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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말해놓고보니 진짜같다는게 무슨 말인가요~?

ㅇㅇ 조회수 : 4,407
작성일 : 2022-05-23 17:01:50
예전에 미정이 말하고보면 진짜가 되던데
이런 대사 있었던듯~
보고싶었다 말하고보니 진짜같네 이건 전엔 안보고싶었단말인가요?
IP : 223.38.xxx.9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이
    '22.5.23 5:02 PM (124.51.xxx.115)

    ㅡㅡ
    쑥스럽잖아요 대놓고 말하면

  • 2. ..
    '22.5.23 5:03 PM (211.243.xxx.94)

    오랜만에 만나서 어색하고 쑥스러우니까..

  • 3. ..
    '22.5.23 5:04 PM (110.8.xxx.83)

    괜히 둘러말하는 거죠. 전화한번 안해놓고 그말하려니깐

  • 4. . .
    '22.5.23 5:04 PM (27.230.xxx.26)

    진짜 마음은 엄청 보고 싶었는데
    겉으로는 아닌체 하는거죠.

  • 5. 예전억
    '22.5.23 5:11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산포에어 둘이 추앙에 대해서 얘기할 때
    미정이가 했던 말이었던거 같아요~
    터뜨려서 먹어버리고싶다 그 대사도 미정이가 했던 말.

  • 6. 00
    '22.5.23 5:11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1화 끝에서 미정이가 미지의 애인에게 독백하는 장면이 나와요
    퇴근후 동료들은 모여서 어딜가는데 팀장한테 까인 미정인 카페에서 일하면서
    '당신이 있어 그래도 이런 거지같은 상황에도 웃는다?'그런 내용이였어요
    구씨랑 사귀고 (몇화인지 까먹음) 카페에서 또
    똑같은 상황에서 일하는데 구씨가 와서 옆테이블에서 맥주마시며 미정을 기다려요
    그때 '염미정의 상상은 현실이된다'라고 얘기하며 웃어요

    같은 맥락에서 아마도 구씨를 기다리며 재회하는 상상을 했고
    그 상상이 이루어졌다라 말한듯

  • 7. 예전에
    '22.5.23 5:11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예전억->예전에
    산포에어-> 산포에서

    오타 ㅎㅎ

  • 8. ^^
    '22.5.23 5:14 PM (117.55.xxx.169)

    구 자 경 이라고 합니다.

    ㄱ ㄱ ㅑ~~~~!!!!!!

  • 9. ㅁㅇㅇ
    '22.5.23 5:18 PM (125.178.xxx.53)

    니가 나한테 했던 말들
    내가 이렇게 가슴속에 담아두고 잊지않고 있었단 말도 되구요

  • 10. ㅎㅎ
    '22.5.23 5:21 PM (110.15.xxx.18)

    예전에는 해보고 싶은말을 차마 입밖으로 꺼내서 하지 못했죠. 이쁘다. 멋지다. 이런말들. 그런데 이제는 대놓고 꺼내서 말하는 거죠. 보고싶었다고 무지 무지.

  • 11. 미정이가 했던 말
    '22.5.23 5:30 PM (39.119.xxx.139)

    미정이가 구씨에게 자신을 추앙해라고 했을 때,
    구씨가 가짜로 하는 말도 되냐고 하니
    미정이가 말하는 순간 진짜가 된다. 한번 해봐라. 고 했어요.

  • 12. ~~
    '22.5.23 5:54 PM (118.235.xxx.107)

    미정이가 전에 한말, 말하는 순간 진짜가 되던데. 한번 해봐요
    그때 구씨가 머뭇거리다 결국 못하죠.
    이번에 그걸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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