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의 스테프중 두명이 공격적으로 짜증을 내면서 말을 합니다.
처음엔 내가 잘 몰라서 그런건가 싶었지만
주위 동료들 평도 같더라구요
여지껏 일해봐도 이런식으로 일하는 스태프가 없어서 당황스럽고
잠시만 얘길 해도 스트레스를 받게 되요
이런 경우 다들 어떻게 일하시나요?
주위 동료들은 그래서 가능하면 안물어보고 말 안하려 한다고 합니다.
저도 그래야하는지
나중에 욱...하고 한마디 하게 될지 걱정입니다.
주워들었는데요
느낌표나 마침표로 말하지 말고
물음표로 말하래요.
오늘 무슨일 있었냐고?
물으래요
그럼 상대가 까칠하다가도 좀 수그러든다고
말씀 듣고 보니 저도 들은적 있어요 적어 놔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