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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지점장 아들이 엄친아 맞나요?

..... 조회수 : 6,274
작성일 : 2022-05-23 01:46:27
샤이니 키 기사 보다가 궁금해져서 그런데요.
증권사 지점장 아들이면 집안 좋은건가요?
엄친아 급 맞나요?
IP : 114.108.xxx.9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5.23 1:47 AM (220.72.xxx.229)

    증권사 지점장정도면 요새 연봉 2-3억정도 + 성과급 있뇨

  • 2. 맞죠뭐 ㅎㅎ
    '22.5.23 1:48 AM (58.237.xxx.75)

    나혼산에서..아들 성공했는데 각자 자기일 열심히 하시는게 대단해보였음 ㅎㅎ
    아버지직업 지점장이면 대단한거맞죠 ㅎㅎㅎ

  • 3. 엄친아는
    '22.5.23 1:48 AM (217.149.xxx.35)

    잘생기고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는 엄마 친구 아들이고
    원글님이 알고 싶은건 금수저냐 아니냐죠?

  • 4. ㅇㅇ
    '22.5.23 1:49 AM (58.234.xxx.21)

    집안 좋은거 맞죠
    키 아버지가 그렇대요? 와우
    근데 엄친아는 그 당사자가 잘났을때 쓰는말 아닌가요? ㅋ

  • 5. ..
    '22.5.23 1:50 AM (175.119.xxx.68)

    대구 증권사 일까요

  • 6. .....
    '22.5.23 2:00 AM (114.108.xxx.90)

    그럼 은행 지점장 아들도 엄친아 급인가요?
    집안 좋나요?

    샤이니키는 대구요.

  • 7.
    '22.5.23 2:24 AM (211.36.xxx.97)

    잘난 엄마친구아들을 엄친아라고 합니다
    공부도 잘하고 잘생기고 운동도 잘하고 몸도 좋고등등 완벽한 아들

  • 8.
    '22.5.23 2:26 AM (222.109.xxx.26) - 삭제된댓글

    엄친아는 아닌것 같지만 괜찮은 건 맞죠. 게다가 아들이 저만큼 성공했는데 부모님 두 분 다 자기일 하시고. 연예인 잘되면 일 안하고 얹혀사는 가족 많잖이요

  • 9. .....
    '22.5.23 2:26 AM (114.108.xxx.90)

    기사가 저렇게 나와서 엄친아라고 표현을 했는데
    거기에 태클걸지 마시고,
    그럼 은행 지점장 아들도 잘난 집안인가요?

  • 10. ,,
    '22.5.23 6:10 AM (118.210.xxx.100)

    님이 저 증권사 사장 자식이면 별거 아닌 것 일 수도 있지만
    일반 사람입장에선 저 정도 집안이면 잘난 집안이죠, 지점장 아무나 하는 것도 아니고
    증권사 지점장 정도면 부모님 교육 수준 은 일반인 기준 상위권일테고
    지정장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이 인구 대비 몇명일까요

  • 11. ㅇㅇㅇ
    '22.5.23 6:15 AM (221.149.xxx.124)

    은행 지점장 증권사 지점장....
    생각보다 돈 많이 벌기 쉽지 않아요. 소위 일반적 기준으로 '부자'라고 불릴 만한 사람은 거의 없음.... 다른 식으로 재테크해서 돈을 불린 경우면 모를까.
    월급쟁이의 한계가 그러함 ㅠ

  • 12. ㅇㅇ
    '22.5.23 6:38 AM (182.211.xxx.221)

    증권사 지점장 걍 월급쟁이인디요 지방이긴 하지만 내주위 메이저증권사 지점장 두명이나 있는데 평범하게 살아요

  • 13. 위에
    '22.5.23 6:44 AM (223.39.xxx.124)

    221님 말씀이 정확함요

  • 14. 부럽
    '22.5.23 6:57 AM (118.235.xxx.49) - 삭제된댓글

    엄마는 보건교사라고 했나요?

