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센다
운동도 흐지부지..
먹는것도 조절은 하는데 생각보다 안빠지니 의욕이 안나서 자꾸 하다포기하는거 같은데…
전 양약은 안먹어봤고
한약먹고 14~5키로 빼고 잠깐 요요왔다가 지금은 운동으로 뺀후
55사이즈 6년넘게 유지중이예요.
간에 무리간다는데 전 한약먹으면서도 내성안생기게 하려고 나름 조절하고 먹었어요.
한약도 제가먹던거 먹여봤는데 비위에 안맞는지 꾸준히 못먹더라구요.
키가커서 한 10키로만 빼도 의지가 확 생길거 같은데…(키167.8)
지금은 88사이즈 이상될거같은데 얼굴도 작아서 사람들은 그리 찐걸로는 안보는데 하체집중형이라;;;;(상체도 찌긴했지만..)
나이가 깡패라 보기 아까워서요~~
엄마인 저도 살빼고 원하는옷 맘껏입는데 나이가 있으니 뭐 꾸며봐야 중년 날씬한 아줌마고@@
딸램보니 안타까워서…
1. 정말
'22.5.26 2:19 PM (118.221.xxx.29)나이가 아깝네요...ㅠㅜ PT도 안되던가요?
2. 넵
'22.5.26 2:21 PM (211.206.xxx.149)피티는 본인이 원하지않아서 못했어요.
삭센다로 한 십키로 빼면 동기부여되서 운동열심하 할거 같기도 하고…
재수하고 고3보내며 확 쪘네요;;;
어릴때 한번도 이아이가 살로 고민할줄은@@3. 피티고 뭐고
'22.5.26 2:21 PM (220.75.xxx.191)본인 의지 없음 안되는거고
주사는 노력없이?드라마틱하니
잘못 맛들이면 앞으로도 내내...
잘 생각하세요4. 스트레스에
'22.5.26 2:24 PM (211.206.xxx.149)취약한아이라 대학와서도 과제며 셤기간이면 넘 날카로와져서
운동을 잘 하다가도 스톱되더라구요;;;5. ..
'22.5.26 2:26 PM (58.230.xxx.146)피티 본인이 원하지 않아도 잘 설득해서 끊어주세요 그 나이에 벌써 주사 맞아서 살빼는게 맛 들이면 어떡해요
아직 어려서 운동하면 잘 빠질거에요 저같은 의지박약 인간도 19살에 피티 받아서 살 쫙 뺐었어요 그맘때 너무 예쁜 나이에 살 빼서 예쁘게 입고 다녀야죠
지금이야 그냥 다시 투실한 아줌마 됐지만 지금은 운동해도 살도 안빠지구요....
어릴땐 운동하면 살 잘 빠지니 잘 설득해보세요6. 아뇨
'22.5.26 2:28 PM (211.206.xxx.149)피티 몇번 권했는데 지금 상태선 절대 안할듯요;;;
7. 차라리 냅두세요
'22.5.26 2:31 PM (220.75.xxx.191)주사 맛들이면 안돼요
8. ...
'22.5.26 2:34 PM (175.113.xxx.176)그건 아닌것 같아요.ㅠㅠ어느순간 계기가 오겠죠 .저 살찐다고 중학교다닐때부터 엄마가 헬스면 그렇게 엄청 시켰거든요. 근데 그때는 살 안빠졌어요. 오히려 수능끝나고 제가 죽자살자 살빼고 싶으니까 그때서야 살이 빠지더라구요. 그때기억 아직도 나는데 운동에 한번 맛들이니까 살빼는게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그러다가 사회생활하면서 다시 뚱뚱해졌는데 또 계기가 오더라구요. 엄마의 권유보다는 원글님 딸이 어느순간 살빼고 싶은 날이 올거예요.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듯 싶어요.
9. 얼굴도
'22.5.26 2:41 PM (211.206.xxx.149)저 닮긴했지만 저보다 훨 매력있게 이쁘고~~
일단 키가 크니 뭘입어도 옷발이사니 모델같아요(ㅜㅜ)
진짜 살만 빠지면 연애는 실컷하고 행복하게 지낼거 같은데…
지금도 어릴적에도 직접적으로 대시하는 남자친군 없어도 눌 관심가지는 친구들이 있다보니…(아이가 약간 철벽이라 누가 힌트를 줘도 그냥 무시@@)
아래 삭센다얘기나오니 딸생각이 나네요~~
제눈엔 지금도 이쁘기만해요^^10. ...
