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라인이면 좋구요
일욜이라 어디든 붐빌 것 같은데ㅠㅠ
감기로 아픈아이 혼자 건사하다 주말하루 휴가얻었어요
솔직히 집에서 혼자쉬고싶지만 아이가 아직 감기끝물이라 제가 나가려고요
한적하고 조용히 책 읽을만한 곳 어디있을까요?
아무도 절 신경쓰지 않는 조용한 카페 있음 가고싶네요ㅠㅠ
서울 강북 여자 혼자 다닐만한 곳 추천해주세요ㅡ지하철 버스 택시 대중교통 이용
힘든하루 조회수 : 1,861
작성일 : 2022-05-21 20:03:28
IP : 112.152.xxx.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요새
'22.5.21 8:05 PM (14.32.xxx.215)일요일 한적한데는 진짜 그냥 구석에 있는 카페정도일 거에요 ㅠ
아무것도 없는 그냥 주택가를 가보세요
요샌 뭐만 있다 싶음 사람이 메어터지던데요 ㅠ2. 이진아도서관
'22.5.21 8:11 PM (175.223.xxx.254)3호선 독립문역에 내리셔서 이진아도서관 종합자료실 2층 창문을 향해서 앉는 자리에서 책 읽어보세요. 도서관 개관시간에 맞춰 가시면 좋은 자리에서 조용하게 책을 읽으실 수 있을거에요. 책 읽다가 잠시 눈을 창으로 돌리면 초록빛 풍경도 덤으로 눈에 담을 수 있답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마음에 가득 담고 배가 고파지면 10분 거리 영천시장으로 가서 떡볶이도 드시고 장도 봐가시면 나름 만족한 한나절이 되지 않을까 추천해봅니다.3. 그쵸
'22.5.21 8:32 PM (112.152.xxx.59)동네카페도붐비겠죠ㅠ
댓글 감사합니다
이진아도서관 얘기 들어봤는데 찾아볼게요 감사합니다^^4. ㅁㅁ
'22.5.21 8:39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일요일일 한적한 곳이 있을까요?거리두기해제된 후 그 동안 못 다닌 것까지 해서 다니는 분위기던데요
3호선라인이면 동대입구역에서 내리면 남산순환버스 있는데
남산도 꽤 붐빌 것 같네요5. 네ㅠ
'22.5.21 9:39 PM (112.152.xxx.59)아이봐줄사람이 남편뿐이라 어쩔수없이 주말에 쉬어야하네요ㅠㅠ
댓글 감사합니다^^6. ~~
'22.5.21 11:47 PM (58.141.xxx.194)3호선이면
안국역 - 인사동
경복궁역 - 경복궁
고속터미널역 - 신세계 / 고터몰(지하상가)
남부터미널역 - 예술의 전당
사람 적은덴 없겠지만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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