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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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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때 잘나가다가 40대 나락으로 떨어져 회복중이신 분들의 경험담 듣고 싶어요.

부탁드려요. 조회수 : 4,779
작성일 : 2022-05-26 22:18:10
제가 그래요.

지금 나락중에 나락이고 약없인 하루하루를 버티기 힘드네요.

늦둥이 자식 있어서 걔 때문에 살아요.

크게 성공하고 회복한거 아니라도 멘탈 관리 어떻게 하셨고
어떤 식으로 하나씩 시작하셨는지 경험담 공유해주시면
읽고 힘 내볼게요.

본인이야기 아니라 다른분 이야기도 좋습니다.
IP : 153.242.xxx.1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6 10:31 PM (1.232.xxx.61)

    먼저 위로드려요.
    힘드시겠지만 고비 넘기면 또 좋은 날 옵니다.
    40이면 젊어요.
    너무 괴로워마세요.

  • 2. 해피
    '22.5.26 10:34 PM (125.132.xxx.71)

    이 또한 지나가리라.
    계속 그 말을 떠올리며.

  • 3. ......
    '22.5.26 10:46 PM (112.166.xxx.65)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는 행복할 수 있답니다.
    법륜스님.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그 글은 좋아요.

    우리는 아파도. 가난해도. 살패해도
    그 속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글이었어요.

    전 매우 공감되고 진실이 느껴졌어요.
    찾아서 링크해드리고 싶은데.. ㅜㅜ 찾기가..

  • 4. ...
    '22.5.26 11:02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40대는 아니고 30대 백종원씨요
    자살하려고 홍콩 가셨었다네요

    https://aramispatro.tistory.com/104

  • 5. ㄹㄹㄹ
    '22.5.26 11:13 PM (118.219.xxx.224)

    작년 여름에 남편이 사기 당한 거 알고서
    앞이 깜깜했어요 우리 상황에선 큰 큼액이고
    그거 처리 안 되면 집에 압류당하는 상황이였어요
    변호사 선임하고 싶었지만 돈도 없어서

    아느분 통해서 일처리 진행하게 되면서
    정말 아슬아슬하게 정리 되었어요
    주변에서 다들 깜짝 놀라세요
    받기 힘든돈 받았다고

    살다보니 이렇게 또 해결할 수 있는날이 왔다는게
    신기했어요
    사람일은 한치앞으로 모르는 거 같아요
    살다보면 또 어떤 기회가 올지 모른다는 거요

    원글님 힘드실테지만
    일이 또 어떡게 풀릴 지 모르니 너무 낙심치 마세요

  • 6. 과거는
    '22.5.26 11:15 PM (211.245.xxx.178)

    잊고 하루하루 버티다보면..힘든거에 익숙해지고..익숙해지면 가끔은 웃는날도 생갑니다...

  • 7. 잘나가던
    '22.5.26 11:25 PM (110.70.xxx.121)

    30대를 생각하며 버티세요.
    30대때 잘나간게 어딘가요...

  • 8. ...
    '22.5.27 1:24 AM (58.234.xxx.222)

    나락으로 떨어지는 느낌을 받은 이유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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