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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에 레깅스를 입고 다니는거 오버인가요?

조회수 : 5,418
작성일 : 2022-06-01 12:16:20
 몸은 날씬합니다. 삼십대때 산 레깅스를 얼마전까지 입었는데
사십대 후반이 되고나니 좀 망설여지긴 하네요
길이가 긴 상의를 같이 입으면 상관없겠죠?
IP : 175.115.xxx.110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깅스는
    '22.6.1 12:19 PM (116.45.xxx.4) - 삭제된댓글

    나이나 몸매가 중요한 게 아니라
    중요 부위를 가리는 게 중요해요.

  • 2. ㅇㅇ
    '22.6.1 12:22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엉덩이 완전히 덮는 옷 입으면 괜찮지 않나요?

  • 3. ~~
    '22.6.1 12:22 PM (49.1.xxx.76) - 삭제된댓글

    보통 바지도 있으실텐데
    굳이..

  • 4. ..
    '22.6.1 12:22 PM (106.101.xxx.201) - 삭제된댓글

    네네 긴 상의~~

  • 5. 엉덩이
    '22.6.1 12:22 PM (1.222.xxx.72)

    가리면 상관없는데
    질문하신거 보니
    롱티정도에 입으실거 같네요.

    핫팬츠랑 입으셔도 될텐데

  • 6.
    '22.6.1 12:22 PM (118.32.xxx.104)

    Y랑 궁디만 가리면 돼유

  • 7. ...
    '22.6.1 12:23 PM (42.118.xxx.64)

    때와 장소만 가리면 괜찮아요.

  • 8. 맨윗님
    '22.6.1 12:23 PM (125.142.xxx.167)

    나 생식기 없다~ 하고 생식기를 가리란 말씀이에요?
    생식기 존재가 부끄러운 건가요?
    그렇게 흉측하면 잘라내고 사시지 왜 달고 사세요?

  • 9. ㅇㅇ
    '22.6.1 12:23 PM (119.194.xxx.243)

    상의 길게 입으면 뭐 문제 있나요?
    40대라고 모두 다 펑퍼짐한 통바지 입어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중요 자리 갈 때 입는 것도 아닐테고 동네서 편하자고 레깅스 입는 거 아닌가요?

  • 10. ...
    '22.6.1 12:23 PM (175.113.xxx.176)

    엉덩이완전히 덮는 옷이라면 뭐

  • 11. 공원이나
    '22.6.1 12:23 PM (125.177.xxx.70)

    운동하는 곳에서는 괜찮고
    레깅스입고 사람들많은 공공장소는 그렇죠 시선이 가니까요

  • 12. 뭐지?
    '22.6.1 12:24 PM (116.45.xxx.4) - 삭제된댓글

    레깅스가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니 그런 거죠.
    비약이 참 심하네요.
    그런 적나라하게 드러내놓고 사시든지요.

  • 13. 맨윗님
    '22.6.1 12:24 PM (125.142.xxx.167)

    레깅스 얘기만 나오면 그놈의 중요부위 중요부위
    그렇게 중요한데 왜 없는척 살라는 거예요 ㅎㅎ
    눈가리고 아웅 하면 슝 하고 없어지나요? ㅎㅎㅎ

  • 14. 뭐지?
    '22.6.1 12:25 PM (116.45.xxx.4) - 삭제된댓글

    레깅스가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니 그런 거죠.
    비약이 참 심하네요.
    그럼 적나라하게 드러내놓고 사시든지요.

  • 15. 뭐지?
    '22.6.1 12:25 PM (116.45.xxx.4) - 삭제된댓글

    노출증 환자인가?

