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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또 총기난사 사건이

호호맘 조회수 : 2,319
작성일 : 2022-06-01 09:12:23

초등학생 19명과 교사 2명이 한꺼번에 숨진 텍사스 총기난사 사건의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미국 현충일 연휴가 총기 난사 사건으로 얼룩졌다.

 

미국 워싱턴DC 소재 시민단체인 GVA(총기폭력아카이브)에 따르면 현충일 연휴(28~30일) 기간에 미국 전역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이 14건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총기난사'는 4명 이상이 동시에 총격 피해를 당한 사건을 말한다. 

 

이 단체 집계결과 사흘간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9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다.

 

'총기난사' 사건을 포함한 미국 전역에서 발생한 단일 총격사건까지 포함하면 이 기간 156명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 또 412명이 총상을 입었다.

 ========================================================
이 나라는 코로나로 사람 죽고 
총기난사로 사람 죽고
살기 힘든 나라인듯 ㅠ 
IP : 106.246.xxx.1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호맘
    '22.6.1 9:12 AM (106.246.xxx.196)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D%99%94%EC%95%BD%EB%83%84%EC%83%88-%...

  • 2. ..
    '22.6.1 9:17 AM (123.214.xxx.120)

    요즘 전쟁으로 죽고 다치는 숫자와 비교해도 적지않을듯요..ㅠㅠ

  • 3. ㅎㅎ
    '22.6.1 9:23 AM (125.177.xxx.53)

    트럼프, 텍사스 초등학교 총기사고에 대해 발언
    “우크라이나에 줄 돈으로 교사에 총기 지급해라
    모든 교사가 무장했으면 이런 사고 안났을것”
    너무 황당하지않나요?
    총을 총으로 막자는 발상.
    이런 어이없는 놈들이 공화당이에요
    그걸 지지하는 분들이 교포 크리스찬분들.
    그분들이 한국에 있는 친척들에게 카톡으로 하루종일 가짜뉴스 보내신대요
    백신은 빌게이트의 음모이고, 문재인이 양산 사저 앞마당에 금괴 1천톤과 1조원짜리 수표 20장을 묻어놨다고
    하.. 제가 그 카톡 보고 황당해서 정말
    에휴

  • 4. ..........
    '22.6.1 1:24 PM (173.198.xxx.34)

    총을 총으로 막는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죠.

    민주당은 blm 폭도들 감싸고 그 갱단앞에 무릎꿇고 경찰병력 대폭 감소시켜놔 안그래도 치안이 엉망되었는데 개인 총기까지 없애면 어떻게 나자신을 보호할 수 있겠어요? 그래놓고 미시간주지사, 낸시펠로시 등 자기들은 사설 경호원 고용해서 혼자 안전히 잘 살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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