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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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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씨가 일부러 알콜중독자 되는 중이에요

해방 조회수 : 5,781
작성일 : 2022-05-29 11:58:58
호빠조폭쪽 생리를 잘 알아서
스스로 벗어날 수 없으니
무능력한 술주정뱅이 되어서
내쳐지는 큰그림이에요
IP : 1.229.xxx.7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9 12:00 PM (49.181.xxx.191) - 삭제된댓글

    이 드라마 전 아직 안 봤는데
    인기가 많아서 볼까 싶다가도
    남주 얼굴 인상과 호빠, 욕하고 알콜중독 얘기까지 나오니
    보기 싫어져요 ;;;;

  • 2. ..
    '22.5.29 12:01 PM (49.181.xxx.191)

    이 드라마 전 아직 안 봤는데
    인기가 많아서 볼까 싶다가도
    남주 얼굴 인상이 별로고
    호빠, 욕하고 알콜중독 얘기까지 나오니
    보기 싫어져요 ;;;;

  • 3. ㅡㅡㅡ
    '22.5.29 12:01 PM (122.45.xxx.20)

    큰 그림!!!

  • 4. ㄷㄷ
    '22.5.29 12:01 PM (58.230.xxx.20)

    구씨가 쉽게 보지말래요 ㅋㅋ
    구씨 대사가 입에 계속 감돌아요

  • 5. ㄹㄹ
    '22.5.29 12:01 PM (58.234.xxx.21)

    윗님 그런 설정에 예민하시면 보지 않는게 나으실듯

  • 6. ..
    '22.5.29 12:01 PM (211.243.xxx.94)

    오호 그럴지도.

  • 7. 자해
    '22.5.29 12:02 PM (220.117.xxx.61)

    자해를 일삼을만큼
    과거가 어두웠고
    스스로 헤어나질 못한건데
    염미정 하나 보고 웃는듯

  • 8. 근데또
    '22.5.29 12:06 PM (218.38.xxx.12)

    춘자 데리고 수금은 겁나 열심히 댕기거등요~~

  • 9. 49
    '22.5.29 12:17 PM (106.102.xxx.97) - 삭제된댓글

    엄청 예민하시니 보지 마세요.

  • 10. 구씨의 아픔
    '22.5.29 12:36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한 귀막고 술집에서 지나가는 씬도 애잔했고
    미정에게 상담 알바 해달라고 하면서
    호빠는 2주도 안되서 본인한테 안 맞았다고 하는 대사 있었죠..

    드라마의 각각 캐릭터의 모습들이 알알이 살아있어서
    잘 들어다보면 아는만큼 이상으로 보이는 멋진 드라마죠

  • 11. ...
    '22.5.29 12:47 PM (14.42.xxx.245) - 삭제된댓글

    이 작가는 별 거 아닌 남자, 쓰레기 남자들 서사 만들어 주는 게 취미인가요.
    보면 여자는 자기 코가 더 석 자인 처지에 그 남자들 연민하고요.
    안 그래도 남자들 서사는 차고 넘치는데 굳이 그래야 할 이유가 뭐죠?
    그러니 조주빈 같은 놈들까지 지가 뭐라도 된 줄 알고 '악마의 삶' 어쩌구 하는 드라마 주인공 같은 말 씨부리죠.
    아주 N번방 사용자들 서사까지 만들어줄 기세.
    예전에 원조교제에 빠진 중년남자를 연민에 찬 시선으로 그리던 여학생 소설 습작 읽고 기분 엿같았던 생각나는데, 이 작가도 그쪽 느낌이에요.

