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말해놓고보니 진짜같다는게 무슨 말인가요~?
이런 대사 있었던듯~
보고싶었다 말하고보니 진짜같네 이건 전엔 안보고싶었단말인가요?
1. 그냥이
'22.5.23 5:02 PM (124.51.xxx.115)ㅡㅡ
쑥스럽잖아요 대놓고 말하면2. ..
'22.5.23 5:03 PM (211.243.xxx.94)오랜만에 만나서 어색하고 쑥스러우니까..
3. ..
'22.5.23 5:04 PM (110.8.xxx.83)괜히 둘러말하는 거죠. 전화한번 안해놓고 그말하려니깐
4. . .
'22.5.23 5:04 PM (27.230.xxx.26)진짜 마음은 엄청 보고 싶었는데
겉으로는 아닌체 하는거죠.5. 예전억
'22.5.23 5:11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산포에어 둘이 추앙에 대해서 얘기할 때
미정이가 했던 말이었던거 같아요~
터뜨려서 먹어버리고싶다 그 대사도 미정이가 했던 말.6. 00
'22.5.23 5:11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1화 끝에서 미정이가 미지의 애인에게 독백하는 장면이 나와요
퇴근후 동료들은 모여서 어딜가는데 팀장한테 까인 미정인 카페에서 일하면서
'당신이 있어 그래도 이런 거지같은 상황에도 웃는다?'그런 내용이였어요
구씨랑 사귀고 (몇화인지 까먹음) 카페에서 또
똑같은 상황에서 일하는데 구씨가 와서 옆테이블에서 맥주마시며 미정을 기다려요
그때 '염미정의 상상은 현실이된다'라고 얘기하며 웃어요
같은 맥락에서 아마도 구씨를 기다리며 재회하는 상상을 했고
그 상상이 이루어졌다라 말한듯7. 예전에
'22.5.23 5:11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예전억->예전에
산포에어-> 산포에서
오타 ㅎㅎ8. ^^
'22.5.23 5:14 PM (117.55.xxx.169)구 자 경 이라고 합니다.
ㄱ ㄱ ㅑ~~~~!!!!!!9. ㅁㅇㅇ
'22.5.23 5:18 PM (125.178.xxx.53)니가 나한테 했던 말들
내가 이렇게 가슴속에 담아두고 잊지않고 있었단 말도 되구요10. ㅎㅎ
'22.5.23 5:21 PM (110.15.xxx.18)예전에는 해보고 싶은말을 차마 입밖으로 꺼내서 하지 못했죠. 이쁘다. 멋지다. 이런말들. 그런데 이제는 대놓고 꺼내서 말하는 거죠. 보고싶었다고 무지 무지.
11. 미정이가 했던 말
'22.5.23 5:30 PM (39.119.xxx.139)미정이가 구씨에게 자신을 추앙해라고 했을 때,
구씨가 가짜로 하는 말도 되냐고 하니
미정이가 말하는 순간 진짜가 된다. 한번 해봐라. 고 했어요.12. ~~
'22.5.23 5:54 PM (118.235.xxx.107)미정이가 전에 한말, 말하는 순간 진짜가 되던데. 한번 해봐요
그때 구씨가 머뭇거리다 결국 못하죠.
이번에 그걸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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