  • 16. ㅎㅎㅎ
    '22.6.1 12:26 PM (110.35.xxx.110) - 삭제된댓글

    125.142야
    그리 자랑스러우면 다 벗고 다녀~~~

  • 17. 여긴
    '22.6.1 12:27 PM (125.142.xxx.167)

    할매들이 여자들 생식기만 쳐다봐서 아주 드러워요
    남자들은 안 그런데 오히려 아줌마 할줌마들이 징그럽게 하체만 뚫어져라 쳐다보는지
    맨날 레깅스 입은 여자 생식기 모양 묘사를 해대는데 변태들같음
    오! 레깅스네? 어디 생식기 어떻게 생겼나 보자~ 하고 자세히 쳐다보고
    여기다 맨날 글 올리던데, 변태 할줌마들 ㅎ

  • 18. 무슨
    '22.6.1 12:28 PM (125.142.xxx.167)

    레깅스만 입었다 하면 자동으로 성기로 시선이 가는 모양 ㅎㅎ
    변태 할줌마들 특징. 여자들 생식기 구경하기 ㅎㅎㅎ

  • 19. 중요부위
    '22.6.1 12:29 PM (223.38.xxx.150)

    없애라는게 아니라
    땡기고 눌러서 도드라지게 해서 보일필요 없다는거에요.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가슴.허리라인 힙라인을 두고
    뭐라그러는거 아니잖아요.
    눌러서 댕겨서 보여줘야하는 장소는 한군데 뿐이죠.
    운동 선생님 앞.

  • 20. ..
    '22.6.1 12:30 PM (152.165.xxx.217) - 삭제된댓글

    날씬한 젊은 아가씨들이 입으면 건강미 넘치고 예쁘죠.
    50다된 아줌마가 입고 다니면 주책맞아 보이는건 사실이에요.
    그치만 뭐 어때요, 82에서 입지 말라래도 입으실거잖아요.
    그냥 자기 좋을대로 사는거죠.

  • 21. 아니
    '22.6.1 12:30 PM (125.142.xxx.167)

    왜 생식기 존재만 감춰요?
    가슴은 왜 안 감춰요? 허리도 감추고 다리도 감추고 손도 감추고 다 감춥시다. 기왕이면
    나 생식기 없소~ 가슴도 없소~~ 허리도 없소~
    생식기 존재가 무슨 죄라고 존재하지 않는양 감춰요
    가슴은 왜 안감춰요?

  • 22. 30대임
    '22.6.1 12:31 PM (116.45.xxx.4) - 삭제된댓글

    할줌마 아니고 매일 새벽에 동네산으로 등산 다니는 30대예요.
    레깅스 입고 오는 분들은 걸을 때 본인 모습 잘 모르는 건가요, 일부러 그러는 건가요?
    집에서 전신 거울 볼 때와 맞은 편에서 걸어올 때 앞 부분이 다릅니다. 어떻게 적나라해지는지 동영상이라도 촬영해서 좀 보세요.
    얼마나 민망한지를요.

  • 23. 아니
    '22.6.1 12:31 PM (223.62.xxx.254) - 삭제된댓글

    적나라하게 보이는 걸 어쩌라고요..
    보여주려고 입은 것 같던데요

  • 24. ...
    '22.6.1 12:31 PM (58.234.xxx.222)

    몸매가 좋으시면 멋지실거 같은데요. 사실 저도 동네 운동할때 가끔 입어요.
    근데 뭔 그리 덮고 가리라고들 그러시는지...좀 덜 가려지면 어떤가요. 젊은이들처럼 크롭티에 입는거 아니고서야..운동해서 멋진 몸매. 운동으로 잘 관리된 인간의 몸이 얼마나 아름다운건데요.

  • 25. 윗님 동감
    '22.6.1 12:33 PM (125.142.xxx.167)

    인간의 몸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하질 못하고
    변태 할줌마들이 생식기에 과도하게 집착해서, 다들 미친것 같음
    맨날 생식기 가려라 엉덩이 가려라 ㅎㅎ
    요즘 레깅스 잘나와서 그런것도 없드만, 여자들 성기를 어찌나 자세히 모는지 징그러움

  • 26. 미국
    '22.6.1 12:33 PM (106.102.xxx.117)

    사는 친구가 지금 옆에 있는데
    한국은 도대체 왜 레깅스 입는 걸로 그렇게 뒷담화를 하냐고
    너무 억압되었다고 어이없어 하네요

  • 27. 이쯤되면
    '22.6.1 12:36 PM (116.45.xxx.4) - 삭제된댓글

    알면서 입는다고 생각해야겠네요.
    저는 모르는 분들이 훨 많은 줄 알고 알려주고싶었어요.

