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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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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답답해서 점집에 가고 싶습니다.

운명 조회수 : 4,106
작성일 : 2022-05-23 13:30:56

내용은 지웁니다

IP : 183.98.xxx.9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담 잘해주는
    '22.5.23 1:34 PM (14.52.xxx.80) - 삭제된댓글

    철학관 가면 한동안은 속시원하죠.
    저도 원글님과 비슷했어요.
    그래서 몇만원 내고 내가 왜 그런지 물어보러 다녔는데
    운이 좋았는지, 친절하게 잘 대답해주는 곳 몇곳 갔었어요.

    인연이 닿는 좋은 곳 찾으시기를 빕니다.

  • 2. 미라클타로
    '22.5.23 1:36 PM (125.240.xxx.136) - 삭제된댓글

    제가 무료 타로 봐드려두 될까요? 많이 힘드신거 같아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 3. ...
    '22.5.23 1:37 PM (220.116.xxx.18)

    점집에서 뭘 해결해줄 수 있을지...

  • 4. 차라리
    '22.5.23 1:38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심리상담을 받으시면 어떨까요?
    미래를 묻는것도 아니고 과거의 나에 잡혀 있는 나에대해 뭘 묻고 싶으실까요ㅠㅠ

  • 5. 가지마세요
    '22.5.23 1:40 PM (211.109.xxx.67) - 삭제된댓글

    본인 성향이예요.. 그렇다 생각하시고 털어내려고 집착하지않으려고 노력하세요. 내마음은 나만 바꿀수 있으니까요..

  • 6. 저도
    '22.5.23 1:41 PM (124.49.xxx.188)

    부정적인 마음일때 가는것 같아요.뚜렷하게 뭐 알고싶다기보다는...전 제가 사주남의건 보는데 내건 모르겠더라구요

  • 7. ㅡㅡ
    '22.5.23 1:41 PM (1.236.xxx.4) - 삭제된댓글

    심리상담이나
    정신과가 낫죠
    일회성이라면 뭐 점도 한번쯤은 볼만해요

  • 8. 미라클타로
    '22.5.23 1:44 PM (125.240.xxx.136) - 삭제된댓글

    재미로만 보세요
    글쓰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수 있을거 같습니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게 글을 쓰다보면 어느순간 해결책이 보일겁니다 다른사람을 돕는 일도 좋다고 하네요 베풀고 돕다보면 복이 온다고 합니다 기운은 상승시기에 있으셔서 좋아요 하지만 단호하게 no 라고 말하는 모습 너무 자잘한 일에 신경쓰는 모습에서 스트레스가 있지 않으실지 크게 보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9. 미라클타로
    '22.5.23 1:46 PM (125.240.xxx.136) - 삭제된댓글

    새로운 시작을 하시고 싶은거 같아요 그리고 파트너와 잘 지내고 싶고 축복받을수 있는데도 약간의 고집있는 남자가 보입니다 이분이 누군진 모르는데요 이분과 잘지내고 싶으신거 같아요

  • 10. 미라클타로
    '22.5.23 1:48 PM (125.240.xxx.136) - 삭제된댓글

    말을 잘하고 개혁의 기운이 있는 여자분인데 수도승카드가 나와서 혼자있는 시간이 있으신거 같고 굉장히 예쁘시고 매력있으시고 미인이신 분인데 공부도 잘하시니 팔방미인이란 소리가 딱 맞습니다

  • 11.
    '22.5.23 1:49 PM (175.196.xxx.92)

    나에게는 못난 부분도 있고, 멋진 부분도 있는데,,

    못난 부분은 인정하고 싶지 않고, 삭제하고 싶은데 맘대로 안되니 괴로운 거라고...

    그냥 못난 부분도 쿨하게 인정해주세요.

    사람이 어찌 매사 완벽하게 산답니까.

  • 12. ㅇㅇ
    '22.5.23 1:50 PM (223.39.xxx.91) - 삭제된댓글

    돈 있음 상담을 받아보세요
    왠 점집?

  • 13. 미라클타로
    '22.5.23 1:51 PM (125.240.xxx.136) - 삭제된댓글

    나를 속일려는 사람이 있거나 스스로 파괴하고싶은 감정이 드는 것을 이해해 준다면 더없이 좋은 운이 들어올 겁니다 예쁘신분이 이리 고민하시니 저도 안타깝고 돕고 싶네요 이렇게 섹시하고 예쁘시고 공부도 잘하시는 분을 보게 되어 놀랍기도 하고 영광입니다

  • 14. ㅇㅇ
    '22.5.23 1:56 PM (223.62.xxx.156)

    1년 전 예약해야 갈수 있는 집 포함
    많이 다녀봤으나 용한점집 없음....ㅠ ㅠ

  • 15. 미라클타로
    '22.5.23 1:58 PM (125.240.xxx.136) - 삭제된댓글

    책보는 타로카드 많이나오고 선생님 카드가 많이 나왔네요 책과 관련 혹은 선생님 가르치는 일을 하시는 분이 아닐까 싶네요 누군가를 서포트 하고 책읽고 가르치고 하는 일들이 보입니다

  • 16. 미라클타로
    '22.5.23 2:02 PM (125.240.xxx.136) - 삭제된댓글

    용서해주세요 사람들을 돕와주신다면 복을 받으실 겁니다 최대한 no 라고 말하지 말아보세요 부정적 대답보다는 긍정적인 단어로 말문을 열어보세요 충분히 좋아지실거고 운이 상승하는 시기입니다
    이상으로 무료타로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 17.
    '22.5.23 2:07 PM (218.154.xxx.24) - 삭제된댓글