  • 12. ...
    '22.5.29 12:49 PM (14.42.xxx.245)

    이 작가는 별 거 아닌 남자, 쓰레기 남자들 서사 만들어 주는 게 취미인가요.
    보면 여자는 자기 코가 더 석 자인 처지에 그 남자들 연민하고요.
    안 그래도 남자들 서사는 차고 넘치는데 굳이 그래야 할 이유가 뭐죠?
    그러니 조주빈 같은 놈들까지 지가 뭐라도 된 줄 알고 '악마의 삶' 어쩌구 하는 드라마 주인공 같은 말 씨부리죠.
    아주 좀 있으면 티비에 N번방 사용자들의 딱한 서사까지 나오겠어요.
    예전에 원조교제에 빠진 중년남자를 연민에 찬 시선으로 그리던 여학생 소설 습작 읽고 기분 엿같았던 생각나는데, 이 작가도 그쪽 느낌이에요.

  • 13. 복잡미묘
    '22.5.29 1:44 PM (39.116.xxx.196)

    직업은 호빠지만 호빠에 대해 세세하게 묘사안해서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요?

  • 14. hap
    '22.5.29 2:26 PM (175.223.xxx.42)

    솔직히 배우빨 받은 캐릭터라고 봐요.
    손석구 아니었음 저리 매력적인 구씨였을리가요.
    이민기가 첨에 눈독 들인 배역이라던데
    상상도 안됩니다 ㅎ
    창희역이 찰떡...연기 너무 잘하던데
    큰 일 날뻔 한거죠.

  • 15. 격하게 공감
    '22.5.29 2:32 PM (222.121.xxx.204)

    작가는 별 거 아닌 남자, 쓰레기 남자들 서사 만들어 주는 게 취미인가요.
    보면 여자는 자기 코가 더 석 자인 처지에 그 남자들 연민하고요.
    안 그래도 남자들 서사는 차고 넘치는데 굳이 그래야 할 이유가 뭐죠?
    그러니 조주빈 같은 놈들까지 지가 뭐라도 된 줄 알고 '악마의 삶' 어쩌구 하는 드라마 주인공 같은 말 씨부리죠.
    아주 좀 있으면 티비에 N번방 사용자들의 딱한 서사까지 나오겠어요.
    예전에 원조교제에 빠진 중년남자를 연민에 찬 시선으로 그리던 여학생 소설 습작 읽고 기분 엿같았던 생각나는데, 이 작가도 그쪽 느낌이에요. 22222222222222222222222

    미화할 사람을 미화해야지 정말 조주빈같은 악마새끼도
    순수한 척하고 연기하면 멋지고 좋은 사람이 되는 건가요?
    호빠,조폭,전여친 자살만으로도 구씨가 가지고 있는
    본 모습을 대변하는데 변명한다고 지워지지 않는 쓰레기 삶
    이 없어지지도 않고 좋을때만 치명적인 모습이어서
    빠지게 하지만 결국 그 본 모습이 나올 것 같은데
    그런 구씨가 멋지다니 아무리 드라마라도 구씨 좋아하는
    분들까지 제 정신인가 그렇게 생각되어요.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구씨에게 빠진 미정이가 너무 안타깝고요.

    백사장 동생과 구씨가 처음에는 미정이와처럼 순수하게
    서로 깊은 사랑에 빠졌고 그래서 동거인지 결혼도 했는데
    구씨가 그 동거녀의 다른 모습에 싫증을 내면서 좋은 모습을 안 보이고 그 동거녀를 힘들게하니 그 동거녀가우울증에
    빠지고 그럼에도 구씨는 더욱 그 동거녀를 힘들게하고
    외면하니 자살까지 한 건 아닌지 그렇게 추측도 해봐야지
    않을까요?

    지금 구씨가 미정이를 순수하게 사랑한다 한들
    결혼후 미정이에게 싫증내면서 미정이를 힘들게 해서
    가뜩이나 내향적인 미정이가 우울증에 빠지고 전 동거녀
    처럼 고통받다가 자살할 수도 있다는 상상이 드네요.

  • 16. ....
    '22.5.29 3:36 PM (218.155.xxx.202)

    이민기가 눈독들였군요
    어쩐지 유튜브에 4명이 같이 방송분보며 코멘트하는 거 있는데
    구씨역에 대해 자기가 생각했던 이런저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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