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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게시판이 살벌해요

.. 조회수 : 2,115
작성일 : 2022-05-19 16:36:21

글쓴 사람의 의도와는 다른 댓글에 읽는 내가 상처받아요.

밑에 나이 많은 엄마의 속상함은 아랑곳하지 않고 둘이 똑같다라는 분위기로

한동훈 야반도주 글에도

어떤 글을 써도 공감받지 못할것 같아요.

이번 정권은 손쉽게 아주 짧은 시간안에 커뮤니티

를 장악한듯해요

도덕성 상실의 시대가 암담하네요

이명박때도 힘들었는데

IP : 115.94.xxx.21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대체
    '22.5.19 4:37 PM (58.148.xxx.110)

    이번 정권하고 댓글하고 뭔상관이죠?
    상처주는 댓글은 원래부터도 그랬어요
    그럼 문정권에서 상처주는 댓글들은 문정권 탓인가요??

  • 2. ...
    '22.5.19 4:39 PM (217.44.xxx.87)

    원래 약한 자는 살아남지 못하는 82 익게였습니다

    멘탈을 키우세욤 그래도 간간이 훈훈하고 귀엽고 좋은 글들도 올라오니까용

  • 3. ...
    '22.5.19 4:40 PM (223.38.xxx.40)

    원글에 동감해요...
    선거철이라 많이들어온듯...

  • 4. ..
    '22.5.19 4:40 PM (121.136.xxx.186) - 삭제된댓글

    무슨 말씀??
    지금 게시판 온갖 더러운 멸칭에 저주에 선동으로 뒤덮는 사람들이 개가족들이잖아요.
    누가 누구한테 하소연하나요?
    개가족들이 도덕성 운운하니 어이가 없네요.

  • 5. 그럼
    '22.5.19 4:40 PM (117.111.xxx.136)

    니네 동네 엄마들 고졸 아니냐고 하는데에 무조건 원글 편 드나요

  • 6. 상처
    '22.5.19 4:4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나이로만 상처를 받나요? 학력에 사는 동네로 상처를 주는 것도 마찬가지이니 같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저러나 이런 댓글과 정권은 무슨 연관이 있다는 것인지...원글님 글이 공감을 받지 못하는 것도 결국 정권 탓이라고 생각하시겠죠?

  • 7. ..
    '22.5.19 4:43 PM (115.94.xxx.218)

    그럼님
    그 글의 요지는 애기 엄마인 40인 자기 앞에서 말하는 10살짜리 아이엄마가 자꾸 하는 푸념에 속상한게 주된 내용이고 동네 엄마 고졸은 부차적인 문제 같은데
    말의 꼬투리를 잡아서 입닫게 하는게 어딘가를 연상시키네요

  • 8. 82는
    '22.5.19 4:44 PM (223.38.xxx.128)

    82는 원래 좌파 성향이 강해요
    민주당원들 게시판에 쓸법한 내용들 쓰고 댓글 주고받는 곳이죠
    이걸 모르진 않을테고
    그럼에도 국민의 힘 지지 의견도 꽤올라오는건 민심이 변한거라 봐야죠
    선거에도 졌잖아요? 이게 이해가 안되시나요

  • 9. ..
    '22.5.19 4:47 PM (115.94.xxx.218)

    민심이 변한다라
    가치관이 그렇게 쉽게 바뀐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민주당이 잘하는게 없다고 지금 정부가 잘한다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10. 원글님
    '22.5.19 4:49 PM (58.148.xxx.110)

    날선 댓글과 지금 정권과의 연관성이 뭔가요?
    날선 댓글들은 올해도 작년에도 그 전해에도 엄청 많았어요
    님이 글쓴건 전혀 논리적으로 말이 안됩니다

  • 11. 주객전도
    '22.5.19 4:50 PM (112.216.xxx.42)

    단 시간내에 커뮤니티를 장악한게 아니라 단시간 내에 여론이나 민심을 말아먹은 겁니다.

