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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해방) 산포시 땅

.... 조회수 : 5,864
작성일 : 2022-05-30 00:46:57
산포시 땅팔아서 자식들 해방시켜줄것 같았는데
그 땅이 그린벨트로 묶인 땅이라니 ...
땅으로는 해방이 안되는군요
IP : 211.206.xxx.20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z
    '22.5.30 12:48 AM (119.70.xxx.175)

    산포시면 산본+ 군포인 것인가..잠시 그런 생각을..ㅋㅋㅋㅋㅋ

  • 2. ...
    '22.5.30 12:49 AM (39.7.xxx.212)

    언젠가 풀리면 재혼한 아주머니는 노난거. 미정이 엄마는 고생만하다가 가고ㅠ.
    교사친구 말처럼 아부지가 선보러 간거 자체가 신기 ㅋㅋㅋ

  • 3. ㅋㅋ
    '22.5.30 12:50 AM (211.218.xxx.114)

    니들은 결혼 안해도 된다 하니
    창희가 두번한 사람이 할 소리는 아니지 하는데
    왜케 웃기는지

  • 4. ....
    '22.5.30 12:50 AM (211.206.xxx.204)

    전 고모가 아니라
    아들인 창희가 아빠 결혼에 진심이었다는것이 놀라웠어요.
    아들이라도 쉽지 않은 결정인데

  • 5. ..
    '22.5.30 12:50 AM (211.243.xxx.94)

    재혼한 분 성품 좋아보여 그나마 다행이던데 아버지는 왜 결혼 안해도 된다고 하시는지. ㅎㅎ

  • 6. ..
    '22.5.30 12:54 AM (112.146.xxx.207)

    고모는 아버지가 재혼하면 재산 가져갈 사람이 더 생기는데 재혼 추진 안 하죠…
    오빠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동생이 아니니까.

  • 7. 고모는
    '22.5.30 12:58 AM (106.101.xxx.42) - 삭제된댓글

    상속자격 없어요. 직계비속이 있음 거기서 끝이죠. 재혼해서 혼인신고까지 했다면 배우자와 직계비속에게만 상속권 있습니다.

  • 8. 아버지는
    '22.5.30 1:02 A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머리 자르고 온 기정이가 뭔가 남자친구 때문에 힘들어하는 거 같으니
    힘 주려고 해준 말이었던 거라 생각했어요.
    나처럼 부족한 사람은 옆에 사람이 필요하다지만
    너희는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니 꼭 옆에 누가 있어야할 필요 없다.
    짝 만들려고 너무 애쓰고 힘들어하지 말아라.

  • 9. 어제
    '22.5.30 1:03 AM (210.178.xxx.44)

    머리 자르고 온 기정이가 뭔가 남자친구 때문에 힘들어하는 거 같으니
    힘 주려고 해준 말이었던 거라 생각했어요.
    나처럼 부족한 사람은 옆에 사람이 필요하다지만
    너희는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니 꼭 옆에 누가 있어야할 필요 없다.
    짝 만들려고 너무 애쓰고 힘들어하지 말아라.
    2222222

  • 10. 아마도
    '22.5.30 1:04 A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새어머니는 혼자 보낸 시간이 길던 분인가 싶어요.
    늙그막에 짝꿍이 생겨 감사해하는 거 같은...

    창희 돈도 새어머니에게 빌린 거 같던데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하면 마음 아리지만
    그래도 마음 따뜻한 분이 오셔서 참 다행이다 했네요.

  • 11. 어제
    '22.5.30 1:08 AM (210.178.xxx.44)

    윗님 창희 돈도 새어머니에게 빌리다뇨?

    아버지한테 손 벌리면 새어머니 도망갈까봐 혼자 열심히 벌어 갚았다는 거잖아요.

    제발요...

  • 12. 아 맞다
    '22.5.30 1:09 AM (112.146.xxx.207)

    댓글 읽다가 생각남.

    엔딩 크레딧 지나갈 때
    돌아가신 염씨 남매네 어머니가 환히 웃고 계셔서 울었어요. 참…

  • 13. ....
    '22.5.30 1:11 AM (211.206.xxx.204)

    기정이한테 결혼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은
    아빠가 다 큰 자식들에게
    결혼을 꼭 해야 한다는 의무감에서 해방시켜주는 이야기 같아요

    19년도에 창희가 38살이었으니
    22년도에 창희가 41살이니
    기정, 창희도 40살이 넘고 미정도 40살 직전의 나이인데
    결혼에 대한 사회적 압박에서 해방되라고 하는 이야기 같다고 생각했어요.

  • 14. ..
    '22.5.30 1:13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창희 85년생 19년도에 35이죠
    미정이가 91년생이구요

  • 15. 결혼
    '22.5.30 1:13 AM (223.33.xxx.154)

    아버지 자신이 아내를 결혼제도 안에서 고생시켰잖아요.
    딸들도 그럴까봐..형태는 다르지만 결혼생활이 힘든 거 아니까 그런 거 같아요.

  • 16. ....
    '22.5.30 1:14 AM (211.206.xxx.204)

    .... 앗. 제 나이로 계산하다가 착각했네요.

  • 17. 그냥이
    '22.5.30 1:15 AM (124.51.xxx.115)

    새엄마한테 돈빌릴 창희고 아버지도 아닌데 뭔소린지 ㅎㅎ

  • 18.
    '22.5.30 1:17 A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새어머니가 빌려줬다고 들었는데 아니었어요?
    아버지 땅은 그린벨트로 묶여 돈 나올 수가 없고,
    새어머니 돈을 빌렸는데 그거 못 갚으면 큰일나는 거라고.
    내일 다시 봐야겠네요.

  • 19. ....
    '22.5.30 1:18 AM (211.206.xxx.204)

    새어머니한태 빌린게 아니예요.

  • 20. 그런데
    '22.5.30 1:20 A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뭘 또 제발요... ???

    대사가 잘못 들릴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희한한 사람이네.

  • 21. 아ㅋㅋ
    '22.5.30 1:27 AM (122.36.xxx.85)

    미친다.진짜.
    새어머니한테.돈.빌렸단말 없었어요.
    아 쫌!!!!

  • 22. ㅡㅡㅡㅡ
    '22.5.30 2:12 AM (122.45.xxx.20)

    ㄷ ㄷ ㄷ 또 낭설이

  • 23. 창희아버지
    '22.5.30 8:25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본인은 두번이나 결혼하고 애들한테는 혼자살아도 괜찮다니...
    어이없어...

  • 24. ......
    '22.5.30 11:00 AM (125.136.xxx.121)

    혼자살면 자식들이 힘드니 재혼한거쟎아요. 아부지 걱정말고 니들 길 찾아 떠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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