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씨 곁에 삼식이가 없으니 지켜주는 사람이 사라진듯 아쉽네요.
처음에는 삼식이 눈빛이 의심스럽다, 구씨 뒷통수 칠거다.. 이런 예상들도 있었는데
그저 고향집에 가고 싶은 젊은이였죠.
생각해보니,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현빈이 극 중에 삼식이라고 불리웠더라구요.
왠지 삼식이 이름 현빈으로 개명했을듯..
담주면 끝나요...ㅠ삼식이는 집에 간 걸로
그래서 빈자 들어가는 이름으로 개명했냐고 묻자 대답 못하고 민망한 얼굴 지었잖아요.
그게 1주일정도 휴가 준게 아니라, 구사장 선에서 삼식이 업소로부터 해방 시켜준거 같아요.
된듯요~~~
이래서 복습이 중요.
전 휴가 얻은건줄 알았는데
완전 퇴사군요.
전 하루 휴가준걸로 이해했는데;;;
전 완전해방으로 보내기에는 돈 몇장 손에 준게 약해보이던데요.
차비랑 용돈정도로 보이던데..
휴가요
15회 예고 보니 여전히 돈가방 들고 구자경 뒤에 있던데요
남은 회차를 보면 알겠죠.
저도 그냥 며칠 다녀오는 걸로 이해했어요.
돈이 너무 적어요.
다녀올 차비.
하루 휴가이고
만인은 해방구를 찾고 있고
해방구는 내 집이고
거기 갔다오면 새출발 가능하고
거기를 그리워하며 마음 다지고 살고
15회 예고 다시 봐도 삼식이 못찾겠는데요 ㅠ
손에 든 돈 오만원짜리
얼마일까요?
20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