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외 진보 학자들과 함께하는 한미 정상회담 관련 웨비나 유튜브 라이브

light7 조회수 : 862
작성일 : 2022-05-24 09:21:26

해외 진보 학자들과 함께하는 한미 정상회담 관련 웨비나 지금 유튜브 라이브 중입니다. 

https://youtu.be/KFjvmTWtvhc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패널: 시몬천, Gregory Elich, Tim Beal, KJ Noh


 

IP : 160.129.xxx.19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ight7
    '22.5.24 9:21 AM (160.129.xxx.199)

    https://www.youtube.com/watch?v=KFjvmTWtvhc

  • 2.
    '22.5.24 9:33 AM (220.94.xxx.134)

    미일 정상회담 기자회견 내용과는 질이 다르더만 굥덕에 완전히 새된듯

  • 3. ㅡㅡㅡㅡㅡ
    '22.5.24 9:38 AM (118.235.xxx.59)

    https://news.v.daum.net/v/20220523071741608?x_trkm=t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첫 한미정상회담에서 도출된 '원전 동맹'은 미국이 한국보다 더 절박했던 의제라는 전문가 평가가 나왔다. 미국이 신규 원전 건설을 중단하면서 시장 경쟁력을 잃었고 이 빈틈을 러시아가 비집고 들어가는 위기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세계 에너지 안보 무게중심이 러시아로 기울던 상황에서 원전 설계·건설·운영 능력까지 보유한 한국은 최적 파트너였다는 분석이다.
    ㅡㅡㅡ중간 생략 ㅡㅡㅡㅡㅡㅡ
    文 정권 탈원전 5년으로 중지됐던 '원자력고위급위원회' 가동 성과

    국내 원전 전문가들은 지난 5년간 문재인 정부에서 중단됐던 원자력고위급위원회 재개를 이번 정상회담의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 위원회는 2015년 한미 양국이 원자력 협정 개정 이후 협력 기회를 늘리기 위해 후속조치 차원에서 설치됐다.
    그러나 양국 원전 기업인 한국전력과 웨스팅하우스 간 지식재산(IP) 분쟁이 벌어지며 협력에 어려움을 겪었다. 탈원전을 주창하던 문재인 정부에서 이 문제를 다루지 않으면서 협력은 지지부진했다. 이런 상황에서 IP 분쟁이 외교 채널을 통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정용훈 KAIST(한국과학기술원) 원자력및양자공학과 교수는 "양국이 전략적 협력으로 원전 산업·기술을 선도하고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SMR 기술개발과 양국 전문가와 기업 사이에 협력통로가 생기고 시장 공동 진출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면서 "양국의 합의가 결실로 이어지려면 향후 원자력고위급위원회 등을 통해 양국의 과학기술 전문가, 산업체, 정부가 적극적으로 만나야 한다"며 "이를 통해 아이디어를 나누고 협력 분야를 발굴해 실행에 옮기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정동욱 한국원자력학회장은 기술 종속 가능성도 있다며 자체 역량 강화에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과 원자력 기술개발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은 환영할 일"이라면서도 "그러나 자칫하면 미국에 기술종속이 될 수 있는 만큼 자체 기술 역량 강화에도 힘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 4. ..
    '22.5.24 9:42 AM (118.221.xxx.98)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4607 미용실에서 너무 황당한 일을 겪었는데 13 2013 2022/05/29 7,061
1344606 전현무 괜찮네요. 사람이 조금 변한 건가요? 67 어머 2022/05/29 24,741
1344605 국민의힘 정부가 되니 시원하네요 37 ... 2022/05/29 5,218
1344604 해방일지스포) 천호진등장씬때문에 남편이 펑펑 우네요ㅠㅠ 6 궁금하다 2022/05/29 4,830
1344603 개구리우는소리 언제 안날까요? 10 케리 2022/05/29 1,865
1344602 요즘 유행하는 패션이요.... 11 ........ 2022/05/29 6,908
1344601 오늘간 결혼식 11 ... 2022/05/29 6,700
1344600 올리브영에도 디올이나 샤넬쿠션처럼 자연스러운 쿠션 있을까요? 11 쿠션 2022/05/29 6,514
1344599 서민 코스프레하다 갑자기 명품마니아로 바뀐 이유가.. 35 .. 2022/05/29 7,539
1344598 민주당 지지층내에서도 이재명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더군요 44 ........ 2022/05/29 1,951
1344597 실내자전거 강도 몇에 타세요? .. 2022/05/29 810
1344596 여러분 mbc보셔여 한동훗 19 ㄱㅂㄴ 2022/05/29 4,307
1344595 변희재...잘 논다 잘 놀아 22 ... 2022/05/29 3,459
1344594 해방일지 몰아서 봤는데.. 38 ... 2022/05/29 6,282
1344593 결혼백서 이진욱 18 ㅇㅇ 2022/05/29 5,186
1344592 제 주위의 딸 엄마들은 왜 이럴까요? 121 ㅇㅇ 2022/05/29 25,822
1344591 고3 아침 6 아침 2022/05/29 1,614
1344590 구씨는 부모도 형제도 없는 것 같죠? 3 ㅇㅇ 2022/05/29 2,977
1344589 해방) 15회 담요씬 너무 슬퍼요 10 해방 2022/05/29 3,714
1344588 현재는 아름다워 17 꺼벙이 2022/05/29 2,874
1344587 mbc대박이네요. 양검사 나옴 34 내맘 2022/05/29 6,688
1344586 해방일지) 쎄비가 누구라면?! 14 상상 2022/05/29 4,381
1344585 오세훈 시정 8개월을 돌아봅니다. 4 5세훈 2022/05/29 937
1344584 부모님집에 세들어오면서 전세자금대출 되나요? 2 ㅇㅇ 2022/05/29 1,846
1344583 나의 해방일지15화 리뷰 7 리메이크 2022/05/29 2,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