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미 정상회담 보는데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예전보다 한국을 각별하게 생각하는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ㅇㅇ 조회수 : 3,582
작성일 : 2022-05-21 14:50:00
윤석열 정부들어서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예전보다 한국을 각별하게 생각하는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IP : 106.101.xxx.9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뇌내망상
    '22.5.21 2:51 PM (117.111.xxx.1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 ...
    '22.5.21 2:52 PM (58.234.xxx.222)

    반도체가 아쉬워서 그런거 아닐까요. 그 전에 문통이 외교를 잘한거 같아요.

    그나저나 윤은 왜 자꾸 고개를 숙여요... 상사 모시는 것도 아니고.

  • 3. ㅡㅡ
    '22.5.21 2:53 PM (118.235.xxx.59)

    아이구~원글님.
    넘 나가셨어요~~~!ㅋ

  • 4. 느낌적인
    '22.5.21 2:53 PM (223.62.xxx.156)

    느낌 일뿐ㅋㅋ

  • 5. ㅋㅋ
    '22.5.21 2:53 PM (221.139.xxx.89)

    이런 글도 수당 받나요?

  • 6. 이보세요
    '22.5.21 2:54 PM (182.225.xxx.16)

    코딱지만한 회사도 주요고객 미팅가면 온 직원불러 옷부터 매너 다 프로토콜 챙겨 군기 꽉 잡고 미팅가요. 근데 각별히 생각하는 나라 가는데 경호원이 그 나라 민간인 폭행한다고요? 그리고 도망가요? ㅋㅋㅋ 내뱉으면 다 말인줄 알아. 여기 82인을 바보로 알아요??? 기분 더럽네

  • 7.
    '22.5.21 2:54 PM (119.67.xxx.249)

    돌려까기인가?

  • 8. 고마
    '22.5.21 2:56 P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

    천공스님께 무슨 얘기 들으셨나?
    바이든 속내를 어찌 그리 잘 아시지?

  • 9. 반도체를
    '22.5.21 2:56 PM (121.154.xxx.40)

    미국에만 팔고
    삼성 공장도 미국에 지어라

  • 10. ...
    '22.5.21 2:57 PM (211.36.xxx.191)

    뭘 많이 달라는 사람은 표정이 친절하고 부드러운 법이죠^^

  • 11. ..
    '22.5.21 2:57 PM (175.223.xxx.52)

    문통 꿔다논 보릿자루 처럼 서 있는거랑은 달라보이긴 해요

  • 12. 각별한 문프
    '22.5.21 3:02 PM (125.181.xxx.213)

    단독] 文-바이든, 21일 면담 대신 전화통화한다.
    http://n.news.naver.com/article/023/0003692700

  • 13. 윗님
    '22.5.21 3:02 PM (1.225.xxx.75)

    175.223
    눈님이 당황하여 가출한거 같군요
    어디 굥과 문통을...
    비루하기 짝이 없그만

  • 14. 맞는말
    '22.5.21 3:02 PM (39.7.xxx.55) - 삭제된댓글

    바이든이 한국다루는 법을 확실하게 깨우쳤을겁니다.
    문통만나려고 하니 윤돼지가 허겁지겁 한국 곳간 열쇠를 통째로 내밀며 제발 문통은 만나지 말아달라고 ..대신 어떤 조건이든 다들어주겠다고... 돼지머리 조아리며 읍소할때' 아---코리아는 이렇게 다뤄야 하는구나 ...쉽네.. 끝!

  • 15. **
    '22.5.21 3:04 PM (61.98.xxx.18)

    느낌드세요? 윤돼텅령 하늘에서 내려줘서 그런가봐요~~ 신천지 스탈이네. 다짜고짜 느낌이 드신다니

  • 16. ㅋㅋㅋ
    '22.5.21 3:05 PM (14.50.xxx.28)

    맞는 말씀입니다
    바이든이 윤정부를 애틋히 여길듯해요
    윤도리 뒤통수 치기 얼마나 좋아요... 멍청하니...
    윤도리는 바이든이 뒤통수 후려 갈기고 삥 뜯어가도 모를겁니다
    그러니 얼마나 애틋할까요...
    바이든이 윤도리에게 '땡큐 윤도리' 할듯

  • 17. 호구
    '22.5.21 3:06 PM (112.154.xxx.114)

    보니 좋은가보죠

  • 18. 줌마
    '22.5.21 3:06 P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

    같은 장면을 보고도 생각이 이렇게 차이가 나요.

    가운데로 손모으고 겸손하게 서있는 바이든과,
    양복 사이로 배가 터져나오는데
    또 거만하게 배 뚱 내밀고 서있는 윤통.

  • 19. 외교 말아먹는중
    '22.5.21 3:08 PM (118.235.xxx.219)

    尹은 선결제, 文은 외상..확연히 다른 '한미정상회담 활용법'
    http://news.v.daum.net/v/20220520160934247?x_trkm=t
    동맹 강화라는 목표를 위해 윤석열 정부는 우선 한국 측이 먼저 내어줄 수 있는 카드, 즉 '기브'에 초점을 맞추는 분위기다. 정상회담을 앞두고 ‘인도 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 참여’와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체계 기지 정상화’를 공식화한 게 대표적 사례다.

