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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유행하는 와이드핏 바지+크롭티 혹은 짧은 상의에 대한 소고 feat 90년대 초중반 학번 분들..

.. 조회수 : 6,876
작성일 : 2022-05-31 17:52:58
저는 해외에 거주하다가 며칠전에 한국에 휴가 차 들어와 있는 상태인데요.

미국에서도 기본적으로 하이웨이스트 통넓은 바지와 크롭티 유행이 시작한지 벌써 몇년 되었지만 (한국도 빨랐어요) 미국 특성 상 모두가 그런 옷을 입는다기보다 기본적으로 본인들 편한대로 입기 때문에 잘 몰랐는데 이번에 한국 들어오니까 완전히 유행이 바뀌었고 유행에 맞지 않는 옷들은 구할 수도 어렵게 되어버렸더군요.

제가 30대 후반인데, 어릴 때 그러니까 한참 룰라, 듀스, 서태지와 아이들 2집 정도 유행하던 옷들이 지금 완전히 대세내요. 심지어 어제는 성수에 갔다가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 이주노가 입던 벙거지 모자도 봤습니다. 바지 셔츠도 딱 그 모양이구요.

저도 웃긴데 10대 후반이나 20대 초중반 둔 부모들은 좀 감회가 새롭겠어요. 딱 본인들 젊었을 때 유행하던 옷들을 딸들이 입고 있을테니..신기하기도 하실테구요..

그런데 유행은 별개로 치고 솔직히 와이드핏 바지+ 크롭티 조합은 대부분의 사람은 소화하기가 진짜 쉽지가 않은데 다들 입는 걸 보면 신기해요.

제가 보기에 저 아이템들을 소화할 수 있는 건 미용체중 이하의 여성들 뿐이거든요. 기본적으로 잘록한 허리+마른 상체와 그에 대비되는 넓은 골반이 있어야죠.. 기본적으로 옷이 펄럭거리면서 남는 부분을 강조하는,, 갸냘픔을 자랑하는 패션들이잖아요.. 

사실 정상체중, 혹은 살집이 좀 있거나 육덕진 사람들이 이런 옷을 입으면 보통 옷을 벗었을 때보다 더 뚱뚱해 보여요. 와이드핏도 기본적으로 하이웨이스트에 배가 나오면 아랫배가 불룩해 보이는데다가 엉덩이 윗부분은 통바지라도 핏되게 나와서 조금이라도 살집 있으면 와이드한게 아니라 거의 코끼리 다리 같아 보이는 터라..

요즘 젊은 여자분들은 거의 다 이 패션이던데, 솔직히 길거리 다니다보면 이거  잘 어울리는 분들은 20% 이하? 평균 키 161-163 기준으로 52-3킬로 넘어가면 소화하기 쉽지 않겠더라고요. 이런 분들은 오히려 몸에 핏되는 옷들이 잘 어울려요. 바지도 그렇죠. 그래서 미국에서는 엉덩이가 크거나 허벅지가 튼실한 여자들은 다들 레깅스 많이 입고 다니죠. 

실은 남의 몸매 품평이 아니라 제가 이쪽에 속합니다. 육덕진 체형에 허벅지 튼실하거든요 (스쿼트 100킬로씩 듭니다.) 

도저히 사입을 바지가 없어서 한국와서 주구장창 원피스와 레깅스만 입고 있습니다.

하여튼 이 유행은 얼마나 갈지 재밌네요.

IP : 37.19.xxx.198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르시는구낭
    '22.5.31 6:04 PM (220.75.xxx.191)

    울나라는 유행하면 말 그대로 개나소나
    다 입어요ㅋㅋㅋㅋㅋ
    저도 미국 십여년 살다 한국 왔을때
    닭다리건 휜다리건 한뼘다리건 죄다
    스키니 입은거보고 뭐지? 했음요
    그리구 전 요즘 유행 넘 좋네요
    내 체형에 딱이라 흐

  • 2. 저도
    '22.5.31 6:06 PM (59.6.xxx.68)

    해외 오래살다 왔지만 한국사람들 예전처럼 남의 눈 신경쓰고 그런거 많이 없어졌어요
    내가 좋고 내가 편하면 그냥 입어요
    해외살다 오셨으니 퉁퉁하든 말라깽이든 생긴대로 봐주는게 익숙하지 않으신가요?
    이제 한국에서도 그렇게 생각하고 지내시면 됩니다
    물론 나이드신 분들은 아직 그 습관이 남아있어서 남 외모에 오지랍도 부리고 지적도 하지만 분위기가 많이 바뀐 것은 사실이예요
    남 눈에 어울려보이고 아니고 신경쓰지 마시고 입고 싶으시면 입으세요

