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방일지 글을 쓸 줄이야
본 걸 말하고 싶어서요.
미정이 전화번호 바꿨잖아요, 겁도 없이.
끝번호가 0303.
그거, 엄마 생일.
유골함에 1957년 3월 3일생인 거 적혀 있어요.
근데 미정아, 왜 받아치질 않니.
전화번호 겁도 없이 바꿨다고 하면
누구는 전화 자체를 없애던데, 겁도 없이
이라고 해 줘야지.
1. ...
'22.5.23 10:17 AM (118.235.xxx.51)오~그러네요.
2. 와우
'22.5.23 10:17 AM (125.189.xxx.41)대단한 디테일의 작가님..
그걸 발견한 원글님도 대단하네요.
전 보고도 몰랐는데3. dfd
'22.5.23 10:18 AM (211.184.xxx.199)복습하면서 봐야겠어요
4. ㅎㅎㅎ
'22.5.23 10:20 AM (58.92.xxx.119)오...원글님 대단쓰
숨은 그림 찾기 하는 느낌이예요 ㅎ5. ㅇㅇ
'22.5.23 10:20 AM (110.12.xxx.167)디테일 짱
그걸 발견한 원글님도 짱6. 우와
'22.5.23 10:22 AM (211.218.xxx.114)님관찰력 짱
7. 퍼플로즈
'22.5.23 10:23 AM (1.243.xxx.171) - 삭제된댓글순간 눈썰미 대단해요
전 디테일하게 글자를 안 보는 편이라
그냥 설렁설렁 봅니다
순간 캡쳐 잘 하시는 분들은
손재주도 좋고 옷도 세련되게 입고
남들 보지 못한 부분도 잘 보고
.....
전 남편이 머리를 잘랐는지 안 잘랐는지도
모름 ㅋㅋㅋ
말해주면 앎8. 게시판보면
'22.5.23 10:25 AM (116.40.xxx.27)놓친부분이 많네요. 해방때문에 게시판 들락날락.게ㅎㅎ
9. 저는
'22.5.23 10:28 AM (175.194.xxx.74)창희 슬리퍼가 양산계신 문프 슬리퍼랑 같은거에ㅋ
불륜남 전화 왔다고 돌려주는 여직원이
좋좋소 이미나 주임인거 같고..
구씨 업소는 호텔델루나에서 봤던것 같고요^^10. 억
'22.5.23 10:33 AM (180.65.xxx.224)어머나 ㅜㅜ
11. 진짜
'22.5.23 10:53 AM (180.70.xxx.19)원글님 관찰력 최고네요!
12. 대단
'22.5.23 10:53 AM (58.234.xxx.21)그걸 캐치 하다니 ㅋ
13. 가을여행
'22.5.23 10:54 AM (122.36.xxx.75)미정이 넘 답답 ㅜㅜ
바람핀 상사놈이랑 동료냔 그냥 놔두나요??14. 원
'22.5.23 10:59 AM (59.27.xxx.111)안그래도 왜 전화번호를 다시 받았지?
하면서 0303이 눈에 띄었는데
왜 번호를 바꿨을까? 생각했어요.
유골함에 어머님 생년월일에 1957년 3월3일 이더라고요.15. 저도 껴서 질문
'22.5.23 11:17 AM (223.39.xxx.44)미정이가 바닥에서 네일 주으면서 시체
같다고 한 장면 있었는데 그 네일의 주인공이 웨이브 머리의 불륜녀 맞죠?16. 음
'22.5.23 11:26 AM (49.175.xxx.11)그니까요. 팀장 와이프한테 불륜녀 이름 콕 찍어 보내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