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해방일지에서 불륜녀는 왜그렇게 미정이를 싫어했을까요

조회수 : 6,867
작성일 : 2022-06-01 08:41:33
그냥 만만해서라기보다 관심이 지대하던데
미정이가 뭘 하지도 않고 엄청 조용하던데 왜그랬을까요
그런인간이 옆에 있음 섬뜩할것같아요
IP : 121.139.xxx.10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 8:43 AM (58.79.xxx.33)

    둘이 불륜주제에 그것도 코드가 맞아서 수다거리로 미정이 흉보고 욕하면서 놀았을거에요. 인간이하의 것들이죠.

  • 2. ㅇㅇ
    '22.6.1 8:46 AM (118.235.xxx.145)

    계약직 주제에
    경기도 사는 주제에
    돈 없어서 괌도 못 가는 주제에

    기도 안 죽고 일은 잘 하고

  • 3. .....
    '22.6.1 8:48 AM (203.251.xxx.221)

    그 ㄱ ㅅ ㄲ 영향을 받은데다
    불륜녀 자격지심
    꼴에 ㄱ ㅅ ㄲ 꼴값 떠는거 주변에 민망하니까 서류 탁탁쳐서 그만하라고 한 것을
    미정이 돌봐준거라 하잖아요.
    불륜하는 것들은 다 이렇게 상상초월 뻔뻔이라서 맨정신으로는 판단 못하죠

  • 4. dlfjs
    '22.6.1 9:01 AM (180.69.xxx.74)

    둘다 이해가 안가요
    왜 그리 싫을까
    인성이 그런거겠죠

  • 5. 상상
    '22.6.1 9:08 AM (112.151.xxx.88)

    상상 안가세요? 그나이에 회사 유부남이랑 불륜하는 자존감.
    그정도 자존감이면 옆에 기안죽는 사람있으면 눈엣가시처럼
    미울걸요? 저 윗분말대로 경기도사는주제에 계약직주제에
    기지도않고 당당하고 얼마나 짜증나겠어요
    누군가가 자기한테 기어야 자존감이생기는 앤데.

    불륜하는애들은 지꺼 지가 못챙겨서
    남의꺼뺏는게 자기 능력인둘아는 머리나쁜애들이예요
    자기가 유부남한테 몸 착취당하는줄 모르는...
    그런애들이 무슨 품위가있고 머리가있겠어요

  • 6. .....
    '22.6.1 9:10 AM (125.240.xxx.160)

    불륜녀가 미정이 싫어했나요?
    얼굴예쁘고 능력있으니 살짝 질투는 했던거같긴한데
    그래도 친구로 좋아한거 아니었나요?

  • 7. ...
    '22.6.1 9:11 AM (112.133.xxx.62)

    계약직 주제에
    경기도 사는 주제에
    돈 없어서 괌도 못 가는 주제에

    기도 안 죽고 일은 잘 하고222

    덧붙여 촌스러운 주제에

  • 8. ..
    '22.6.1 9:23 AM (223.39.xxx.95) - 삭제된댓글

    일도 그냥저냥 잘하는 수준이 아니라
    그 디자인팀에서 탑이잖아요
    팀장이 미정이 1차 시안에 빨간펜으로 이거저거 고치라고 다틀렸고 다 별로라고 하는거..
    그거 1차시안이 좋고 수정한게 이상하다고 윗상사가 대사로 확인도 시켜줄정도.
    그리고 카드 디자인 내부공모전도 선호도조사 1순위였고.

    계약직후배가 그냥 립서비스하는게아니라 실력으로도 정규직애들 바르는 1등이었으니까
    팀장과 그불륜녀 입장에선 미정이 존재 자체가 상대적 열등감 일으키는거죠

  • 9. ...
    '22.6.1 9:26 AM (223.39.xxx.95) - 삭제된댓글

    일도 그냥저냥 잘하는 수준이 아니라
    그 디자인팀에서 탑이잖아요
    팀장이 미정이 1차 시안에 빨간펜으로 이거저거 고치라고 다틀렸고 다 별로라고 하는거..
    그거 1차시안이 좋고 수정한게 이상하다고 윗상사가 대사로 확인도 시켜줄정도.
    그리고 카드 디자인 내부공모전도 선호도조사 1순위였고.

    계약직후배가 그냥 립서비스하는게아니라 실력으로도 정규직애들 바르는 1등이었으니까

    팀장과 그불륜녀 입장에선 미정이 존재 자체가 상대적 열등감 일으키는거죠

    팀장입장에선 매순간 자신의 무능력을 확인시켜주는 존재가 미정이인거구요

  • 10. ...
    '22.6.1 9:30 AM (223.39.xxx.95) - 삭제된댓글

    일도 그냥저냥 잘하는 수준이 아니라
    그 디자인팀에서 탑이잖아요
    팀장이 미정이 1차 시안에 빨간펜으로 이거저거 고치라고 다틀렸고 다 별로라고 하는거..
    그거 1차시안이 좋고 수정한게 이상하다고 윗상사가 대사로 확인도 시켜줄정도.
    그리고 카드 디자인 내부공모전도 선호도조사 1순위였고.