  • 3. ㅎㅎ
    '22.5.31 6:07 PM (223.38.xxx.167) - 삭제된댓글

    뭐 어때요
    다 그런거지

    저도 예전엔 옷 바지에 넣어 잘 안입었는데 지금은 배 나와도 그냥 넣어입어요 그렇게 입고 싶네요 ㅎㅎ

    되려 요새는 배 나와도 남 신경 안쓰고 입어서 좋네요

  • 4. ..
    '22.5.31 6:07 PM (37.19.xxx.198)

    잘 어울리신다니 부럽네요 ㅎㅎ 전 걍 아줌마 소리 들어도 슬림핏이나 일자핏 입을랍니다. ㅎㅎ

  • 5. ..
    '22.5.31 6:10 PM (37.19.xxx.198)

    남의 눈 신경쓰는게 아니라 자기가 입어서 이뻐보여야 하는데 (옷이 편한 것도 중요하지만 제 눈에 예쁘지 않는데 돈 주고 옷을 사기는 아깝지 않나요?) 암만 봐도 제 눈에는 진짜 저렇게 입는 것보다 더 본인들에게 어울리는 예쁜 옷이 있을 것 같은데 그분들눈에는 그게 예뻐보이는 것인지.. 그게 아니라면 굳이 왜 저걸 유행한다고 입지? 이런 느낌이라서 적어보았어요..

  • 6. ㅡㅡ
    '22.5.31 6:10 PM (223.38.xxx.42) - 삭제된댓글

    그거 10-20대초 애들이나 입던데 애들 입는 패션에 아주머니들이 관심이 많네요...

  • 7. ㅇㅇ
    '22.5.31 6:11 PM (223.38.xxx.42) - 삭제된댓글

    그거 10-20대초 애들이나 입던데 애들 입는 패션은 아주머니들은 상관없는 거 아닌가요. 애들은 뭘 입어도 이뻐 보이는게 내가 넘 늙었나봐요

  • 8. 와이드팬츠
    '22.5.31 6:11 PM (49.1.xxx.76) - 삭제된댓글

    너어어무 편하고 가벼워서 날이면날마다 입습니다.
    이제 슬림픽 다시 못입어요. 청바지만 입어도 갑갑해요.

  • 9.
    '22.5.31 6:12 PM (220.117.xxx.26)

    임신해서 배나오고 다리 굵어져도
    와이드 하나로 퉁쳐서 편해요
    그전엔 임부복 청바지 사야하나 했는데
    널널하고 좋네요

  • 10. 어제
    '22.5.31 6:16 PM (39.7.xxx.86)

    제가 딱 95학번이고 우리딸이 이번에 대학 들어가서 말씀하신 옷들을 대거 사들이고 있는데요. 게다가 모녀 둘 다 체형도 평균키 이하에 몸무게는 평균 이상...
    근데요. 이 바지들 입으면 다리가 길어보이고, 울퉁불퉁 드러나는 쫄바지보다 여리여리해 보여요..
    저희 아이도 벙벙해보일까봐 안입다가 피팅룸에서 몇 개 입어보더니 선입견을 버리네요. 그래서 바지 몇 개 사고, 맞춰 신을 닥터마틴 샌들도 사고...
    최근에 싸이월드 복원되면서 제 사진 몇 개를 보여주니 저도 그랬다는 걸 믿네요.
    원글님도 그동안 슬림핏이 익숙해져서 그럴수 있어요. 한번 매장에 가서 입어보세요..

  • 11. ....
    '22.5.31 6:17 PM (223.38.xxx.247)

    본인 눈엔 이뻐보일수 있죠
    별 글 같지도 않은거에 소고타령

  • 12. .....
    '22.5.31 6:17 PM (124.51.xxx.24)

    그때나 지금이나 본인들 눈에 이뻐 보이니까 입는 거겠죠?
    다리가 짧건 허리가 길건 내 눈에 이뻐 보이면 되는거고
    다 자기 만족이에요.
    그러니 어울리니 안어울리니 몸매 품평 하지 마세요.

  • 13. ..
    '22.5.31 6:23 PM (37.19.xxx.198)

    86//그렇군요.. 하기사 찾아보니까 와이드팬츠도 종류가 다양해서 재질이나 길이 등등 따라서 그럴 수도 있겠네요.
    247//소고가 무슨 뜻인지 모르시면 사전을 찾아보시고 괜히 남한테 공격성 표출하지 말고 지나가십셔.
    24//저는 조금 생각이 다른데 보통 나이가 어릴 땐 자기가 뭐가 잘 어울리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옷사러 가니 죄다 같은 스타일이고 그래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집어 입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나중에 돌아봐서야 그게 보인다는 거죠.

