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구마줄기 김치요

@@ 조회수 : 2,918
작성일 : 2022-05-22 10:42:08
저는 고구마줄기 김치는 한번도 안먹어봤어요 
작년에도 궁금해서 인터넷으로 주문을 할까 말까 하다가 1킬로씩만 팔길래 그냥 말았는데 요즘 해방일지 보면서 또 먹어보고 싶네요 맛있나요? 1킬로 사도 다 먹을수 있을까요? 
IP : 125.129.xxx.13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2 10:43 AM (58.79.xxx.33)

    산포 미정이네집 밥상 상상하시면 다 드실거에요

  • 2. ㅇㅇ
    '22.5.22 10:44 AM (222.234.xxx.40)

    시어머니 별미반찬이예요 진짜 맛있어요

  • 3. ..
    '22.5.22 10:46 AM (49.164.xxx.162) - 삭제된댓글

    나물반찬인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엄마반찬입니다.
    진짜 맛있어요

  • 4. ooo
    '22.5.22 10:49 AM (14.52.xxx.215)

    나 좋아한다고 울엄마가 늘 해주시는 반찬..
    전 푹 익혀서 밥에 참기름, 깨소금만 넣고
    쓱쓱 비벼먹어요 무생채나물 먹듯이요
    울집은 나물이 아니고 김나예요

  • 5. 원글
    '22.5.22 10:50 AM (125.129.xxx.137)

    저는 고구마줄기 볶음은 많이 먹었는데 김치는 정말 처음 들어봤어요 ㅎㅎ 작년에 여기 82에서 들어보고 호기심 발동했는데 ㅋㅋ 해방일지때문에 진짜 먹어보고 싶네요

  • 6. 나도
    '22.5.22 10:52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봐야하나? 당최 끌리지가 않는데.

    나의아저씨도 안봤거든요.

  • 7. 특별히
    '22.5.22 10:53 AM (112.214.xxx.10)

    막 특별한 맛이 있어서 맛있는건 아니고
    괜찮은 반찬정도요.
    시기적으로 배추 비쌀때랑 맞물려서
    상대적으로 구하기 쉬운 고구마줄기로 김치 몇번
    해서 먹게됐는데 그냥 괜찮다..정도요.
    저는 일부러 특별한맛이
    생각나서 담그고 하는건 아니였어요

  • 8. 해방에서는
    '22.5.22 11:07 AM (113.60.xxx.130)

    그냥 고구마 줄기에 고춧가루 양념만
    보여서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 입맛이
    안당기더라고요^^;
    친정에서 여름이면 해마다 담궈주시는데
    시어지기 전에도 맛있고
    시어져도 맛있고..
    부추랑 양념도 이것저것 넣으시는데
    막 버무리면 그 빛깔이 너무 맛있어 보여요

  • 9. 똑같아요
    '22.5.22 11:26 AM (116.41.xxx.141)

    파김치랑
    멸치젓에 마늘 고추가루
    폭 삭아도 생선 지질때 밑에 깔아도 맛나고
    버릴게 없어요

  • 10. ..
    '22.5.22 11:58 AM (39.7.xxx.103) - 삭제된댓글

    제가 하는 고구마 줄기 반찬은
    멸치육수로 된장 풀어 자박자박 끓이는 거예요
    강된장처럼...

    어릴때 엄마가 해주셨던 반찬인데
    요즘 저도 해방일지 보고 고구마줄기반찬 먹고 싶어
    만들었어요

  • 11. 혹시
    '22.5.22 2:28 PM (211.254.xxx.116)

    여름에 전주(전라도) 놀러가면 반찬가게 들러
    한팩 사드세요. 식당에 반찬으로 나오는지 잘 모르겠어요
    저는 할머니가 해주신 맛이 그리워요

  • 12. .........
    '22.5.22 4:41 PM (39.119.xxx.80)

    하도 맛있다고 해서 작년에 해봤어요.
    맛은 있는데 너무너무 손이 많이 가서
    다시는 안할거예요.
    일일이 껍질 벗기고 삶아내고 썰고...여기까지 몇시간을 계속 일일일.
    너무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1763 해방일지 울면서 봤네요 6 .... 2022/05/22 3,841
1341762 김상욱 물리학자 8 .. 2022/05/22 4,486
1341761 ‘원숭이두창’ 한국 상황은…질병청 “진단·검사법 이미 있다” 5 멧렬이걸려라.. 2022/05/22 3,056
1341760 냉동고 추천좀 해 주세요 4 냉동고 2022/05/22 1,312
1341759 패딩 다 빨아넣으셨나요 9 ... 2022/05/22 3,482
1341758 센스8 에 손석 구씨도 멋지네요. 5 .,,. 2022/05/22 2,712
1341757 모든 음식이 짜요 왜 그럴까요 7 무슨병일 까.. 2022/05/22 4,834
1341756 윤석열-바이든 단독회담 없었다 27 2022/05/22 4,126
1341755 deserve 동사 해석 관련 질문 드립니다 4 ㅇㅇ 2022/05/22 966
1341754 설마 오늘 해방일지 3 설마 2022/05/22 3,217
1341753 82는 순수함을 잃었네요 56 루이비통 2022/05/22 4,935
1341752 나는 왜 이렇게 오기도 없고 독하지도 않을까? 4 .. 2022/05/22 1,766
1341751 우리 뭐 먹고 사냐- 중국 러시아 팽당하는 한국 10 석열아 2022/05/22 1,764
1341750 만 18세 지나면 한부모가족이 아닌가요? 1 .. 2022/05/22 1,393
1341749 사이버댓글부대 정치관여 유죄받은 피고인을 국가안보실 1차장 임명.. 4 굥화국 2022/05/22 497
1341748 김혜수는 언행을 참 멋지게 잘하네요 11 .. 2022/05/22 4,766
1341747 저 문재인대통령님께 답장 받았어요^^ 11 .. 2022/05/22 3,134
1341746 미국국가 연주 중인데 경례하는 윤석열... 38 상등신 2022/05/22 4,247
1341745 문재인 대통령과 바이든 통화 12 ... 2022/05/22 2,704
1341744 34년전 바이든 3 .. 2022/05/22 1,732
1341743 병×짓하고 10마넌 날림요 12 000 2022/05/22 5,492
1341742 바이든 방한 후 좀 침울해진 분 계시나요? 26 ........ 2022/05/22 3,078
1341741 '日원전 오염수' 강력대응…尹인수위, 文정부 기조 유지".. 24 검색좀하고살.. 2022/05/22 2,397
1341740 제가 고추장을 해봤어요 18 있죠 2022/05/22 3,096
1341739 아후 미역국 맛있어 6 ㅇㅇㅇ 2022/05/22 2,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