  • 15. 그건
    '22.5.23 6:58 AM (118.235.xxx.49)

    어머니 경북대 병원 수간호사래요.
    배울만큼 배우고 은수저는 되는 집이에요.

  • 16. 무엇보다
    '22.5.23 7:06 AM (121.182.xxx.73)

    아들과 관계없이 부모의 삶을 사는게 좋아 보였어요. 자식 망치는 부모도 많잖아요.
    돈이야 키가 비교할 수 없이 벌죠.
    그런 면에서 엄친아죠.
    금수저는 아니어도요.
    금수저보다 자기가 이뤄낸 엄친아가 더 훌륭한거죠.

  • 17. 원글님
    '22.5.23 7:08 AM (121.182.xxx.73) - 삭제된댓글

    엄친아는 부모가 못나도 가능한 거죠.
    금수저와 달라요.

  • 18. 원글님
    '22.5.23 7:12 AM (121.182.xxx.73)

    엄친아는 엄마친구의 잘난 아들입니다.
    부모 못나도 잘난 아들 있죠.
    금수저와 달라요

  • 19. 마늘밭
    '22.5.23 7:21 AM (211.203.xxx.93)

    형님네 ㅅㅎ 증권 지점장입니다.
    내 생전에 사주는 밥 한끼 먹어 보는게 소원
    늘 반띵
    끝전까지 반띵 ㅎㅎ
    일관성 캡짱

  • 20. 쏘쏘
    '22.5.23 8:00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은행이나 증권사 지점장은 대기업 부장급이예요.
    대기업 부장들 보고 대단한 집안이라고 합니까? 한 회사에 몇천명쯤 되는데?
    지점장보다는 한단계 더 윗급부터 임원급이고 그정도는 돼야지 좀 내세울만함

  • 21. 그리고
    '22.5.23 8:01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무슨 연봉이 2,3억?
    지점장 월급이 그리 많다고요? 금시초문

  • 22. 대단한 거 맞아요.
    '22.5.23 8:39 AM (117.111.xxx.181) - 삭제된댓글

    증권사 근무한다고 다 지점장 달고 퇴직하나요?
    교사가 다 교장되고 구청직원이 다 구청장되는 거 아니잖아요.
    무엇보다 아들이 성공한지 오래됐는데 부모 두 분 다 성실한 직장인이라는 게 제일 대단한 거 맞아요.

  • 23. 전혀
    '22.5.23 8:41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집안에 증권사랑 은행 지점장 있는데 개털이던데요
    걍 먹고사는데 지장 없을 정도고 크게 여유있지는 않아요
    대신 스트레스는 만땅.

  • 24. 상대적인 거죠
    '22.5.23 9:27 AM (121.162.xxx.174)

    어려울 정도는 아니죠
    더구나 수간호사로 더블인컴이면 재테크 따라서는 꽤 잘 살 수도요
    근데 윗님은 반띵하면 되지 그게 소원일 거 까지?

  • 25. ...
    '22.5.23 10:05 AM (118.235.xxx.219)

    증권사지점장 부인으로써 별거아닙니다. 그냥 보직의 하나로 임원도 아님...

  • 26.
    '22.5.23 1:00 PM (223.33.xxx.69)

    증권사는 호황일 땐 또 모르고 은행보다 상대적으로 지점도 적고 희소성은 있네요
    그런데 은행은요,상고나온 남직원도 정년 가까우면 그냥저냥 지점장 되는 경우 많아요
    본인의 성과와 상관없이 은행지점장 아들이라 엄친아다 하면 세상에 엄친아 아닌 사람 없을지도...

  • 27. 엄친아는
    '22.5.23 1:05 PM (14.32.xxx.215)

    엄마친구 아들인데.어머니 친구분 아들 중에 키 만큼 돈잘버는 아들 있나요??
    엄마친구 아들이 방탄이면 모를까....

  • 28. ...
    '22.5.23 3:25 PM (221.151.xxx.109)

    연예인들 중
    집안 엉망, 부모님 엉망인 경우 많으니
    그만하면 아들 스타 됐어도
    본인들 일 열심히 하고
    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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