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버라이어티지- 모두가 한국인이 되길 원한다

ㅇㅇ 조회수 : 2,725
작성일 : 2022-05-28 01:28:12
https://extmovie.com/movietalk/77629141?_filter=search&search_target=title_con...

펌글인데 제목이 길어서 짧게 줄이니까
더더욱 국뽕스러운 약간 낚시같은 제목이 됐네요 ㅎㅎ

국뽕 맞고요 맞는데...
요즘 미국 포함 해외 매체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기사들 자체가
한국 국뽕 먹여주는지라
꿀꿀한 뉴스만 가득한 요즘
국뽕 기사에 잠깐 기분 전환해봅니다.
버라이어티지도 미국의 대표적 엔터지 중 하나고요.

한류가 이젠 한국밖 재능들을 한국으로 끌어들이는 새로운 단계에 왔죠.
밑에 어떤 분이 고레에다 영화로 글 썼던데 (원글은 고레에다보다 모 배우 얘기를 하고 싶은걸로 보이지만 ㅋ)
이 기사에 그 얘기도 나옵니다.

IP : 122.44.xxx.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밥과찬
    '22.5.28 1:33 AM (122.44.xxx.50)

    https://extmovie.com/movietalk/77629141?_filter=search&search_target=title_con...

  • 2. ㅇㅇ
    '22.5.28 1:39 AM (58.234.xxx.21)

    재밌게 읽었어요 원글님 ㅋ
    앞으로 개봉할 한국에 한발 걸친? 영화들도 궁금하고
    범죄도시2 해외에서 성공할수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여행 유튜브 보니까
    선진국 중에서는 프랑스사람들이 한국에 관심 호감?이 참 많더라구요
    신기해요 하여간 ㅋ

  • 3. 밥과찬
    '22.5.28 1:47 AM (122.44.xxx.50)

    ㄴ프랑스가 다른건 몰겠지만 한국 영화산업은 예전부터 부러워했었죠.
    프랑스하면 나름 영화에 대한 자부심이 어느나라 못지 않은 나라인데
    미국(영국) 제외하면 자국영화가 업계의 큰 비중을 유지하는 나라로 한국이 독보적인 나라중 하나니까요.

  • 4. 쓸개코
    '22.5.28 5:37 AM (121.163.xxx.93)

    우리나라가 프랑스도 부러워하는 나라가 되었군요^^
    매달 영화 한 두편씩은 보는데 최근 한달은 도통 보지를 못했어요.
    기대작들이 많아 좋습니다.

  • 5.
    '22.5.28 9:44 AM (211.245.xxx.178)

    이십대때만해도 한국 영화는 진짜..에로물밖에 없었던듯요..
    늘 헐리웃 영화만보다가..
    저는 한국 영화를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한게 안성기 박중훈 나왔던 투캅스였나..그 영화부터인거같아요.
    투캅스 이후로 공동경비구역,쉬리로 이어지면서..이제는 헐리웃 영화는 마블이랑 미션임파서블 해리포터, 트랜스포머 같은것만 봤네요.ㅎㅎ
    어느 순간부터 저도 한국영화만 보고 있더라구요.
    넷플도 보다가 넷플에서도 한국드라마 한국 영화만 보고있기에 끊고 걍 국내 ott 봅니다.
    이런날도 오긴오네요.
    저 대학 다닐때만해도 uip 던가 uip라고. 수입영화 직배한다고 온통 반대하고 스크린쿼터제로 영화 보호해야한다고하고...하기는 그 난리덕에 한국영화가 보호된건지 아니면 원래 자생력이 있던건지..ㅎㅎ
    암튼..한국영화 최고요.
    그리고 전 당시에도 임권택 영화는 참 싫더라구요.. 한편도 안봐서 싫어하는건지..왠지모르게 임감독 영화는 안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2879 삼시세끼를 지지고 볶고 하니 2 2022/05/29 2,237
1342878 엄마사별의 가장 큰 빈자리는 기정이한테 보였어요 10 에휴 2022/05/29 3,883
1342877 지역건강보험료 5개월째 연체...ㅠㅠ불이익.. 11 1212 2022/05/29 3,926
1342876 인스타그램이 갑자기 이상해요 3 ... 2022/05/29 1,685
1342875 맛있는 나물 추천해주셔요 6 ㄹㄹ 2022/05/29 1,767
1342874 펑합니다 23 ㅠㅠ 2022/05/29 4,124
1342873 국힘 지지자는 민주당을 너무 괴롭히네요 46 .. 2022/05/29 1,925
1342872 길거리 쓰레기, 담배꽁초 너무 많은데 민원 넣으면 해결되나요? 7 흠흠 2022/05/29 1,018
1342871 해방일지 해피엔딩이면 좋겠어요 11 happyw.. 2022/05/29 2,123
1342870 댕댕이와 밀당 은 어렵네요 10 어렵다 2022/05/29 1,871
1342869 구씨가 신회장에게요 12 다시보니 2022/05/29 5,253
1342868 흰머리 밝게 염색 가능한 가성비 미용실 추천 부탁드려요 5 ... 2022/05/29 1,627
1342867 낙지와 순두부로 다이어트 식단 아이디어 구합니다 8 단식중 2022/05/29 1,317
1342866 변소정씨 기억나세요.? 14 50대 2022/05/29 8,140
1342865 양산 사저 앞에서 시위하는 것들 24 요구사항이 .. 2022/05/29 2,396
1342864 맛있는 된장 추천 6 된장 2022/05/29 1,815
1342863 뽈살 광대살 안눌리는 마스크좀... 2 어우 2022/05/29 1,246
1342862 집 뒷산에 왔는데 다들 마스크 쓰고 다녀요. 35 마스크 2022/05/29 4,683
1342861 In 이 within 의미일때와 ~후에 일때를 3 Hhh 2022/05/29 635
1342860 오늘 스트레이트] 수상한 도망자‥검사와 주가조작 4 스트레이트 2022/05/29 1,125
1342859 화장실 냄새..... 1 2022/05/29 1,729
1342858 해방) 15회 다시 볼 건데 4 ㅎㅎ 2022/05/29 2,024
1342857 대학생 딸아이가 제게 짜증부리는것 참 서운하네요 21 mm 2022/05/29 4,480
1342856 박찬욱 영화를 한편도 못뵜네요 14 ㅇㅇ 2022/05/29 1,822
1342855 80대 부모님 서울구경 어디 모시고 가면 좋아하실까요? 22 서울 2022/05/29 2,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