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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2에서 그후일담이 궁금한 건 없으세요

밝은 일요일 조회수 : 1,557
작성일 : 2022-05-22 12:28:57
전 있어요..
언젠가 블루투스 이어폰을 비타민인줄알고 삼켰는데 
괜찮을지 물어보던 원글님.
지금은 괜찮으신지..
저 솔직히 그때 댓글은 안달았지만
너무 걱정되었어요.
지금은 괜찮으신가요
IP : 119.71.xxx.20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2.5.22 12:32 PM (183.102.xxx.119)

    아프신분들요 . .
    결과보러 가신다는 분들 수술하신다는 분들요
    모두들 건강하시길 .

  • 2. 클로버
    '22.5.22 12:35 PM (118.34.xxx.19)

    전 남편이 네잎클로버 500개 약속했던분
    지금까지 몇개정도 달성하셨는지 ㅎ

  • 3. 고양이
    '22.5.22 12:42 PM (119.149.xxx.67)

    주차장 틈새에 빠진 고양이 못 구했다고 해서
    사람들이 동물농장에 제보하라고 했던 글요.

    후기 안 올라와서 궁금합니다.

  • 4. 그 이어폰은
    '22.5.22 12:56 PM (182.225.xxx.20)

    또ㅇ으로 잘 나왔답니다

  • 5. ㅇㅇ
    '22.5.22 12:56 PM (39.7.xxx.49) - 삭제된댓글

    저는 예전에 여기 평화로울때, 그때부터 지적질에 악플처럼 쓰고 잘난척 하고, 아이피도 고정인데 그랬던 사람 있어요.
    자기 대학원 나오고 남편 전문직이란 얘기 수시로 하고 시댁에서 사준 10억짜리 집에 사는데 행복이란 뭘까요 이런 글도 쓰고
    제가 그 사람 못 있는게 일본 천황이라고 하면서
    그들이 자기 왕을 천황이라고 하는데 우리고 그렇게 불러주는거 맞다고 아주 얼척없는 소리해서 못 있겠는데
    언제부턴가 안 보이더라고요
    그때 10억 집이넜으면 지금 20억은 넘을텐데 행복하게 잘 살고 있을지 궁금허네요

  • 6. ㅇㅇ
    '22.5.22 1:06 PM (39.7.xxx.111) - 삭제된댓글

    못 있는게 -못 잊는게

  • 7. ㅇㅇ
    '22.5.22 1:09 PM (39.7.xxx.157) - 삭제된댓글

    저는 예전에 여기 평화롭던 시절
    그때부터 글마다 지적질에, 악플처럼 쓰고 잘난척 하고, 아이피도 고정인데 그랬던 사람 있어요.
    자기 대학원 나오고 남편 전문직이란 얘기 수시로 하고 시댁에서 사준 10억짜리 집에 사는데 행복이란 뭘까요 이런 웃기는 글도 쓰고...
    제가 그 사람 못 잊는 이유가 일본 천황이라는 이슈에,
    그들이 자기 왕을 천황이라고 하는데 우리도 그렇게 불러주는거 맞다고 아주 얼척없는 소리해서 못 잊겠는데
    언제부턴가 안 보이더라고요
    단순히 일본 편들어서가 아니라 매사 쿨 하고 객관적인 척 하면서 말도 안 되는 논리로 잘난척을 해서 기억에 남아요. 자기 강남에서 자랐다는 말도 수없이 하고 ㅎㅎ
    그때 10억 집이넜으면 지금 20억은 넘을텐데 행복하게 잘 살고 있을지 궁금허네요

  • 8. ㅇㅇ
    '22.5.22 1:41 PM (175.223.xxx.217)

    전 자부동그녀 분이요.
    소개팅 나왔는데 상대방이 지각해서 지금이라도 나갈까말까 고민하셨는데 82님들 대동단결 조금 더 기다리라고 하셔서 기다렸다 상대방 만났고 느낌 좋았다 쓰셨는데 이후 이야기가 궁금해요.

    그리고 혹한의 날씨 현관 열쇠가 얼어서 토치 들고 출근하신다는 분,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요~!

  • 9. 00
    '22.5.22 1:47 PM (182.215.xxx.73)

    딸이 자취하는데 1원도 안보태고 얹혀사는
    가난한 동기애가 딸없을때 식구인지 불러들여 놀아서
    내보낼거라고 했던 글 결말이궁금해요
    다들 기생충이라고 빨리 내보내라고 했어요

  • 10. 저도
    '22.5.22 1:56 PM (112.155.xxx.85)

    딸 자취방에 얹혀사는 친구 이야기 후기 궁금해요
    댓글 엄청 달렸었는데 후기가 없어서…

  • 11. ..
    '22.5.22 2:11 PM (211.217.xxx.169)

    딸이 자취하는데 1원도 안보태고 얹혀사는
    가난한 동기애가 딸없을때 식구인지 불러들여 놀아서
    내보낼거라고 했던 글 결말이궁금해요
    다들 기생충이라고 빨리 내보내라고 했어요 2222

    코로나 전이었는데 저도 많이 궁금하네요

  • 12. 원글
    '22.5.22 2:15 PM (119.71.xxx.203)

    아, 다행한 결말이라 이제 안심해도 될것같고.
    다른 분 이야기들은 처음 들은 스토리가 많네요^^
    책에서도 결말은 독자들의 상상에 맡긴다는 작가의 후기를 보면 너무 아쉽던데,
    다들 꼭 좋은 결말 맞으신거죠??

  • 13. ..
    '22.5.22 5:54 PM (223.62.xxx.201)

    얼마전에 통장 명의가 다르게 돼 있다던 분요,혹시 후기글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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