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한지 아직 한달도 안됐는데 내 건 공약 일일이 다 파기하고 앉았네요.
오로지 자기 이사와 살 집만 관심이 있는데 아직도 믿고 있나요?
1. 군인월급 200만원 - 당장 실시할것 처럼 개난리치더니 이재명 공약 처럼 내년 까지 100만원
이정도 수준이면 ...완전 언론이 들고 일어나야 하는거 아닌감?
2. 반값 임대료 - 이것도 유야 무야 못하겠다고 나옴
3 여가부폐지 - 폐지는 하지만 이름만 바꿔서 뭐가 될지 아무도 모름. 위안부할머니에 대한 지원만 끊길것 같아 걱정
이걸 좋다고 여가부 폐지라고 20대 남들은 희희낙락
4.소상공인 지원금 - 선거전에도 말이 없는데 문대통령이 운영 못해 적자라고 설레발치는거 보면 안줄거 같음
내가 아는 지인은 이거 받으려고 폐업 미루고 있던데.... ㅠㅠ
5. 집값 안정화 - 서울 집값은 뛰고 지방 집값은 내려 앉는데 이거에 대한 어떤 말도 없음. 언론은 착한 상승이라고
좋아함.. 사다리 걷어차기 한다고 개난리치던 사람들 어디갔는지.....
6. 원자재 폭등 - 원자재 폭등으로 물가가 지금 정신없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데 대책 없단다 이런 발표해도 언론은 가만
히 있음.. 미친 나라가 되기 시작하는데... 답이 없다 ㅠㅠ
7.민영화 이야기- 한전 적자난다고 개난리..... 당연히 공공재는 적자가 당연한데 이걸 똔 선동한다고 노인들에게 이야기하
고 선동당하고.... 민영화 된 나라가 어떻게 되었는지 보고 일본을 보고 이야기 해라 왜 일본이 그렇게
내리막길 걷기 시작하게 되었는지 국민이 잘 살아야지 기운이 나서 뭔가 할 생각도 난다.
최소 더울때 시원하게 추울때 따뜻하게 걱정없이 살수는 있어야 인간이 뭔가 일 할 마음이 생긴다.
생각나는 것은 여기까지.... 더 있음 추가하셔도 돼요. 수정해서 덧붙일게요.
5년동안 뉴스 신문 귀닫고 무조건 민주당 지지만 하고 가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