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심하게 다치면 영구히 다리절수도 있겠죠

교통사고 조회수 : 1,362
작성일 : 2022-05-31 21:16:48
남편이 작년 7월에 차에 치어서 3개월간 병원치료했어요 왼쪽발목에 심박았고 올해 7월에 뺄 예정입니다 소장도 많이 잘라내서 입원기간이 길어졌수요.지금 조금 저는데 영원히 저는거 아닌지 걱정되어서요 심빼고 시간지나면 예전처럼 걷지않을까 기대하는데 혹시 영구적으로 저는 경우도 있나요?재활하고 있는데 의사샘은 이제 안절때가 되었는데 라고 부지런히 재활하라고 하신분도 있고 많이 다치면 계속 절수도 있다는데 혹시 알수없을까요 주위에 경험있으신 분들 알려주세요
IP : 117.55.xxx.2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기
    '22.5.31 9:19 PM (58.120.xxx.78) - 삭제된댓글

    제가 20년전에 외국인회사 다녔었는데
    그때 사장님 비서 언니 발목 삔게 안 나아서
    그 좋은자리 퇴사 ㅠㅠ 했어요
    참 안 낫더군요

  • 2. ..
    '22.5.31 9:24 PM (121.132.xxx.148)

    아는분이 심하게 다쳐 골반뼈 수술을 했어요.철심을 박았다 뺐고요. 1년넘게 절다가 2년후부터는 그냥 정상적으로 걸으셔서 물어보니. 재활열심히 했다고 했어요. 50넘으신 분이었어요.
    재활열심히 해보셔요. 좋아지실거예요.

  • 3. 미나리
    '22.5.31 9:28 PM (175.126.xxx.83)

    네이버 관절쪽 카페 가입해서 재활 치료사 잘 찾아보세요. 실력있는 분 만나면 훨씬 수월하게 낫더라구요.

  • 4. 그렇군요
    '22.5.31 9:29 PM (117.55.xxx.214)

    네 고맙습니다 남편이 앞서걸으며 이제 안절지?별로 안절지?라고 물어보는데 맘이 아파요 많이 절거든요 ㅠㅠㅠ 열심히 재활하게 도와줘야 겠어요

  • 5.
    '22.5.31 10:06 PM (106.102.xxx.95) - 삭제된댓글

    에구 어쩌다 그러셨을까요?
    지인도 횡단보도 건너다 다치셨는데
    삼년 지나니 많이 좋아지셨어요.

  • 6. ...
    '22.5.31 10:29 PM (124.54.xxx.2)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사촌언니가 초등학교 6학년때 대로변에서 차에 치어서 오래도록 재활치료를 받았어요
    지금은 50대 초반이고 외국 공항에서 일하는데 자기 말로는 한쪽 다리가 좀 짧다보니 시간이 지나면 절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오랫동안 서있으면 저는 정도가 심해지고.
    그래서 한국에 들어오면 맨발로 산책같은거 많이 하는데 그러고 나면 좀 저는 게 좋아진다고 하더라고요.
    타인이 볼때는 모르는데 본인은 피곤하면 다시 절게 되는 느낌이 온다고 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3912 준스기 패는 어느 분 드립 수준 jpg 13 ㅋㅋㅋㅋ 2022/05/31 2,409
1343911 해외사는 외국친구에게 한국 양념 보내야 하는데 18 국제배송 2022/05/31 2,517
1343910 알콜 중독자가 구씨같을수 없으니 드라마네요ㅎㅎ 15 ㅇㅇ 2022/05/31 4,388
1343909 '아가씨'라고 불러도 화내는 경우는 뭔지 10 hap 2022/05/31 2,739
1343908 My dog stepped on a bee 는 왜 말한거에요? 2 앰버 2022/05/31 2,794
1343907 저도 택배기사... 6 ㅇㅇ 2022/05/31 2,341
1343906 여수 어디서 생선사가나요? 여수 2022/05/31 1,176
1343905 대상포진 8 ... 2022/05/31 1,561
1343904 진영논리떠나서 김건희는 왜저런다고 보시나요 47 ㄱㄴㅌ 2022/05/31 6,211
1343903 어쨌건 선거운동은 끝났네요 .. 2022/05/31 802
1343902 동물공포증 이런 사람도 이해받는 세상이 되어야 8 앧노 2022/05/31 1,482
1343901 간송미술관 덕분에 성북동에서 만보걷기... 14 오늘 2022/05/31 2,837
1343900 무릎 안좋은사람 점핑다이어트 괜찮을까요? 9 향기 2022/05/31 3,458
1343899 해방) 경기도 사는 사람 그렇게 서울에 동경심 없는데 희한하네요.. 28 ,, 2022/05/31 4,616
1343898 서울에 부모님 구경시켜드릴 시장 5 Qwa 2022/05/31 1,640
1343897 머리 아파서 묶거나 머리띠 못하는 분 계세요? 13 ㄴㄴ 2022/05/31 3,213
1343896 미국으로 책 저렴히 보내는 법있나요. 6 배송 2022/05/31 1,576
1343895 선거 타지역 1 선거일 2022/05/31 542
1343894 미자랑 김태현 행복해보이네요 1 ㅇㅇ 2022/05/31 3,687
1343893 우리나라에서 부모되기 힘들어요 17 ... 2022/05/31 4,079
1343892 오래 걸어도 편한 뮬 같은 거 있을까요? 4 .. 2022/05/31 1,947
1343891 식탁위에 화장실용 두루마리 휴지 41 더러워요 2022/05/31 8,103
1343890 비염 콧 속에 부은거 지지는 수술 해본 분 계세요? 5 비염수술 2022/05/31 1,903
1343889 동생 ‘꽁짜로’ 시집보낸다는 글 지웠네요? 4 비양심? 2022/05/31 2,795
1343888 굥탄핵도 힘들게됬고 최악은 한동훈까지 최소10년 나라망칠까봐 두.. 6 굥폭군 2022/05/31 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