    미라클타로님 저두봐주실수있을까요?
    저두 심리적 문제가있는사람인데 혼자극복이 안되요 그래서 자꾸 절 망가트리는쪽으로
    가네요 이럼안되는데 알면서요
    알콜 문제도있구요

  • 18.
    '22.5.23 2:08 PM (223.38.xxx.173)

    님의 그맘은 님만 바꿀수 있어요
    그냥 그런점들을 바꿔야해 문제있어 단정짖고 없애야한다 하지
    마시고 그냥 영화바라보듯이
    보세요 아 이맘이 또 왔네
    단 판단하시지않는게 포인트입니다
    생각도 감정도 하나의 떠돌아다니는 에너지체입니다
    님이 자꾸 그런 에너지를 끌어들여서 더 증폭이

    내가 화를 내도 내가 화났네 하고
    인지하면 누그러지듯이요

  • 19. 미라클타로
    '22.5.23 2:11 PM (125.240.xxx.136) - 삭제된댓글

    별님 반갑습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누군가를 믿는 것이 싫고 두려운 상태일수 있습니다
    믿음과 관련되서 상처를 받았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말라고 하네요
    1년안에 좋아지실것 같습니다
    건강 문제도 뭔가 액션을 취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밸런스가 무너진 상태라 변화가 필요합니다

  • 20. 미라클타로
    '22.5.23 2:12 PM (125.240.xxx.136) - 삭제된댓글

    별님 어디 아프신덴 없으신가요?
    계속 의사카드가 나오네요 저울을 든 여자카드가 2개나 나와서 밸런스의 문제인건지 모르겟네요

  • 21. 미라클 타로님
    '22.5.23 2:13 PM (218.154.xxx.24) - 삭제된댓글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의 위로에 눈물이 터지네요 1년안에 좋아질거란 말 믿어요
    믿습니다 옆에 계시면 손잡아드리고싶네요
    고맙습니다

  • 22. 미라클타로
    '22.5.23 2:16 PM (125.240.xxx.136) - 삭제된댓글

    물에 빠진것처럼 축 처지는 느낌이거나 뭔가 힘드신게 있으신거 같아요 도움이 필요하다면 분명히 도움을 요청하세요 그러면 의사든 친구든 가족이든 도와주실 겁니다
    중독에서 벗어나실수 있을 겁니다

  • 23.
    '22.5.23 2:16 PM (124.53.xxx.135)

    행복은
    선택인데
    원글님은 행복해 지시기를 선택하지
    않고 스스로
    다른 길을 선택하신 결과가
    아닐지 말씀드리고
    싶어요.

    기질적으로 우울과 강박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태어나실 수도
    있는데 좋은 분과 인연이 되어
    상담 받으시길 추천합니다.

    심한 우울증으로 한 발자국도
    내딛기 힘들었다가 상담 받으면서
    산을 뛰다시피 걸어다녔습니다.
    저는 그래서 상담의 힘을 믿는답니다.

  • 24. ...
    '22.5.23 2:16 PM (223.39.xxx.43)

    그냥 우울하고 불안정한 성향인 거죠. 뭐...
    약물복용을 추천드립니다.
    넘 자책하지 마세요. 대개 이런 성향은 타고납니다.
    님 잘못이 아니에요.

  • 25. 미라클타로님
    '22.5.23 2:19 PM (14.53.xxx.238) - 삭제된댓글

    저는요. 음악일을 계속 해야 할지 새로운 공부에 도전할지 고민중인데요. 둘중에 어떤게 좋을까요. 음악이냐 새로운 공부냐 너무 궁금한데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뭘 선택하든 삶이 극적으로 변하는건 아니예요. 먹고 살려고 하는 일이 아니라서요)

  • 26.
    '22.5.23 3:06 PM (218.154.xxx.24) - 삭제된댓글

    미라클님 몸이안좋긴한데 병원가기무서워
    못가고있어요 술만안마시면 좋아질거라
    여기면서ㅜㅜ

  • 27. ..
    '22.5.23 3:11 PM (180.69.xxx.74)

    점보다 철학관이 나아요

  • 28. ,,,
    '22.5.23 3:12 PM (121.167.xxx.120)

    너무 힘들때 이혼할지 살아야 할지 선택해야 할때 잘 보는데 수소문해서
    스무군데쯤 일년 동안 다녔어요.
    팔자가 이혼할 팔자면 헛고생 안하고 이혼하고 싶어서요.
    스무군데 다 이혼은 안 한다. 저에게 살이 끼었다
    첩 보고 살 팔자는 아니다 공통적으로 얘기해서 힘들게 살았어요.
    한 가지라도 맞는 얘기가 있어요.
    그 사람들이 공짜로 돈은 안 먹는구나 느꼈어요.
    영화 한편 보듯이, 책 한권 읽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 오세요.

  • 29. 원글
    '22.5.23 3:16 PM (110.70.xxx.90) - 삭제된댓글

    미라클타로님
    넘 신기하게도 꼭 집어서 맞는게 있네요
    오프라인에서 뵐 수 있을까요?
    밑에 댓글 달아주시면 멜아이디 알려드리겠습니다

  • 30. 저도
    '22.5.23 5:24 PM (114.204.xxx.68) - 삭제된댓글

    엄청 실례인줄 알지만 용기내여쭤봅니다
    미라클타로님 저도 몇년동안 안팍으로 힘든상황인데
    병원도 가보고 약도 먹어봐도 나아지는게 없어요
    너무 답답하고 절망적이라 여쭤보아요

  • 31. 저도..
    '22.5.23 8:49 PM (123.215.xxx.92) - 삭제된댓글

    미라클타로님.
    저도 안팎으로 힘이 부칩니다.
    안좋은 생각도 자주하고요.
    실례가 안되신다면 저도 타로 봐주실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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