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딱 여는 순가 그 걸레썩는 냄새.... 왜 옷에서 쉰내 날 때 냄새가 나는 듯 마는 듯하는 냄새 있잖아요
긴가민가하면서 얼굴에 붙였는데 액이 많이 마른 느낌이었어요. 손에 거의 뭍어나지 않는...
근데 손에서도 맡아보니 역시나 쉰내가....
아이가 엄마 이상한 냄새난다고 했는데 일단 붙이니 시원한 느낌이 들긴하더라구요.
그리 뭐 얼굴에 트러블이 일어난다던가 하지는 않았고요.
지금 보니 올리브영에서 파는 포장이랑 포장이 달라요. 아마 포장디자인 바뀌기 전 제품인 듯해요.
너무 오래되어서 그럴까요?
지금 보니 제일 싼 가격의 반값으로 사긴했는데... 그냥 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