  • 28. 125.142
    '22.6.1 12:38 PM (121.132.xxx.211)

    입에 걸레를 물었나..
    레깅스고뭐고 관심없지만 님이 쓴 댓글은 진짜 토나와요.

  • 29. 이쯤되면
    '22.6.1 12:39 PM (125.142.xxx.167)

    윗님 그러니깐요.
    남자들은 안그런데, 여자들 성기만 쳐다보는 할줌마들 조심하라고 알려줘야겠어요

  • 30.
    '22.6.1 12:40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오십 넘은 저도 앞뒤 민망한 부분 가리고 입고 다닙니다 40대면 아직 멀었슈 많이 입고 다니셔요

  • 31. ...
    '22.6.1 12:40 PM (210.178.xxx.131)

    긴 상의면 괜찮죠
    욕하는 노인들은 찢청 무릎 살 보이는 것도 욕하는 걸요
    특정부위 다 티나게 드러내지 않은 이상 맘대로 하고 삽시다

  • 32. ㅇㅂ도
    '22.6.1 12:40 PM (116.45.xxx.4) - 삭제된댓글

    있겠죠 여기에...
    볼거리 놓칠까봐 할줌마 핑계대며 안 입을까봐 전전긍긍하는... 표현이 ㅇㅂ스러운 댓글이 있네요.

  • 33. 강남에
    '22.6.1 12:44 PM (116.45.xxx.4) - 삭제된댓글

    레깅스만 입게 하는 유흥업소 기사에 나왔었죠.
    검색하시면 나올 겁니다.
    뭘 의미하는지, 이게 할줌마 거릴 일인지 각자 판단하면 되겠죠.

  • 34. 이거봐
    '22.6.1 12:45 PM (125.142.xxx.167)

    할줌마들 미친것 같음
    레깅스와 유흥업소를 연관짓네. 하다하다 별 미친소릴 다 들어요 ㅎㅎㅎ

  • 35. 저기
    '22.6.1 12:46 PM (125.142.xxx.167)

    평소에 무슨 기사들을 검색하고 살길래 ㅎㅎㅎ
    레깅스만 검색하고 사시나 봐요?
    듣도보도 못한 기사를 대체 어디서 찾아내시는지 그게 더 궁금함
    ㅎㅎㅎㅎㅎㅎㅎㅎ

  • 36. ...
    '22.6.1 12:48 PM (210.178.xxx.131)

    강남 직업 여성이 명품 디올 입으면 디올 입으면 안되겠군요
    논리가 참 엄청나네요

  • 37. ㅇㅇ
    '22.6.1 12:53 PM (119.194.xxx.243)

    82는 가끔 진짜 여러가지로 놀라워요.
    뭔 레깅스에 유흥업소가 나오나요ㅎㅎㅎㅎ

  • 38. ㅇㅇ
    '22.6.1 12:55 PM (14.39.xxx.44)

    할줌마들 진짜 쫌 ㅠㅠㅠ

  • 39. 125.142
    '22.6.1 12:58 PM (218.155.xxx.234)

    왜그리 폭주를..쓰레기 같은 댓글을 10개 넘게 달고 있네요.
    진짜 토나와요.

  • 40. 무슨
    '22.6.1 12:58 PM (14.32.xxx.215)

    레깅스를 10년을 입나요??
    40후반이면 솔직히 그런거 안입는게 피차 좋아요

  • 41. ..
    '22.6.1 12:59 PM (114.200.xxx.117) - 삭제된댓글

    바지 입으시면 될일을..

  • 42. 내참
    '22.6.1 1:03 PM (223.38.xxx.46) - 삭제된댓글

    누가 레깅스 입는다고 뭐래요?
    성기만 쳐다보다고 억지 부리지 말고..
    멀쩡한 눈 앞에, 성기 좀 디밀지 말기를...

  • 43. ...
    '22.6.1 1:10 PM (23.227.xxx.90)

    124.142 님, 할줌마 거리며 입 더럽히지 말고
    그냥 82 하지 마세요,,

    엉덩이 가리는 티 안 입고도
    레깅스 편하게 입는 우리나라가 됐음 좋겠어요.
    왜 그렇게 남의 몸매, Y존에 신경 쓰는지 좀 갑갑합니다.