    계약직후배가 그냥 립서비스하는게아니라 실력으로도 정규직애들 바르는 1등이었으니까

    팀장과 그불륜녀 입장에선 미정이라는 존재 자체가 상대적 열등감을 일으키는거죠

    특히 팀장입장에선 자신의 무능력을 확인시켜주는 존재가 미정이죠
    사내에서 실내골프?하면서 서류갖다주고 돌아가는 미정이 들으라고 감각은 타고난다는둥 비꼬는말 하는것도 사실 열등감에서 나온 방어적인 뒷담화고

  • 11. ...
    '22.6.1 9:31 AM (223.39.xxx.95)

    일도 그냥저냥 잘하는 수준이 아니라
    그 디자인팀에서 탑이잖아요
    팀장이 미정이 1차 시안에 빨간펜으로 이거저거 고치라고 다틀렸고 다 별로라고 하는거..
    그거 1차시안이 좋고 수정한게 이상하다고 윗상사가 대사로 확인도 시켜줄정도.
    그리고 카드 디자인 내부공모전도 선호도조사 1순위였고.

    계약직후배가 그냥 립서비스하는게아니라 실력으로도 정규직애들 바르는 1등이었으니까

    팀장과 그불륜녀 입장에선 미정이라는 존재 자체가 상대적 열등감을 일으키는거죠

    특히 팀장입장에선 자신의 무능력을 매순간 확인시켜주는 존재가 미정이죠

  • 12. 이제보니
    '22.6.1 9:45 AM (121.139.xxx.104)

    불륜녀 이름을 염미정으로 저장한게 의미심장하게 생각되네요
    열등감을 일으키는 인물의 이름을 가장 혐오스런 역할에 뒤집어 씌우는 행위

  • 13. ...
    '22.6.1 10:15 AM (211.36.xxx.191)

    계약직 주제에
    경기도 사는 주제에
    돈 없어서 괌도 못 가는 주제에

    기도 안 죽고 일은 잘 하고
    333333

    미정이가 사내 공모전1위 할 정도면 능력자였던거 같은데 눈에 가시였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5636 성인되서 시작하는 운동에 장점이 뭔가요 10 Go 2022/06/01 1,829
1345635 간송미술관 '보화수보'전 무료인가요? 15 알려주세요 2022/06/01 1,686
1345634 염색한지 두달도 안되었는데 흰머리가 많이보여요 17 ㄱㄷ 2022/06/01 4,521
1345633 선거날 저희집 둘째 개냥이 얘기 해볼까요? 5 냥이 2022/06/01 1,392
1345632 휴대폰 요금 꼭 본인이 내야 되나요? 1 .. 2022/06/01 967
1345631 우리집 천장에서 물이 샜는데 2 에휴 2022/06/01 1,472
1345630 김어준, 국민혈세로 운영하는 TBS서 김건희 공격하려 대놓고 가.. 56 ... 2022/06/01 4,011
1345629 동생네 차를 같이 타고갈때 동생부부가요 114 동동 2022/06/01 24,556
1345628 전세만기 6개월전에 연락해야죠? 7 ... 2022/06/01 2,236
1345627 말랑한 등쿠션에 기대있다가 일어서면... 3 솜사탕 2022/06/01 994
1345626 해방) 구씨집 메이킹 영상 나왔어욧! 8 ㅎㅎ 2022/06/01 3,283
1345625 에어컨) 제습이 제대로 안 되면 고장일까요? 2 에어컨 2022/06/01 529
1345624 고양이들은 원래 계속 귀여운가요?? 24 냥이 2022/06/01 3,938
1345623 박해영 작가 작품들 중에서 14 ~~ 2022/06/01 3,166
1345622 2년만에 전세 많이오른거 맞죠? 10 ㅇㅇ 2022/06/01 2,286
1345621 동남아 말고 습도없으면서 따뜻한 9 여행 2022/06/01 2,616
1345620 애매한 사람 인스타 스토리를 눌렀어요. ㅠ 9 싱글이 2022/06/01 2,908
1345619 해방 4회부터 최종회 해줍니다 지금 2022/06/01 868
1345618 초등학교때 인심좋은 친구네집 3 갑자기생각나.. 2022/06/01 3,011
1345617 이서진 25 뜻밖 2022/06/01 6,645
1345616 [사설] 文 사저 앞 욕설 시위는 용서 못할 폭력 42 .. 2022/06/01 3,253
1345615 저 투표안하고 출근했어요 5 생애최초 2022/06/01 1,882
1345614 오트밀 먹을때 우유에 불려야해요? 3 ... 2022/06/01 1,827
1345613 2찍들 대리투표까지 하고 진짜 투표 열심히 하네요. 7 2번들 2022/06/01 785
1345612 미리당선축하 3 모나리자 2022/06/01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