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존재이길래
재혼한 사람도
내가 다 눈물이 나려한다하고
창희도
구씨의 반의반만이라도 자기한테 해줄수 없냐고 하고
다시 찾아오니 왔네라며 감회에 젖은듯 바라보고
저렇게 끔찍하게 챙기는게 단지 일을 잘해서만 일까요
자신과 비슷한 성향도 아닌거 같은데
꼬장꼬장한 사람이 구씨한테 만큼은 좀 다른듯하고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해방)미정이 아빠에게 구씨는
... 조회수 : 5,327
작성일 : 2022-05-22 21:26:02
IP : 211.246.xxx.17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본인
'22.5.22 9:35 PM (110.12.xxx.92)같이 말 한마디없이 자식이라는 굴레와 다르게 묵묵히 따라와준게 좋았던게 아닐까요
2. ㅡㅡ
'22.5.22 9:42 PM (1.236.xxx.4) - 삭제된댓글말안해도 뭐가 필요한지 착착 가져다주고
묵묵히 일잘하고
떼인돈 받아다주고
생색을 낼줄아나
꾀부리기를하나
밭일한건 돈도 안받겠다하고
뭔가 아픔이 있는거같으니 챙겨주고싶고
둘이 만나도 되는데
막내따님 전화번호 알려달라며
무언의 허락을 구하고
무슨일을 해도 잘했을사람이라고
이뻐죽는다고 미정엄마가 그러자나요
키커 잘생겨
그리구요
사람자체가 매력있는 사람이자나요
구씨가 좀그래요3. 전부인이
'22.5.22 10:04 PM (180.68.xxx.248)얘기 하잖아요. 전생에 짝 아니였나 할 정도로 척이면 척 알아듣는 다고.. 아버지도 나름 구씨에게 의지하며 일했었나봐요. 일 전수할 정도로 맘을 쓰기도 했고. 말도 없고 맘 맞는 사람도 없이 지내던 염씨한테 구씨는 말을 안해도 맘이 놓이던 사람
4. 세상에
'22.5.22 10:20 PM (221.138.xxx.122)손발척척맞는 사람 잘 없죠
5. ..
'22.5.22 10:28 PM (203.229.xxx.216)구씨가 사정상 어둠에 들어갔었지만, 겪업느면 기본 됨됨이 되고 성실하고 눈치있고 마음에 들었던거죠.
6. 00
'22.5.23 7:37 AM (98.247.xxx.23)피를 나눈 부모자식 형제자매도 맘 안 맞는데 구씨랑은 말 없는것도 일 척척 손발 맞는것도 맘에 들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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