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운증후군 아빠가 21년간 공장다니며 뒷바라지해 치과의사 꿈 이룬 아들

대단 조회수 : 15,528
작성일 : 2022-05-31 07:48:42

다운증후군 아빠가 21년간 공장다니며 뒷바라지해
치과의사 꿈 이룬 아들
https://m.insight.co.kr/news/396399
IP : 175.223.xxx.12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단
    '22.5.31 7:48 AM (175.223.xxx.129)

    다운증후군 아빠가 21년간 공장다니며 뒷바라지해
    치과의사 꿈 이룬 아들
    https://m.insight.co.kr/news/396399

  • 2. 대단
    '22.5.31 7:55 AM (175.223.xxx.129)

    대학교가 어딘지 찾아봤더니 시리아네요

  • 3. 역시 미국
    '22.5.31 7:57 AM (221.139.xxx.89) - 삭제된댓글

    한국에서는 꿈같은 얘기네요.
    눈물 납니다.
    장애인 형제 자매만 있어도 한국에선 다들 결혼 반대하는데….

  • 4. 역시 외국
    '22.5.31 8:00 AM (221.139.xxx.89)

    한국에서는 꿈같은 얘기네요.
    눈물 납니다.
    장애인 형제 자매만 있어도 한국에선 다들 결혼 반대하는데…

  • 5. ...
    '22.5.31 8:41 AM (175.223.xxx.129)

    ㄴ 저도 비슷한 생각으로 어느나라인지를 찾아본건데
    시리아면 한국보다 열악하죠
    수시로 내전 발생해 죽어나가는데요....

    나라가 문제가 아니라
    다운증후군 아버지가 대댠한거 같마요

  • 6. 감동
    '22.5.31 9:16 AM (175.195.xxx.148)

    저는 비장애인으로 장애인과 결혼하여 아이 낳고 키운 어머니가 젤 대단해 보여요

  • 7. 와.
    '22.5.31 11:19 AM (122.36.xxx.85)

    박수를 보냅니다.

  • 8. 감동
    '22.5.31 12:43 PM (58.120.xxx.78) - 삭제된댓글

    아들은 사랑 듬뿍 받은듯~

  • 9. 미국에서
    '22.5.31 11:13 PM (121.154.xxx.40)

    대접받던 한국인 장애인 의사
    못견디고 다시 미국으로 갔어요
    우리나라는 장애인을 괴물처럼 보죠

  • 10. ...
    '22.5.31 11:37 PM (114.203.xxx.7)

    아..넘 감동요
    틀리다가 아닌 다르단 말이...
    이렇게 또 배워갑니다

  • 11. 세상에
    '22.6.1 12:53 AM (62.167.xxx.20)

    와~~~ 저런 사람들도 있군요!!
    장애인 아버지도, 그런 남자를 택해 아들까지 저리 같이 잘 키워 낸 엄마도, 엄마네 친정도(잘은 모르지만 응원해 줘야 가능한 일일듯), 부모 사랑 믿으며 잘 자란 아들도 너무 너무 믿을 수 없이 대단하네요!

    여기 유럽인데...한국은 장애인에 대한 차별 무시 너무 심한 거 맞아요.
    장애인을 위한 기울어지는 버스 그런 거 여긴 수~~ 십년전부터 있었고 장애인을 위한 베려를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사회 분위기에 장애인 부모도 아이 부끄러워 않고 국가의 지원도 매우 큽니다.
    다만, 친구 하나도 다운중우군 딸 키우는데......키우기 힘들고 부모 속상 거야 뭐 어느 나라에 살든 다를 수 없겠죠.

    제 친구에게 저 가족 얘기 해줘야겠네요.
    정말 감동 가족입니다 ㅠ.ㅠ

  • 12. ...
    '22.6.2 8:57 AM (124.5.xxx.184)

    세상에
    '22.6.1 12:53 AM (62.167.xxx.20)
    와~~~ 저런 사람들도 있군요!!
    장애인 아버지도, 그런 남자를 택해 아들까지 저리 같이 잘 키워 낸 엄마도, 엄마네 친정도(잘은 모르지만 응원해 줘야 가능한 일일듯), 부모 사랑 믿으며 잘 자란 아들도 너무 너무 믿을 수 없이 대단하네요!

    여기 유럽인데...한국은 장애인에 대한 차별 무시 너무 심한 거 맞아요.
    장애인을 위한 기울어지는 버스 그런 거 여긴 수~~ 십년전부터 있었고 장애인을 위한 베려를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사회 분위기에 장애인 부모도 아이 부끄러워 않고 국가의 지원도 매우 큽니다.
    다만, 친구 하나도 다운중우군 딸 키우는데......키우기 힘들고 부모 속상 거야 뭐 어느 나라에 살든 다를 수 없겠죠.

    제 친구에게 저 가족 얘기 해줘야겠네요.
    정말 감동 가족입니다 ㅠ.ㅠ
    -----------
    ㄴ 친구가 듣고서 기운내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589 아침부터 빵터짐 72 ... 2022/06/07 18,926
1347588 녹음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8 2022/06/07 2,635
1347587 코주름으로 반려견 등록 ㅎㅎㅎㅎ 6 ㅇㅇ 2022/06/07 1,738
1347586 뿌리펌 2 .. 2022/06/07 1,408
1347585 인생을 잘못살았네요. 11 . 2022/06/07 6,896
1347584 넌 이름이 뭐니 3 you 2022/06/07 1,575
1347583 청소밀대 3 2022/06/07 1,058
1347582 헤어 스타알이요 8 이런 2022/06/07 2,075
1347581 우블 동석이 28 2022/06/07 5,096
1347580 부부란 뭘까요.. 11 오은영쌤존경.. 2022/06/07 4,724
1347579 일에 지친 남편에게 보약을 선물하고 싶어요. 9 보약 2022/06/07 2,024
1347578 증여세와 상속주택 이제 제대로 38 현실화 2022/06/07 5,759
1347577 양고기 처음 사보려구 하는데요. 7 ㅇㅇ 2022/06/07 1,260
1347576 차기 대권주자 52 ... 2022/06/07 7,202
1347575 저는 허약한 엄마에요 6 엄마는 강하.. 2022/06/07 4,600
1347574 사는게 불행하네요 8 ㅠㅠ 2022/06/07 6,645
1347573 시동생 호칭문제 33 피자 2022/06/07 6,963
1347572 살쪘다고 뭐라고 해놓고서 12 .. 2022/06/07 4,880
1347571 청와대 피해서 기껏 공동묘지 근처로 갔나봐요. 17 시신 61기.. 2022/06/07 4,010
1347570 '전국 개딸'들의 이재명 지지 화환 65 ㅇㅇ 2022/06/07 2,713
1347569 반대한 결혼하신 22 2022/06/07 7,017
1347568 이낙연씨는 변하지 않으면 담대선에 나오셔도 실패합니다 70 사실 2022/06/07 2,696
1347567 이준석 성상납 의혹,, 쉽게 간단히 설명해 주실분 계실까요~~?.. 11 ..... 2022/06/07 3,757
1347566 나는 안그럴줄 알았는데.... 19 ........ 2022/06/07 7,043
1347565 굥은 왜구의 하수인이네요 후쿠시마오염수 어쩔거니 9 굥벌레 2022/06/07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