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이가 50이 넘고 보니..
좀더 친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이 우리가정, 내 사생활에 알게되면 미주알고주알
아는척하는 것도 싫고.
젊은 사람들이랑 얘기하는건 모르겠는데,
나보다 나이든 사람들이랑 애기하면 너무 고리타분하고..
결혼 안한 올드미스들이 더 고리타분한거 아시는지.. 결혼을 안해서인지
시부모,부모에 대한 예의따지고. 그런게... 30년전 얘기하는듯..
되려 올드미스들 올케? 오빠.언니들 얘기듣는게 더 피곤...
결혼한 우리 입장에선 그리 욕할께 아닌거 같은데..
미스들 관점에선 되게 불효자인듯으로 보이나봅니다.
하튼.. 그래서 점점 인간관계가 멀어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