  • 44. 엘베에
    '22.6.1 1:11 PM (223.39.xxx.42)

    40대아짐 궁디 다보이는
    레깅스 민망해서 죽을뻔했네요

  • 45. 내참...
    '22.6.1 1:14 PM (223.38.xxx.46)

    누가 레깅스 입는다고 뭐래요?
    성기만 쳐다보다고 억지 부리지 말고..
    멀쩡한 눈 앞에, 성기 좀 디밀지 말기를...
    지들이 안구테러 하면서 오히려
    시선강간 어쩌구..하면서 전반하장인거 보면 웃김...
    누구든...부지불식간에
    선명한 Y존에 두툼한 둔덕이나, 실룩거리는 엉덩이살
    보는게 좋은 사람이 어디 있다고...

    윗옷을 좀 길게 내려입는게 힘든것도 아니고
    결국 봐 달라고 입는거면서...
    할줌마 어쩌고....ㅋ

  • 46. ...
    '22.6.1 1:23 PM (210.178.xxx.131)

    긴 상의를 입어도 엉덩이와 주요부위가 보인다니 82에 투시력 가진 분들이 많군요
    글을 읽기 싫거나

  • 47. 저는
    '22.6.1 1:36 PM (211.201.xxx.69) - 삭제된댓글

    레깅스 입고 엉덩이 가리는 게 엄청 촌스러 보이던데 다들 엉덩이를 가리라고 하네요.

  • 48. ..
    '22.6.1 1:38 PM (211.201.xxx.69) - 삭제된댓글

    전형적인 한국 아주머니 패션. 한여름에도 엉덩이 가리는 덧옷을 입는 거.

  • 49. 꼴리는대로살기
    '22.6.1 1:41 PM (39.7.xxx.129)

    민망한 Y존, 걸을때 적나라하게 움직임보여주는
    레깅스 입고 싶으면 입으면되는거죠.
    대신 타인도 지들 눈깔로 보이는대로 보는거지
    왜 쳐다보냐마냐 씨부렁거리지않으면 됨.

    타인 신경안쓰고 장소 안가리고 입고 싶은거 입기
    쳐다보고 싶으면 맘대로 쳐다보기

  • 50. 자유
    '22.6.1 1:48 PM (125.142.xxx.167)

    보는건 자유신데, 여기 몰려와서 묘사만 안 하시면 됩니다.
    성기 도끼 모양이 어떻느니, 성기가 통통하다느니, 둔덕이 어떻다느니...
    엄청나게 자세히 묘사하는걸 수십번은 봤느데, 진짜 토나와요 ㅎㅎ
    얼마나 자세히 보고 묘사하는지
    레깅스만 지나가면 눈이 저절로 성기로 가서 멈추질 않나봄 ㅎㅎ

  • 51. 안구테레
    '22.6.1 1:53 PM (58.143.xxx.27)

    아줌마들 레깅스 입어도 되면
    아재들도 나시에 배까고 다녀도 ok인거죠.
    아이돌 몸이나 할 패션을

  • 52. 왜저래요
    '22.6.1 1:56 PM (118.235.xxx.41)

    자세히 묘사한다며 자기가 다시 또 묘사하는건 또 뭐에요?
    드럽게 불쾌해지네. 어지간히해요. 레깅스입는게 뭣이라고 그렇게 혼자 열불을 내는지.

  • 53. 나원참
    '22.6.1 1:59 PM (182.210.xxx.178)

    124.142..
    눈에 보이는 걸 어쩌라구
    보기 역겨운 걸 어쩌라구
    좀 가리라구요.

  • 54. ㅋㅋㅋ
    '22.6.1 2:10 PM (39.7.xxx.129)

    입고 싶은대로 입기
    보고 싶은대로 보기
    말하고 싶은대로 말하기
    표현하고 싶은대로 표현하기
    글쓰고 싶은대로 글쓰기

  • 55. ㅋㅋㅋ
    '22.6.1 2:15 PM (39.7.xxx.129)

    싸우지들 마세요.

    신경안쓰고 입기
    신경안쓰고 쳐다보기
    신경안쓰고 말하기
    신경안쓰고 표현하기
    신경안쓰고 글쓰기

    남 신경안쓰고 입는 레깅스
    장소구분 못하고 입는
    그정도 배짱이면
    남들이 뭐라건말건 주관대로 입고 댕겨요.