  • 14. 피곤타
    '22.5.31 6:24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오히려 외국 살다오니 사람들 몸매며 패션이며
    눈에 들어오지 않던데..
    그냥 좀 냅 둡시다.
    살이 쪘든 말랐든 키가 크든 작든
    보태준 거 1도 없으면서 오지랖 넓게 품평하는 거.
    본인 편할대로 좋을대로 살면 되지
    모두가 다 표준체형에 패셔너블한 삶을 살아야 하나요.
    내일 어떻게 될 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세상
    걍 좀 그냥 삽시다

  • 15. ㅇㅇ
    '22.5.31 6:25 PM (210.94.xxx.48)

    별 글 같지도 않은거에 소고타령
    2222222222

    본인이 이뻐보이든 안어울려도 유행대로 입고싶든
    왜 품평질?

  • 16. ...
    '22.5.31 6:26 PM (223.38.xxx.116)

    이런 똥글에 소고는 무슨 ㅋㅋㅋ

  • 17. ㅈㅈㅈ
    '22.5.31 6:45 PM (211.51.xxx.77)

    저도 웃긴데 10대 후반이나 20대 초중반 둔 부모들은 좀 감회가 새롭겠어요. 딱 본인들 젊었을 때 유행하던 옷들을 딸들이 입고 있을테니..신기하기도 하실테구요..
    .......
    딱 제느낌이에요. 전 키작고 나이대 대비 마른편이라 상의 짧은거 좋아해서 이런 유행 좋아요. 상의짧고 하의 길게..

  • 18. 이중잣대
    '22.5.31 6:48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이 글이 욕먹는 이유: 미국인이 구린건 남눈 신경 안 써서고, 미국인이 지몸 상태 아랑곳없이 막입는 건 관대한데 한국인이 구린 건 자기 몸상태도 감안 안하고 유행을 따라서라고 읽히도록 글이 써짐.
    만약 그런 의도가 아니라면 글을 너무 못 쓰시는 거구요

    "미국 특성 상 모두가 그런 옷을 입는다기보다 기본적으로 본인들 편한대로 입기 때문에 "
    - 미국인이 구린 이유는 자기 편하려고. 자기 몸상태 아랑곳없이 본인들 편한대로 입는 것에 관대함

    "제가 보기에 저 아이템들을 소화할 수 있는 건 미용체중 이하의 여성들 뿐이거든요. 기본적으로 잘록한 허리+마른 상체와 그에 대비되는 넓은 골반이 있어야죠.. 기본적으로 옷이 펄럭거리면서 남는 부분을 강조하는,, 갸냘픔을 자랑하는 패션들이잖아요.."
    - 왜 한국인 평가할 때는 자기 편한대로 입는거라 생각 안하죠? 그들도 편하니까 입나보죠. 왜 한국인들은 미국인처럼 지 몸상태 상관 없이 막입어도 되는게 아니라 가냘픈 사람만 입어야 하나요 ㅎㅎㅎ
    저도 젊은애들 부해보인다고 생각하지만 자기들이 편하다는데 뭐~ 이러는데. 젊은애들 사이트 가보세요. 이뻐서 입나 편해서 입지 ㅎㅎㅎㅎ 이 유행 너무 편해서 안바꼈음 좋겠단 댓글이 한가득이에요
    글고 연옌 할 것도 아닌데 허리 가늘고 골반 있는 사람만 입어야 되나요? 자기가 편하면, 자기눈에 예뻐서 입고 싶음 입는 거지

  • 19. ....
    '22.5.31 6:53 PM (122.32.xxx.87)

    육덕져도 쫌 입으면 어때서 그래요 옷좀 마음대로 입읍시다
    90년대 패션인건 맞아요 신기해요ㅎㅎㅎ

  • 20. ㅡㅡ
    '22.5.31 6:54 PM (39.124.xxx.217)

    요즘
    동네에서 레깅스로 돌아다니는 여자들이 ㅡㅡ 너무 많아서...
    놀랍네요.
    검정색은 그나마..
    아이보리.살구색. 등은 내가 다 민망한데
    엉덩이며 앞 까지 너무 적나라한데 ㅡㅡㅋ

    이것도 유행인가요?