'22.5.26 2:46 PM (223.62.xxx.172)제가 삭센다 맞는 중이긴한데요
이게 소화가 곤란해지는거고
기초대사랑을 높여주는건 아니라서 운동을 해야되요
본인 의지가 있어야 살이 잘 빠지더라구요11. 전
'22.5.26 7:50 PM (121.162.xxx.252)자연과한의원에서 캡슐로 된 한약 먹어볼라구요
거기 후기보니 하루2번 먹고
한달 편균5키로 빠진대요
캡슐이라 먹기 편할거 같아서요
한 달에 5키로면 더 이상 바랄 게 없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42017 | 50대 중반 쌍수 가격 230 적당한가요? 25 | 급질 | 2022/05/26 | 5,749 |
| 1342016 | 윤의 독주..검찰 장악 너무 두려워요 27 | ㅇㅇ | 2022/05/26 | 2,327 |
| 1342015 | 식욕 억제제 먹고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3 | ㅇㅇ | 2022/05/26 | 2,005 |
| 1342014 | 이전 격리와 차이점 2 | 걱정 | 2022/05/26 | 1,012 |
| 1342013 | 코로나 이후 기침이 2 | ㅇㅇ | 2022/05/26 | 1,085 |
| 1342012 | 지금 밖에 날씨가 23 | ... | 2022/05/26 | 4,615 |
| 1342011 | 알뜰폰 데이터요 4 | ... | 2022/05/26 | 1,486 |
| 1342010 | 요새 강쥐 보통 몇살까지 사나요? 7 | ... | 2022/05/26 | 1,560 |
| 1342009 | [인터뷰] 다보스특사 나경원 "尹정부, 가치기반 외교 .. 10 | 휴 | 2022/05/26 | 1,172 |
| 1342008 | 인터파크 생긴이래 최다 접속 5 | ㅇㅇ | 2022/05/26 | 4,854 |
| 1342007 | 나는 솔로 몇기가 재미있나요? 9 | .. | 2022/05/26 | 4,339 |
| 1342006 | 7월 제주도 여행은 힘들까요? 20 | 여행 | 2022/05/26 | 4,129 |
| 1342005 | 농협 체크카드 만들고 싶은데 2 | ... | 2022/05/26 | 1,129 |
| 1342004 | 셀린트트리오페 크로스 미니백VS 디올 오블리크 미니백(클러치) | ㄹㄹ | 2022/05/26 | 889 |
| 1342003 | 고열이 나더니 왼쪽 가슴이 아파요. 6 | 걱정 | 2022/05/26 | 1,546 |
| 1342002 | 무광 씽크대 관리 어떤가요? 4 | .... | 2022/05/26 | 1,372 |
| 1342001 | 고양이가이상해요 26 | 우는냥이 | 2022/05/26 | 3,113 |
| 1342000 | 조국 사직서 가짜라고 하시는분 42 | ㄱㅂㅅ | 2022/05/26 | 2,410 |
| 1341999 | 건강 이상을 염려하다가 안심... 3 | ... | 2022/05/26 | 1,174 |
| 1341998 | 봄밤을 정주행하다보니 음악의 중요성을 2 | 오햇만에 | 2022/05/26 | 1,185 |
| 1341997 | 엊그제 성북구투어 글 보고 5 | 그랬지 | 2022/05/26 | 1,676 |
| 1341996 | 일본을 절대 용서할수 없는 이유..제일당이 개최한행사라네요 6 | 섬숭이멸 | 2022/05/26 | 977 |
| 1341995 | 삭센다 11 | spp | 2022/05/26 | 2,350 |
| 1341994 | 시금치된장국에 시금치 데쳐서 넣나요? 17 | 질문 | 2022/05/26 | 3,476 |
| 1341993 | 이사할때 차 고의로 안빼주면 답이 없나요?? 20 | ㅇㅇ | 2022/05/26 | 5,55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