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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집안에 알콜중독자가 있어서

777 조회수 : 7,046
작성일 : 2022-05-28 23:35:32
저는 가족중에 알콜릭이 있어서 그런지
미정아 구씨한테서 하루빨리 얼른 떨어져라 말하고 싶네요

갑자기 소리 지르고
감정적인 말 쏟아내고
오늘 전형적이네요ㅠㅠ 저는 끔찍했거든요

둘이 안만난 사이 중독증세가 더 심해졌나봐요

아이고 구씨야..
미정아..
IP : 125.187.xxx.1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드라마상으론
    '22.5.28 11:37 PM (124.57.xxx.117)

    구씨가 좋은데 현실이면 절대 아니죠.

  • 2. ..
    '22.5.28 11:38 PM (118.223.xxx.43)

    실제 가족이면 따라다니면서 뜯어말릴 일이죠
    호빠출신
    조폭
    알콜중독자
    이 조건의 남자 허락할사람 있나요?
    미정이 정신나간듯

  • 3. ㅁㅇ
    '22.5.28 11:43 PM (211.206.xxx.71)

    저도 좀 끔찍 했어요.
    드라마지만 갑자기 소리지르고, 막 어디로 튈지 모르는.
    무섭.

  • 4. 흠..
    '22.5.28 11:44 PM (93.160.xxx.130)

    예전에 남자가 사랑할 때 - 그 영화 생각나네요...

  • 5. ~~
    '22.5.28 11:45 PM (58.141.xxx.194)

    내가 호빠 선수일때~ 구씨가 말하니까
    깜짝 놀라던 미정이 표정 ㅠㅠ

  • 6. 미정아
    '22.5.28 11:55 PM (115.21.xxx.164)

    절대 안된다 니는 멀쩡한 남자 만나 결혼해야지 애 낳고 키우는데 매일 술마시는 알콜중독자는 최악이야 감정조절 안되고 소리지르고 그런데서 아이가 제대로 크겠니.... 술 잘마시는거 자랑 아니다

  • 7. ...
    '22.5.29 12:06 AM (210.178.xxx.131)

    언니도 그렇고 부모가 둘의 만남을 말리기는 커녕 내버려두고 전번까지 줬다는 게 비현실적이긴 하죠
    로맨스 만든답시고 몇몇 설정은 너무 작위적이었죠

  • 8. happy
    '22.5.29 12:24 AM (175.223.xxx.42)

    ...님 작위적이라기엔
    아버지 입장에선 호빠출신인지는
    모르는 상태고 묵묵히 궂은 일
    하던 성실한 친구잖아요.
    농사도 돕고 한솥밥 먹던 식구 개념

    기정이야 돈 많은 사람 물었구나
    정도로 엄마 앞에서 말할만큼
    구씨에 대해 아는 것도 없고요.
    표면적으론 말수 적은 성실한 사람일뿐

  • 9.
    '22.5.29 12:33 AM (210.178.xxx.131)

    아니오 일꾼으로 인정받는 것과 내 딸의 남친으로 인정하는 건 하늘과 땅이죠
    아무리 경기도 시골이어도 너무 비현실이에요
    언니가 애 딸린 남자 만나는 것도 얼굴 한번 보고 바로 좋아하는 엄마도 그렇고
    연출로 잘 커버해서 스무스하게 넘어간 거죠
    몇몇 설정은 대사 몇마디로 대충 뭉개고 지나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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