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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성병 무서워서 못 하겠어요

.... 조회수 : 10,346
작성일 : 2022-05-23 00:39:26
재수 없으면 자궁암 까지 갈수 있잖아요
그래서 요즘 안하고 살아요
주변에 자궁암 한분 봤네요ㅠㅠ
IP : 223.39.xxx.19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5.23 12:42 AM (223.33.xxx.156)

    맘대로 하시구랴~

  • 2. 미즈박
    '22.5.23 12:44 AM (125.186.xxx.123)

    자궁암은 성병과 관련없고
    자궁경부암이 관련있다고 알고있는데요

  • 3.
    '22.5.23 12:45 AM (14.39.xxx.125)

    난소암 /자궁내막암은 상관없어요
    자궁경부암이 상관있죠

  • 4. 저기
    '22.5.23 12:45 AM (210.100.xxx.239)

    자궁암의 99프로가 자궁경부암이예요

  • 5. 아니
    '22.5.23 12:47 AM (223.38.xxx.185) - 삭제된댓글

    누구랑 하길래???

  • 6. ..
    '22.5.23 12:47 AM (106.101.xxx.216) - 삭제된댓글

    프리한 성생활 덕분에?
    성병 관련 전염병도 생길듯요
    요즘 생겼다는 원숭이 어쩌구 그 전염병도 관련있지 않나요?

  • 7. 그러게요.
    '22.5.23 12:48 AM (188.149.xxx.254)

    남자들과 즐기라는게 성병 걸리라는 말로 들려요.
    아들에게도 말했어요. 니 몸을 귀하게 여기라구요. 함부로 내돌리면 니 부인이 젊어서 죽어나가고, 니 애들은 엄마없는 애들로 큰다구요.
    나도 성병 무서워서 남자와 그 짓은 도저히 못하겠더이다.
    남편도 숫총각으로 골랐어요. 내가 왜 이런 남자를...생각해봤더니 내 촉이 딱 감 잡고 있었나봅니다.
    어쩐지 그 사회적으로 빛나는 남자들이 눈에 안차더라만.

  • 8. ....
    '22.5.23 12:55 AM (223.39.xxx.197)

    꼴랑 몇푼 돈에 불특정 다수의 남자와 하는 여자들 보면 솔직히 존경스러워요 82에도 많더라고요

  • 9. ???
    '22.5.23 1:06 AM (203.142.xxx.65)

    존경스러울것 까지야~~
    본인은 본인이 알아서 하면 될일이죠~~

  • 10. 동시에
    '22.5.23 1:25 AM (27.117.xxx.117)

    복수의 파트너와 하지 않으면 될 일을.

    하늘 무너질까봐 외출은 어떻게 하세요.

  • 11. 아옹
    '22.5.23 1:45 AM (39.123.xxx.33) - 삭제된댓글

    아이 왜그래요.
    세상 좋은 즐거움을 성병 나부랭이 때문에?
    죽어도 좋아!라는 기분을 못느껴 보셨으니 그런가봐요
    개발해보세요.
    성병 아니라 성병 할아버지가 와도 하고싶은게 ㅅㅅ
    내일 세상이 무너진다면
    저는 사과나무 아래서 ㅅㅅ할래요
    즐쎅~

  • 12.
    '22.5.23 2:23 AM (121.159.xxx.222)

    폐결핵이랑 코로나 무서워 숨은 어떻게 쉬세요.

  • 13. ,,
    '22.5.23 2:28 AM (185.80.xxx.235) - 삭제된댓글

    꺼름직하고 안땡기면 굳이 할 필요 없죠.
    성욕도 사람마다 다 다른데.

  • 14. ,,
    '22.5.23 2:31 AM (185.80.xxx.235) - 삭제된댓글

    꼴랑 몇푼 돈.. 이거 몸파는 여자 말하는거잖아요.
    저도 전엔 대단하다 생각해본적 없거든요. 그런쪽으로 개념이 아예 없었음..
    근데 82에서 그런여자들 얘기나올때 비위 상하는 남자들이랑 자는거 대단하단 댓글을 보고서야
    생각해보니 대단하긴 하더군요.. 당신들도 당신들 나름대로 그런 애환?이 있었구나 하고-_-;;

  • 15. ㅋㅋ
    '22.5.23 3:32 AM (41.73.xxx.74)

    아니 교통사고를이 사망률 최고인데 차사고 날까 무서워 어떻게 차를 타고 다니세요?

  • 16. 실제로
    '22.5.23 4:53 AM (211.224.xxx.157)

    그걸 업으로 오래 하신 분들 오래 못산대요. 삽입 성매매가 주업종인 그런분들.

  • 17. ,,
    '22.5.23 5:37 AM (70.191.xxx.221)

    남녀 모두 파트너 숫자가 높아질수록 병균 보유률이 높아진다고 하잖아요.

  • 18. 웃겨
    '22.5.23 5:53 AM (188.149.xxx.254)

    남 하기 싫다는데 그걸 비웃는 것들은 뭐니.
    더럽다 진짜.

  • 19. ㅇㅇㅇ
    '22.5.23 6:20 AM (221.149.xxx.124)

    진짜 무서운 건 맞아요.
    제가 30중반 평생에 느지막히 첫연애해서 여태껏 전남친 한명밖에 관계경험이 없거든요.
    전남친도 막 바람둥이, 문란한 스타일 전혀 아니고 고시공부만 하던 범생이 타입에 걔도 전에 전여친 딱 하나 처음 만나고 그 다음에 저 만나던 스타일..
    근데 저 그 남친한테 자궁경부암 바이러스 옮았어요...
    그 남친은 아마 전여친한테 옮았다가 보유하고 있던 거겠지요...
    얼마나 끔찍하던지..
    제 입장에선 정말 좋아하는 사람 만나면 첫 관계 하고 싶어서 30넘어 처음으로 남자 만나 잔 건데..
    진짜 억울하더군요.
    성관계라는 게 조심해야 할 일 맞고, 성병 진짜 흔한 거 맞아요.

  • 20. ...
    '22.5.23 6:32 AM (14.42.xxx.245)

    더구나 요즘 같이 전염병 돌고 그럴 때는 안 하는 게 나은 선택이죠.
    요즘 여성용 기구도 있는데요 뭐.
    웬만한 남자보다 낫죠, 한국남자들 디게 못하잖아요.

  • 21. ...
    '22.5.23 6:45 AM (116.36.xxx.74)

    저도 남자 힘부로 못 만나겠더라고요. 특히 성생활 개방적인 남자는

  • 22. 그러니
    '22.5.23 8:15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어릴적 순수할때 만나 결혼해야죠.
    저는 어릴적 만나 지금 오십대
    부부 숫촛각 숫처녀였는데
    여태 자궁쪽 어떤 질환도 없었어요.
    문란한 사회에서 성실히 살아준 남편에게 문득 고맙네요.

  • 23. ㅇㅇ
    '22.5.23 8:26 AM (122.35.xxx.2)

    문란하게 산 댓가가 성병인가 보죠.
    성병에 막상 걸리면 본인이 제일 괴로울텐데
    죽어도 좋을 정도면 색정증 아닌가요?

  • 24. 안해도
    '22.5.23 8:28 AM (119.195.xxx.68)

    상관없어요

  • 25. ㅇㅇ
    '22.5.24 12:33 AM (175.121.xxx.234)

    걸레 라는 말이 있잖아요. 마구 굴리는 남자나 여자나
    본인 몸을 걸레로 취급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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