  • 21. ㅎㅎㅎ
    '22.5.31 6:58 PM (223.38.xxx.173)

    82는 외국 거주자가 한국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면 파드득! 패션가지고 머라해도 파드득인데 ㅇㄱ님은 두개 동시에 건드려서 가루가 되도록 까이실거예요

    이외에도 한섬이나 구호 옷 좋다는 말, 동네비하, 즐거웠던 섹스 얘기 이런 것들도 다 파드득 대상이구요ㅎㅎ

  • 22. 그때도
    '22.5.31 7:03 PM (211.224.xxx.157)

    이십대초중반들만 배꼽티에 넓은바지 입었을 거에요. 딱 그 나이대에만 입을 수 있는 옷이 배꼽티. 허리가 아주 잘록할때가 딱 그시절. 그시절엔 그게 예쁜줄도 모르고 지나갔는데 지금 중년의 눈으로 그런 옷 입은 20대 아이들 보면 그 잘록한 허리가 참 섹시한거더군요.

  • 23. ...
    '22.5.31 7:16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배꼽티는 아니지만 허리선 딱 닿는 쫄티에 하늘하늘 통바지 입던 미혼시절
    남자 수십명은 쫓아왔었는데
    지금 딸아이 과감하게 배꼽티 입고다니는 거 보니 세월이 느껴지네요
    저번 주말에 강남역 갔다가 세 명이 쫓아왔다고...

  • 24. 난봉이
    '22.5.31 7:27 PM (119.196.xxx.139)

    예전 스타일이 유행하되
    사람들 의식은 예전 그대로가 아니라 많이 바뀌었죠.

    남이 어떻게 보든,
    내가 보기에 예뻐보이면 입는 겁니다.
    허리가 통짜면 어떻고,
    똥배가 나오면 어떤가요.

    나 편한대로, 나 좋은대로 입는 모습이 너무나 반갑던데요?

  • 25. 하하
    '22.5.31 7:29 PM (58.120.xxx.132)

    키는 작지만 배 없고 허리 잘룩. 대신 허벅지 튼실인 저는 아주 좋아하는 유행입니다^^

  • 26. 편안함
    '22.5.31 7:40 PM (211.187.xxx.7) - 삭제된댓글

    더운 여름인데 다리 좀 짧아보이면 어떤가요
    와이드팬츠가 보는 사람도 시원하고 편안해보여서 좋네요 더구나 유행이니 땡큐죠
    남 눈보다 내가 편안하고 만족하면 그게 멋이고
    패션

  • 27. 하하하
    '22.5.31 7:46 PM (175.223.xxx.82)

    저도 상체 마르고 하비
    아주 좋아하는 패션입니다
    여름에 시원하기도 하고요^^

  • 28. ...
    '22.5.31 8:00 PM (14.33.xxx.211)

    저 하체 튼실, 특히 종아리가 굵은데
    청바지 종류 중 와이드핏이 제일 잘 어울려요
    뱃살 없고 운동해서 허리선 있고 힙이 큰데
    크롭티도 어울려요 하핫
    근데 나이가 50이라 길거리에선 와이드핏 바지에 티 넣어 입고
    헬스장에선 레깅스에 크롭티 입어요

  • 29. 예예
    '22.5.31 8:42 PM (125.132.xxx.178)

    저 키작고 토실토실인데 지금 유행하는 스탈 90년초에도 잘 입었고 지금도 아주 만족하면서 입습니다. 상비에 빈약엉덩이지만 내 눈에는 아주 만족입니다

  • 30.
    '22.5.31 8:42 PM (210.205.xxx.208)

    육덕져도 걍입어요 ㅠ 출근할때 보면 죄다 같은옷차림들 ㅎ

  • 31. 못 입어
    '22.5.31 9:05 PM (112.167.xxx.92)

    유행이나마나 유행 아니라 더한거라도 그옷 못입어요 드럼통 아줌마들 뱃살이 출렁거리메 불뚝 튀어나와 상의를 안으로 집어 넣질 못하니까 그패션 아에 시도도 못함

    그패션 자체가 뱃살이 없이 깔끔하게 앞판이 나와야하니까 육덕져도 뱃살이 별 없는 사람 있으니까 입을수있는거

  • 32. 이런글
    '22.5.31 11:33 PM (38.75.xxx.48)

    쓸 시간에 단식하고 살 빼셔서 44-55 체형으로 만들어서 유행패선템 한가지라도 몸에 걸치고 돌아다녀야 한국에선 주눅 안들아요 ㅋ 설마 난 육덕진 허벅지 튼실 외쿡언니 체형이니 걍 외쿡녀처럼 엉덩이 다 드러나게 레깅스나 껴입고 미국처럼 패션볼모지 패션으로 다닐란다. 허벅지 빼서 유행통바지 끌고 다닐 생각 없으니 걍 외국서 와서 먹고싶었던 음식 도장깨기나 하고 맛집 찾아 다닐 란다…봐줘…하시는건 아니겠죵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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