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에서 또 총기난사 사건이

호호맘 조회수 : 2,341
작성일 : 2022-06-01 09:12:23

초등학생 19명과 교사 2명이 한꺼번에 숨진 텍사스 총기난사 사건의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미국 현충일 연휴가 총기 난사 사건으로 얼룩졌다.

 

미국 워싱턴DC 소재 시민단체인 GVA(총기폭력아카이브)에 따르면 현충일 연휴(28~30일) 기간에 미국 전역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이 14건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총기난사'는 4명 이상이 동시에 총격 피해를 당한 사건을 말한다. 

 

이 단체 집계결과 사흘간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9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다.

 

'총기난사' 사건을 포함한 미국 전역에서 발생한 단일 총격사건까지 포함하면 이 기간 156명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 또 412명이 총상을 입었다.

 ========================================================
이 나라는 코로나로 사람 죽고 
총기난사로 사람 죽고
살기 힘든 나라인듯 ㅠ 
IP : 106.246.xxx.1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호맘
    '22.6.1 9:12 AM (106.246.xxx.196)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D%99%94%EC%95%BD%EB%83%84%EC%83%88-%...

  • 2. ..
    '22.6.1 9:17 AM (123.214.xxx.120)

    요즘 전쟁으로 죽고 다치는 숫자와 비교해도 적지않을듯요..ㅠㅠ

  • 3. ㅎㅎ
    '22.6.1 9:23 AM (125.177.xxx.53)

    트럼프, 텍사스 초등학교 총기사고에 대해 발언
    “우크라이나에 줄 돈으로 교사에 총기 지급해라
    모든 교사가 무장했으면 이런 사고 안났을것”
    너무 황당하지않나요?
    총을 총으로 막자는 발상.
    이런 어이없는 놈들이 공화당이에요
    그걸 지지하는 분들이 교포 크리스찬분들.
    그분들이 한국에 있는 친척들에게 카톡으로 하루종일 가짜뉴스 보내신대요
    백신은 빌게이트의 음모이고, 문재인이 양산 사저 앞마당에 금괴 1천톤과 1조원짜리 수표 20장을 묻어놨다고
    하.. 제가 그 카톡 보고 황당해서 정말
    에휴

  • 4. ..........
    '22.6.1 1:24 PM (173.198.xxx.34)

    총을 총으로 막는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죠.

    민주당은 blm 폭도들 감싸고 그 갱단앞에 무릎꿇고 경찰병력 대폭 감소시켜놔 안그래도 치안이 엉망되었는데 개인 총기까지 없애면 어떻게 나자신을 보호할 수 있겠어요? 그래놓고 미시간주지사, 낸시펠로시 등 자기들은 사설 경호원 고용해서 혼자 안전히 잘 살고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3481 가스 점검 왔다 가셨는데... 13 ㅁㅁ 2022/06/02 3,976
1343480 마지막 여론조사 리얼미터도 이랬나요? 9 경기도 2022/06/02 1,518
1343479 알라이아/ 로에베 어느가방이 더 이쁜가요? 9 여름가방 2022/06/02 1,609
1343478 엄마한테 돈꿔주고 받을 때 힘들었거든요 2 ㅇㅇ 2022/06/02 1,894
1343477 김치나 소고기불고기에 배를 갈아서 넣을때 4 2022/06/02 1,008
1343476 김어준은 언제 물러나나요? 58 ... 2022/06/02 2,868
1343475 당근에서 할인쿠폰 나눔을 받았는데 2 .. 2022/06/02 800
1343474 나는솔로)8기 옥순도 평범하진않네요 7 ㅡㅡ 2022/06/02 3,794
1343473 알바중인데 고용보험료를 더내고있는것같아요ㅠ 5 2022/06/02 1,168
1343472 디젤차 1 gg 2022/06/02 493
1343471 서울 호텔 세개중에서 골라주세요~ 2 스스로 2022/06/02 1,405
1343470 그간 문프 프리미엄 입증되고, 졌잘싸란 말도 못할정도로 말아먹었.. 30 ㅇㅇ 2022/06/02 2,114
1343469 다이어트에서 성공해서 살빠지면서 피로감이 전보다 덜하던가요.??.. 4 ... 2022/06/02 2,373
1343468 소소함을 나누니 좋네요.. 9 핑키 2022/06/02 2,256
1343467 첨으로 오이지 담는데.. 4 ㅇㅇ 2022/06/02 1,272
1343466 다음에서 이재명 검색 2 ... 2022/06/02 1,122
1343465 민주당 참패 아님 30-50까지는 골고루 지지 얻었는데 무슨 참.. 48 참패타령 2022/06/02 3,175
1343464 곤충을 잠자리채로 잡는 사람 4 곤충 2022/06/02 1,205
1343463 마파두부 소스 하루 냉장보관 괜찮겠죠? 2 좋은날 2022/06/02 1,477
1343462 스웨덴게이트 20 .. 2022/06/02 2,392
1343461 톨스토이 행복한 가정은 엇비슷하고... 뜻이 22 톨스토이 2022/06/02 3,797
1343460 공효진씨가 나이들면 19 ... 2022/06/02 6,218
1343459 尹대통령 "밀양 산불 조기진화에 인력·자원 지원, 총력.. 52 zzz 2022/06/02 4,919
1343458 역시 발가락 얹으면서 또 정신승리하는 13 누구냐 2022/06/02 1,498
1343457 무선청소기 가이타이너?? 4 청소기 2022/06/02 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