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범죄도시2

ㅎㅈ 조회수 : 2,081
작성일 : 2022-05-22 00:39:44
구씨보러 처음으로 한국영화 극장가서 어제 봤어요. 것도 가족행사로 동생네 도시까지 가서… 혼자 나와서용~ㅎ

제 취향은 해피엔딩, 아름다운, 정적인데 액션, 폭력성, 호러, 공포 다 안봐요. 휴우증이 너무 심해서요~
그런데 구씨보러 걸 참고 갔어요.
오~ 어쩜그리 세련된 나쁜놈인건지
벌크업에 구부정 도끼질이…크크크
마블리는 거들뿐 우리 구씨만 보이더이다.
앞으로 바르고 건강하게 온갖 역할로 오래오래 나와줘요. 약속!!!
그리고 장챈보단 안 무서워요;;;;;
순간순간 빵터지는 대사로 혼자 좀 많이 웃고 영화끝나고 산책도 하고
조금은 기분전환이 되고 좋았어용~

IP : 58.79.xxx.1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2.5.22 12:41 AM (223.62.xxx.94)

    재밋게 봤고
    손석구도 연기 잘 했어요.
    하도 악역 제의가 와서 제일 쎈 거 하나만 하자고 했대요.

    이제 해방일지도 끝나가니
    차기작 카지노 기다립니다. ㅇ
    또 얼마나 찰떡 연기를 할지.

  • 2. 00
    '22.5.22 12:44 AM (182.215.xxx.73)

    1편은 청불이고 2편은 15세이상관람가니까 좀 덜 잔인했을거에요
    아직 안봤지만 월욜에 보려고요
    마블리 구씨 둘다 좋아요

  • 3. 스피릿이
    '22.5.22 12:46 AM (180.67.xxx.134) - 삭제된댓글

    머더의 치떨리게 잔인한 악역이 데뷔작이었으니 범죄도시의 빌런쯤이야 우습죠. 구씨의 한계는 없는듯요.

  • 4. 개봉날
    '22.5.22 12:47 AM (221.147.xxx.187)

    구씨 때문에 봤어요.
    코로나 이후 2년 4개월 만에 극장 갔더라고요 ㅎㅎ

    헐렁한 티셔츠 아래 구씨의 감추어진 실루엣을
    극장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ㅎㅎ

  • 5. ..
    '22.5.22 12:49 AM (175.119.xxx.68)

    1 안 봐도 이해할수 있을까요

  • 6. ..
    '22.5.22 1:26 AM (175.119.xxx.68)

    때 마침 ocn 에서 1하는 중이네요

  • 7. ...
    '22.5.22 2:20 AM (14.39.xxx.125)

    영화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웃통을 확 벗어재키는 장면서 놀랩니다
    구씨의 탄탄한 갑빠가 그대로 보여서 깜놀 ㅎㅎ

  • 8. ..
    '22.5.22 2:21 AM (180.68.xxx.248)

    1안봐도 이해가능해요. 다만 1편 보고 가면 재미가 배가가 되죠. 왜냐면 등장인물들이 구씨 빼고 1편에 나왔던 사람들이고 1편 장첸언급이 나오는데 봤어야 웃거든요. 안 봤으면 왜 웃긴지 모르는 장면 1개 있어요.

  • 9. ..
    '22.5.22 12:21 PM (122.34.xxx.152) - 삭제된댓글

    잼있어요 추천

  • 10. ㄸㄱ
    '22.5.22 7:22 PM (210.96.xxx.10)

    저도 추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0327 팔팔 안끓여도 잘 우러나는 차 뭐가 있나요? 물대신 마실거요 4 팔팔 2022/05/22 1,105
1340326 후유증으로 늦게 사망시 처벌은? 21 교통사고 2022/05/22 5,970
1340325 땅콩쨈 어디가 맛있어요? 5 리강아지 2022/05/22 2,018
1340324 폰 사진찍을 때 소리안나게는 안되나요? 8 ㅁㅇㅁㅇ 2022/05/22 2,101
1340323 해외에서 코로나감염됐는데요.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날씨 2022/05/22 817
1340322 해방일지 우울하네요. 스포. 8 ..... 2022/05/22 4,507
1340321 엄마를 그만 내려놓을 거예요 22 ss 2022/05/22 7,065
1340320 아이 이해력 향상 4 솜사탕 2022/05/22 1,016
1340319 부모님 노후가 준비 안 된 막막한 상황이면 … 22 2022/05/22 7,517
1340318 만찬장에서 사용한 와인 6 ㅇㅇㅇ 2022/05/22 1,513
1340317 바이든 레드카펫 왜 깔아줬나요????? 6 항문정권 2022/05/22 1,793
1340316 구씨의 해방 7 해방 2022/05/22 3,557
1340315 바이든이 영부인에게 쓴 표현 ' married up' 39 2022/05/22 10,535
1340314 소비자 "음식 배달료 적정가는 1600원" 5 ㅇㅇ 2022/05/22 1,971
1340313 전기차.. 1 2022/05/22 646
1340312 나의해방일지/'조건없는 사랑'은 '동그란 동그라미'라는 말 8 별이남긴먼지.. 2022/05/22 3,159
1340311 김명신 머리 얼마나 큰지 올림머리하니 가분수네요 38 ........ 2022/05/22 6,670
1340310 민트가 풍성히 자랐는데 무슨 요리에 쓰면 좋을까요? 5 민트 2022/05/22 823
1340309 니콜라스케이지 아들은 그냥 동양인 모습만 있네요 7 ㅇㅇ 2022/05/22 4,426
1340308 감태성분 수면보조제중에 저렴하고 효과좋은거 아시나요? 수면 2022/05/22 519
1340307 눈 찜질 8 5656 2022/05/22 1,317
1340306 (가슴 먹먹, 여운, 눈물) 산포에는 거동 불편하신 아버지뿐.... 9 해방때문에 2022/05/22 3,057
1340305 전기 수도 의료 민영화 반대 27 ㅇㅇ 2022/05/22 1,278
1340304 오늘 오세훈이 둔촌아파트 5 2022/05/22 3,304
1340303 해방일지 엄마보니깐 급사하신 외할머니랑 넘 똑같아서 3 ㅇ ㅇㅇ 2022/05/22 4,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