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은 민영화 '민'자도 안 꺼냈다고 거짓 선동
1. ᆢ
'22.5.21 5:36 PM (125.181.xxx.213)민영화와 같은말 기억하세요!!
공기업선진화(이명박) ,시장개방 지분매각,
경영선진화 ,경쟁제도도입 ,
이익공유 영리허용 독점해소,
기업참여 외국기업참여 민간참여 등등
이명박도 민영화 단어 안쓰고 나라 절단 냈습니다
이명박은 집권 5년 내내 인천공항을 공기업선진화 하려 했죠.
그당시 인천시장 송영길이 막았습니다.2. 원글님동의
'22.5.21 5:36 PM (194.5.xxx.237)윤석열씨는 거짓말안했어요
민영화 한다했죠
그래도 알고도 뽑아준겁니다 ㅋ
그러니 이분 입장에선 공약지키는걸뿐 ㅋ
지켜야할것 안지키고3. 한성댁
'22.5.21 5:37 PM (175.192.xxx.185)국민을 개돼지로 아나?
민영화라는 말을 꼭 해야 민영화입니까?
공기업의 지분을 민간에게 매각하면 민영화지??? 222222222
내 말이~4. ㅇㅇㅇ
'22.5.21 5:37 PM (58.237.xxx.182)공기업 지분을 민간에 팔아 민간이 이득을 취하면 그게 민영화지
정말 국민을 개돼지로 아나 봅니다5. 이것도민영화임
'22.5.21 5:40 PM (211.201.xxx.144)민간 발전사, 전력판매시장 개방 방침에 사업 기회 확대 기대감
http://m.ekn.kr/view.php?key=20220503010000510
윤석열 정부의 전력판매시장 일부 개방 방침 발표로 민간 발전사업자들의 사업 기회가 커질 전망이다.
한국전력공사의 독점체제였던 전력판매시장이 열리면 민간 발전사업자들이 제한적이긴 하지만 한전을 거치지 않고도 전력을 사고 팔 수 있어서다
--->이거 일본,미국 전기 민영화랑 같은데, 국짐은 아니라고 반박해봐라6. 민영화반대
'22.5.21 5:41 PM (112.156.xxx.94)민영화의 진실을 널리 알려요~~
7. ..
'22.5.21 5:50 PM (211.218.xxx.197)저들의 말장난..민영화란 단어 안썼다고 말 안꺼냈다 그러는 거죠?
이명박때 못다한 민영화 다시 다 나올 겁니다...8. 매쿼리
'22.5.21 6:01 PM (211.201.xxx.144) - 삭제된댓글우리나라 인프라에 투자해서 배당주 잘주기로 소문난 매쿼리. 이번 내각에 매쿼리 출신들이 많다면서요? 이번에는 전기,수도,지하철 어디에 투자하려고 하나요?
이게 바로 민영화인데 눈가리고 아웅하지 말아요9. 민영화반대
'22.5.21 6:02 PM (211.201.xxx.144)우리나라 인프라에 투자해서 배당 잘주기로 소문난 매쿼리. 이번 내각에 매쿼리 출신들이 많다면서요? 이번에는 전기,수도,지하철 어디에 투자하려고 하나요?
이게 바로 민영화인데 눈가리고 아웅하지 말아요10. .,
'22.5.21 6:22 PM (117.111.xxx.99)지분 매각 싫으면
전기료 올려 달라 청원하든가
세금 왕창 걷어 한전 빚갚자고 청원하든가
러시아로 가서 푸틴 암살하던가
뭐라도 해보세요11. 민영화반대
'22.5.21 6:27 PM (211.201.xxx.144)국힘은 지분매각, 전력판매 민간기업개방을 공식적으로 말했어요.
민영화 막아줄 당에 투표할겁니다.12. 말장난 모음
'22.5.21 6:52 PM (58.141.xxx.199)수도 전기 철도 의료 등 민영화 되면 안되는 것들에 대해 아래 같이 이야기 하면 민영화 하겠다는 의지임. 말장난에 속지 맙시다!!!!!!
자유경제체제돌입=민영화
일자리를 창출을 위해 많은 기업들에게 기회=민영화
선진화 하겠다=민영화
지분매각을 통한 적자해소 = 민영화
경영선진화 를 통한 = 민영화
이익을 국민과 공유 = 민영화
영리허용 = 민영화
질 좋은 서비스 = 민영화
독점해소 = 민영화
경쟁력향상 = 민영화13. ㅇ
'22.5.22 6:17 AM (1.250.xxx.97)민영화도 아름답게 포장한 단어죠
'사유화' 가 더 정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