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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일지8화 보는데

ㄷㄷ 조회수 : 2,408
작성일 : 2022-05-31 20:08:21
기정 창희 구씨 밥먹는씬이요 기정이가 추앙하냐고 놀리잖아요
창희에게 미정이 늦는다는 문자오고
그담 씬 구씨 소파에 앉아있다가 고민하다가 갑자기 냉장고 열고 술마시잖아요 미정이 역에 바로 데리러 안가고 술마셨을까요
그담은 역카페서 만나긴하지만
다시 보는데 와 봐도봐도 잼나요 놓친부분들 되새김질
IP : 58.230.xxx.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2.5.31 8:26 PM (218.238.xxx.14)

    미정이 늦는다는 사실을 창희 통해 들었으니, 자기한테도 문자 오는가 기다렸던 거죠.
    아마 안왔으니 평소 들었던 대로 카페에서 일하나 싶어 가본것 같고요.

  • 2. 오..
    '22.5.31 8:28 PM (84.151.xxx.135)

    오~ 멋진디요

  • 3. ...
    '22.5.31 8:29 PM (219.255.xxx.110) - 삭제된댓글

    원래는 바로 데리러 나가는데 창희가 "늦는데요 회사래요" 그랬잖아요.
    그러니 지금 마중 나가봤자 없으니 술마신거 같아요.
    미정은 구씨가 자기 늦는거 모르니 기다릴까봐 일하다 말고 정리해서 당미역에 도착했는데 구씨 없으니 두리번거리죠

  • 4. ㅎㅎ
    '22.5.31 8:38 PM (122.32.xxx.100)

    어머나
    이거 미정이가 카페로 와달라고 연락해서 구씨가 찾아온 거 아니에요??
    당연히 그렇게 이해했는데..
    구씨가 그냥 찾아간거에요?? 나의 이해력 무엇ㅠㅠㅠ

  • 5. **
    '22.6.1 4:48 AM (218.52.xxx.235) - 삭제된댓글

    다시 보니 더 설레요.
    카페에서 만나자고 연락을 했는지 안했는지 명확하지는 않던데
    만났다는 사실 만으로도 너무 설렙니다.
    멀리 떨어져 앉아 더 두근두근....
    뭐 이런 드라마가 다 있냐, 계속 보고도 설레다니...

  • 6. **
    '22.6.1 4:56 AM (218.52.xxx.235)

    다시 보니 더 설레요.
    카페에서 만나자고 연락을 했는지 안했는지 궁금했는데
    당미역에서 두리번 거리는걸 보니 명확해지네요.
    이런 디테일을 발견해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연락도 안했는데 만나서 얼마나 설렜을까요.
    멀리 떨어져 앉아 더 두근두근....
    뭐 이런 드라마가 다 있냐, 계속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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