷㄴ 2022/06/08 3,471
1347777 절운동을 시작 7 .. 2022/06/08 2,098
1347776 비오는날 도배해도 되나요 16 2022/06/08 3,849
1347775 가슴에 손을 얹고 지난 3년간 버린 채소가 15 칭찬해 2022/06/08 4,695
1347774 깜놀. 남자의 근육몸짱 하루아침에 만들기!!! 1 혁신적인 2022/06/08 1,449
1347773 SOX1 세포가 무슨뜻인지 아는분 있으실까요? 2 원글 2022/06/08 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