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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펌 진짜 일본 자위대 한국 들어 올 수 있겠네요

걱정 조회수 : 1,088
작성일 : 2022-05-29 10:02:02

이래도 지지하는 분들은
국적이 한국 맞을까요

댓글중 공감
예고된 수순이죠 한미일 동맹 홍보해서 선동질하기 시작할거고 군사훈련도 같이 할거임
Tutor 2022-05-28 14:41:23
반갑다니.... 허
본문글쓴이 Space 2022-05-28 14:44:12
@Tutor중앙일보 기사입니다.

공공은 민간 기업에

외교는 일본에게

국방은 미국에게

답답~ 합니다

#. 바로 수화기 든 한‧일 장관

사실 가장 생경한 풍경은 박진 외교부 장관과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일본 외상 간 통화였다. 외교부가 기자들에게 한‧일 장관이 북한 도발과 관련해 통화했다는 사실을 알린 건 25일 오후 7시 49분. 북한이 미사일을 쏜 당일, 그것도 약 한나절밖에 지나지 않아서였다.
심지어 보도자료 다섯 문장 중 네 문장의 주어가 “양 측은” 내지는 “양 장관은”이었다. 의견이 대부분 일치했다는 뜻이다. (나머지 한 문장은 ‘박 장관이 하야시 외상과 통화했다’는 내용이었다.)


북한이 도발하면 한‧일 간 논의가 이뤄지는 건 자연스러운 수순이지만, 보통 북핵 수석대표 간에 통화하는 정도다. 격을 높여 장관들이 직접 수화기를 들고 공동 대응을 논의한 건 최근 몇 년 사이에 보기 어려웠던 장면이다.

불과 한 달 전 박 장관의 전임자인 정의용 전 외교부 장관은 브뤼셀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장관회의에 참석, 하야시 외상과 같은 공간에 있을 때도 약식회담조차 하지 않았다. 사실 양쪽 중 누구도 그다지 적극적으로 만나려는 의지가 없었다. 애초에 하야시 장관 취임 뒤 정 장관과의 첫 통화 자체만도 3개월이나 걸렸다.

사실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미국보다 더 직접적으로 노출돼 있는 한‧일이 대북 공조를 강화하는 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다. 하지만 그간 과거사 갈등 등으로 인한 한‧일 관계 악화는 대북 협력도 삐거덕거리는 안보상 허점으로 이어졌다. 박 장관과 하야시 외상 간의 즉각적 통화는 그래서 낯설지만, 반가웠다.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3&document_srl=737033804
IP : 211.207.xxx.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ㅅ
    '22.5.29 10:04 AM (211.209.xxx.26)

    선동한다고 또 사이버전사들이 몰려옵니당

  • 2. 매국넘
    '22.5.29 10:12 AM (139.28.xxx.18)

    2찍들은 자위대한테 짓밟혀도 이재명보단 나아 라며 발악하겠죠 역겹네요 나라팔아먹는 굥과 2찍들

  • 3. 우리나라
    '22.5.29 10:12 A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국민들이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습니다.
    일본이라면 더 똘똘 뭉치는데요.

    저조차도 정치 관심 없고
    지금까지 촛불집회 근처도 가본 적 없는데요.
    만약 자위대 들어온다고 하면
    반대시위 나갈 의사 있습니다.

  • 4. 들어온다
    '22.5.29 10:14 AM (110.70.xxx.167)

    하고 들어오겠어요?

    국민이 모르는 이면합의 불가역적 어쩌고

    하고선 부지불식간에 발들여 놓겠죠

  • 5. ㅇㅇ
    '22.5.29 10:32 AM (194.5.xxx.116)

    2찍들은 암 생각 없어요 굥콜 찬양하는 수준이에요 천박하고 바닥인

  • 6. ....
    '22.5.29 10:46 AM (1.145.xxx.140)

    한일관계 악화가 안보상 허점이란다 ㅋㅋㅋ

  • 7. ...
    '22.5.29 11:11 AM (182.225.xxx.188) - 삭제된댓글

    그야말로 탄핵감이죠.
    아무리 국민들이 유순해도 이런 문제는 그냥 안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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