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세 신고하는데도 쉽지는 않더라고요
종소세도 신고해야 하는데 귀찮기도 하고요
친구가 개업회계사인데 세무사일도 같이 하는것 같아요
친구가 워낙 부탁 거절못하는 성격이여서
제가 물어보는것도 혹시 민폐가 되거나
친구가 거절하고 싶은데 못하는건 아닌가 싶어 조심스럽습니다.
앞으로 임대쪽으로 할일이 몇개 있는데
친구한테 세무일을 맡기는게 도와주는건가요? 아님 부담만 주는 걸까요?
다른 세무사를 알아보는게 서로한테 좋은건지
친구한테 부탁하는게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물론 유료로 하는거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