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새벽운동이 정말 잘 맞는거 같아요.

dd 조회수 : 1,703
작성일 : 2022-05-27 10:36:30

오늘 4시에 일어날까 아이고 하면서 잠들었다가 4시 4분에 벌떡 일어나서 옷 입고 아파트 단지 1시간 걸었습니다.


걷는데 밤에 걷기와 다르게 새벽 바람 그리고 머리 개운함이 생기더라구요.


걷기 1시간 하고 Runday,35분짜리 하고 들어와서 씻고 유투브 45분 했네요.


땀이 난건지 간다히 샤워만 하고 출근 했는데 몸이 가뿐하네요.


버스에 탔는데 뭔가 모르게 개운함, 상쾌함이 생기니까 기분이 너무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 자주 일주일에 5일만이라도 이렇게 꾸준히 했음 좋겠어요.


퇴근하고 잠은 8시에 잠듭니다.


매일 꾸준히 살 10kg만 빼자....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IP : 121.190.xxx.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7 10:45 AM (125.178.xxx.184)

    머리감는게 귀찮지 아침 운동하면 땀도 뽀송해져요 ㅎ

  • 2. ..
    '22.5.27 10:50 AM (222.120.xxx.150)

    대단하세요
    그런분들이 젤 부럽
    새벽엔 너무너무 무겁고 비몽사몽인데
    새벽운동 진짜 대단하세요

    전 점심운동요ㅎ

  • 3. ..
    '22.5.27 11:21 AM (14.52.xxx.1)

    아침 운동 좋죠.
    전 다만 8 to 5 근무라 저녁에 해요.
    새벽형이 아니라서 퇴근해서 6시부터 운동 2시간이나 거의 3시간 할 때도 있거든요.
    운동하면 온 몸이 맑아지는 느낌..

  • 4. 저요
    '22.5.27 11:35 AM (59.6.xxx.68)

    해뜰 때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과 나무들 보며 바람 맞으며 자전거 달릴 때 진짜 행복하고 몸에서 마구 뭔가 솟는게 느껴져요
    한동안 어깨 회전근이 찢어져서 머리 목 어깨 등까지 다 아파서 끙끙 앓은 적이 있는데 나가서 자전거 타고 달리는 동안은 통증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매일 나가서 2-3시간씩 탔어요
    새벽운동은 이른 아침의 좋은 기운을 온몸으로 다 흡수하는 것 같아서 개운하고 의욕 넘쳐서 하루를 가뿐하게 시작할 수 있어요
    가족들에게도 룰루랄라 흥얼거리며 웃음으로 대하게 되고

  • 5. 저요2
    '22.5.27 12:27 PM (14.55.xxx.141)

    저도 해 뜰때 갑니다
    요즘은 4시30분 정도면 하늘이 붉그스레 해져요
    서늘한공기 새소리 꽃내음
    저절로 나오는 콧노래..

    내가 어젯밤까지 고민했던 모든것이
    돌아올땐 작게 느껴져요

  • 6. 수박나무
    '22.5.27 12:48 PM (121.171.xxx.63)

    아침형으로 생활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신분들이세요.
    저는 애 학교보내고도 헤롱헤롱 9시반은 되야 제 정신드는것 같습니다.
    부끄럽네요.

    그래서 저는 이번생은 야행성으로 살고 있습니다.
    걷기도 저녁 식사하고 9시30분에 하네요.

  • 7. ...
    '22.5.27 1:19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

    아침에 하면 하루종일 피곤하던데
    체질마다 다른가봐요
    저는 저녁운동이 낫더라구요 하루 마무리 느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3655 몸치가 따라한다고 캡모자 쓴 여자처럼 춤을 잘 출 수 있을까요?.. 9 ..... 2022/05/27 1,451
1343654 尹 13일 만취 논란'에 대통령실 "과거 비해 매우 투.. 14 주당주당 2022/05/27 2,945
1343653 까더라도 외모로는 까지 맙시다 14 ㅇㅇ 2022/05/27 2,527
1343652 아이유 해외에서도 인기 많네요. 4 망고 2022/05/27 3,478
1343651 일안하면 병나는 사주라고 5 ㅇㅇ 2022/05/27 2,091
1343650 이사 안하고, 거실 주방 인테리어 공사 가능할까요? 7 공사 2022/05/27 2,071
1343649 급질문 30인분 두끼 쌀 4키로 사면 될까요 6 해피삼보 2022/05/27 2,362
1343648 그대가 조국...어제 보고왔어요.. 6 그대가 조국.. 2022/05/27 1,587
1343647 오늘내일 투표해요. 7 사전투표 2022/05/27 543
1343646 유튜브에 올라오는 지하철 혼자 노래 부르는 여자분 1 ... 2022/05/27 1,004
1343645 오세훈 부인도 청년갑질과 엄마찬스 의혹 8 열린공감 2022/05/27 1,967
1343644 유투브에서 지각했을때 mbti별 유형에 관한 26 .... 2022/05/27 4,099
1343643 향수냄새 10 2022/05/27 3,394
1343642 에어컨 에너지효율등급이요 3 궁금 2022/05/27 896
1343641 남편이 내일 중요한 시험을 치는데 아침,점심 어떻게 할까요? 9 ㅇㅇ 2022/05/27 1,669
1343640 부모 접근금지 신청.. 3 ㅇㅇㅇ 2022/05/27 2,631
1343639 금융앱에서 pc 서 받아온 인증서가 안뜨는데 2 ㄴㄴ 2022/05/27 521
1343638 블로그를 e-북으로 만들수 있을까요? 3 .. 2022/05/27 554
1343637 세종은 왜 그리 직거래가 많나요? 6 음... 2022/05/27 2,830
1343636 [스압] 경제 위기가 찾아 올꺼 같은 느낌입니다 5 2022/05/27 2,507
1343635 범죄의 도시 1 중고등학생 아이들과 보기 괜찮나요? 17 범죄의도시 .. 2022/05/27 1,282
1343634 요즘도 선생님들 꿀밤 때리시나요? 15 초1 2022/05/27 2,124
1343633 언제쯤 엄마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6 ㅇㅇ 2022/05/27 2,037
1343632 가, 나 구의원 총정리입니다. 11 어제 2022/05/27 2,006
1343631 오은영 샘 촌철살인이네요 18 .. 2022/05/27 22,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