    윤석열 정부는 우선 한국 측이 먼저 내어줄 수 있는 카드, 즉 '기브'에 초점을 맞추는 분위기다.
    윤석열 정부는 우선 한국 측이 먼저 내어줄 수 있는 카드, 즉 '기브'에 초점을 맞추는 분위기다.

  • 20. ㆍㆍ
    '22.5.21 3:29 PM (211.224.xxx.157)

    반도체때문에 온거에요. 중국에 팔지 말고 혹여나 중국에 기술뺏겨 중국이 반도체 만들까봐. 중국이 미국 코밑까지 따라갔거든요. 근데 반도체가 없으면 최첨단 산업 못따라오니 그거 막으려고 에어포스원 타고 급하게 반도체 공장 찾아간겁니다.


    한국은 미국말 따르면 경제 망합니다. 미국시장의 2배를 중국에 수출하거든요.

  • 21. 흠냐
    '22.5.21 3:30 PM (1.235.xxx.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 반도체
    '22.5.21 3:33 PM (184.152.xxx.69)

    윤도리도리는 바이든이 뒤통수 후려 갈기고 삥 뜯어가도 모를겁니다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23. 바이든
    '22.5.21 3:48 PM (109.169.xxx.36)

    바이든이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겠다고 소문내놓고
    윤석열을 좌불안석으로 만들고난뒤
    안만난다는 조건으로 무엇을 더 얻어갔을지....

    무슨 대북문제를 전 대통령과 의논하겠다고?
    언론전 펼치고 더 챙겨갔을겁니다.
    문통이라면 안넘어갔을텐데.. 감읍해서 머리조아리진 않았을텐데

  • 24.
    '22.5.21 4:04 PM (118.235.xxx.230)

    그러게요 윗님

    먼저 자기패 까는게 외교 호구인증인데
    그걸 잘하는 짓이라고 찬양하는 기레기들까지 ~~
    尹은 선결제, 文은 외상..확연히 다른 '한미정상회담 활용법'
    http://news.v.daum.net/v/20220520160934247?x_trkm=t
    윤석열 정부는 우선 한국 측이 먼저 내어줄 수 있는 카드, 즉 '기브'에 초점을 맞추는 분위기다.

  • 25. 원글이
    '22.5.21 4:06 PM (106.102.xxx.241) - 삭제된댓글

    실패!!!ㅋㅋ

  • 26. **
    '22.5.21 4:12 PM (61.98.xxx.18)

    대통령이라면 미중일간에 외교줄다리기를 잘해서 나리의 실익은 챙기는게 먼저인데 뭐 알아서 갖다 바치는꼴이 뭐그리 대단하다고..

  • 27. 뭐야..
    '22.5.21 5:20 PM (27.160.xxx.19)

    돌려까기인가.....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0431 이런 조리용기는뭐라고검색해야나오죠?? 3 본투럽미 2022/05/22 1,132
1340430 열린 결말 말고 완전한 해피엔딩을 원합니다 4 해방제발 2022/05/22 1,467
1340429 나는 지금 해방되고 싶은게 무엇인가 생각해 봤어요 2 나우 2022/05/22 1,310
1340428 대체 얼굴에 뭘 한걸까요? 15 ... 2022/05/22 6,728
1340427 해방)작가님이 우리를 버리지 않을거라고 믿어요 11 ^^ 2022/05/22 3,271
1340426 82에서 그후일담이 궁금한 건 없으세요 10 밝은 일요일.. 2022/05/22 1,557
1340425 저탄고지 이제 안먹혀요ㅠ 9 .. 2022/05/22 4,510
1340424 제주도공항에서 5키로정도되는 거리도 가나요, 4 .. 2022/05/22 1,276
1340423 해방)창희가 그간 참 힘들었나봅니다 2 ... 2022/05/22 3,370
1340422 팔팔 안끓여도 잘 우러나는 차 뭐가 있나요? 물대신 마실거요 4 팔팔 2022/05/22 1,098
1340421 후유증으로 늦게 사망시 처벌은? 21 교통사고 2022/05/22 5,959
1340420 땅콩쨈 어디가 맛있어요? 5 리강아지 2022/05/22 2,015
1340419 폰 사진찍을 때 소리안나게는 안되나요? 8 ㅁㅇㅁㅇ 2022/05/22 2,097
1340418 해외에서 코로나감염됐는데요.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날씨 2022/05/22 811
1340417 해방일지 우울하네요. 스포. 8 ..... 2022/05/22 4,500
1340416 엄마를 그만 내려놓을 거예요 22 ss 2022/05/22 7,054
1340415 아이 이해력 향상 4 솜사탕 2022/05/22 1,007
1340414 부모님 노후가 준비 안 된 막막한 상황이면 … 22 2022/05/22 7,507
1340413 만찬장에서 사용한 와인 6 ㅇㅇㅇ 2022/05/22 1,507
1340412 바이든 레드카펫 왜 깔아줬나요????? 6 항문정권 2022/05/22 1,788
1340411 구씨의 해방 7 해방 2022/05/22 3,549
1340410 바이든이 영부인에게 쓴 표현 ' married up' 39 2022/05/22 10,526
1340409 소비자 "음식 배달료 적정가는 1600원" 5 ㅇㅇ 2022/05/22 1,963
1340408 전기차.. 1 2022/05/22 645
1340407 나의해방일지/'조건없는 사랑'은 '동그란 동그라미'라는 말 8 별이남긴먼지.. 2022/05/22 3,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