    아, 전 나시에 배까고 다니는 배불둑 아저씨들도 쳐다보고 욕합니다.

  • 56.
    '22.6.1 2:18 PM (122.37.xxx.185)

    할매들만 본다고요? 남자들 드런 시선 곁에서 봐도 짜증나요.

  • 57. 레깅
    '22.6.1 2:51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레깅스는 사실 운동할 때 입는거 아닌가요.
    헬스장 같은데서는 너도나도 입고 있으니 민망할거 없지만

    그걸 입고 도로를 활보하는건
    마치 수영복이나 발레복입고 길거리 걷는거나 마찬가지죠.

    남자가 발레복 레깅스 입고 걷는다고 생각해도 자연스러운가요? 왜 본인만 당당하면 된다고 생각하는지..

    남들이 보려고 보는게 아니고
    보통사람 기준에는 좀 민망한거라
    당혹스러워서 순간적으로 눈길이 가는거예요.

  • 58. 엉덩이만
    '22.6.1 3:21 PM (112.154.xxx.91)

    가리면 괜찮죠. 검정색은 안보이는데 밝은 색은 뒤따라 가면서 걷기할때 좀 민망하더라고요.

  • 59. ㅇㅇ
    '22.6.1 3:30 PM (1.243.xxx.125)

    50후반도 몸매 그럭저럭 하면 입고다니던데요
    블랙으로요

  • 60. ㅇㅇ
    '22.6.1 3:32 PM (1.243.xxx.125)

    산에 가보시면 레깅스 입은사람 엄청많아서
    놀랐어요 위아래 미망할정도 도심에도
    레깅스를 외출복처럼 입고다녀요 요즘유행인지

  • 61. 이젠
    '22.6.1 3:53 PM (124.54.xxx.37)

    꽉끼는게 싫은 나이인데........젊고 이쁜 아가씨들이 입은건 상큼해보일때가 있어요. 근데 그것도 때와 장소에 맞아야 겠쭁

  • 62. 제발
    '22.6.1 4:23 PM (112.156.xxx.235)

    엉덩이는 가려주세요

    몸매안되는 젊은애들도 추하던데

    단몸매되는 여자는 이쁘지만

    이것도 젊은여자만

    제발제발 나이에맞게 입어주세요

    얼굴은 늙었는데 나이안맞게입음 모습 봄 시선공해

  • 63. ...
    '22.6.1 4:39 PM (125.178.xxx.109) - 삭제된댓글

    레깅스 얘기만 나오면 늘 똑같은 댓글들

    이 글에서 포인트는

    삼십대때 산 레깅스를 얼마전까지 입었는데
    사십대후반이 되고나니

    이거예요
    와 레깅스를 어떻게 십년을 입나요
    십년입으면 늘어나서 레깅스가 내복수준 아닌가요
    살도 잡아주지 못하고

    새로 사서 입으세요
    요즘 레깅스 젝시** 안다* 이런데꺼 텐션이 엄청 좋아서 살도 잘 잡아주고 와이존도 매끈하게 카바해줘요

  • 64. ? ..
    '22.6.1 5:03 PM (218.237.xxx.60)

    재밌네...
    원시족들도 다 드러내도 생식기는 가리던데
    생식기 가리는게 분한가봐 ㅋㅋ
    그렴 거기만 벌려주던가 ㅋㅋ

  • 65. 윗님
    '22.6.1 6:34 PM (125.142.xxx.167)

    정신 차리세요. 변태 같은 천박한 소리 그만하시고.
    이 댓글 중에 생식기만 구멍 뚫고 다닌다는 사람 1도 없어요.
    웬 상상력도 풍부하시네. 변태 맞는듯

  • 66. .....
    '22.6.1 7:35 PM (39.113.xxx.207)

    위에 생식기 부심 있는 사람들은 본인들 말대로 있는 생식기니까 많이 드러내고 다니세요.
    놀래서 눈이 가는거를 예뻐서 쳐다보는 줄 아는 족속들이 많네요.
    보고 나면 토할거 같고 욕나오는데 좋아서 쳐다보는 변태로 치부하다니 정신상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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