  • 12. 121.136
    '22.5.19 4:51 PM (203.211.xxx.160)

    개가족운운하면서 멸칭쓰는 사람들 욕하는걸보니 내로남불이
    따로없네요. 부끄러움도 없이 ㅋㅋㅋㅋ

  • 13. 그러네요
    '22.5.19 4:53 PM (116.123.xxx.207)

    도덕성 상실의 시대.
    이런 시대 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은 과연 무엇을 배울지 심히 두렵습니다

  • 14. 양극화가
    '22.5.19 4:54 PM (39.7.xxx.38)

    심해지고 돈에 사람들이 민감해지면서
    젊은 사람들 시사게시판 장난 아니예요. 극우에 가까와요.
    블라인드라고 직장인 앱에도 시사게시판은 극우에 가깝더라구요.

  • 15.
    '22.5.19 4:55 PM (14.45.xxx.217)

    야만의 시대죠. ....

  • 16. ..
    '22.5.19 4:55 PM (39.7.xxx.218) - 삭제된댓글

    조국때 부터 돌아선 1인
    알바 아님.
    찾아보니 2005년 가입했네요

  • 17. 그럴땐
    '22.5.19 4:56 PM (14.32.xxx.215)

    듣기 싫다 ..우리동네에선 늙은편 아니니까 신경꺼라
    이게 낫지
    거기다가 니네동네 여자들은 직장다녔냐 고졸이냐
    이럼 별 생각 없다가도 열받겠어요
    게시판이 문제가 아니라 화법이 이상한거죠

  • 18. ....
    '22.5.19 5:08 PM (93.22.xxx.47) - 삭제된댓글

    글 속 친구는 푼수같을지언정 그냥 자기 얘기를 한건데
    그 원글은 자격지심에 비약에 동네 운운에 고졸은 왜 나오나요
    원글이 독하고 못된 인간인게 표가 나니까 편들수가 없었던 게 아닐까요

    전 그 글 읽으면서 그 친구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스타일에 신경을 안써서 애가 저런 소릴 하는건가.. 했어요. 그걸 나이 하소연으로 우기는 게 푼수같긴 하지만 같이 애가 늦은(마흔에 열살이 뭐늦은건가 싶긴 하지만) 친구에게 반복 하소연하는거고

    그게 재미없고 지겨울 수는 있는데 거기에 송장이니 고졸이니 버럭버럭하는 원글 수준도 볼 거 없는 건 마찬가지죠. 그 친구가 지겨운 인간형이라면 원글은 그냥 고개돌리고 외면하고 싶어지는 인간형이던데.. 댓글도 비슷한 마음이었던 것 같고요

  • 19. 10만사이버전사
    '22.5.19 5:15 PM (211.36.xxx.205)

    알바들이 언제 나 알바다 하나요?
    맨날 돌아섰대 ㅋㅋㅋㅋㅋ

  • 20. ..
    '22.5.19 5:37 PM (175.211.xxx.182)

    취임식 하고나서 이미지 정리 하려는지
    알바들이 많이 들어왔어요.

    물론 2지지자들도 있겠고
    알바도 들어온건 맞는것같음

  • 21. 대깨들은ㅋ
    '22.5.19 5:37 PM (39.7.xxx.248) - 삭제된댓글

    대가리가 깨져도 안 돌아서니 이해를 못하죠 ㅋㅋㅋ
    좌,우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알바가 할 일 없게 이런 글에 댓글 달겠어요?

    알바들 한푼이라도 더 벌려면 바빠요
    탁가와 문가가 셋트로 사고쳐서 그런 거 막는
    알바도 있을테고...

  • 22. ㅡㅡㅡㅡ
    '22.5.19 5:5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대놓고 밭간다는 무리가 게시판 흐리는 원흉들이죠.

  • 23. 문빠
    '22.5.19 6:36 PM (211.36.xxx.111)

    등장이후 이재명빠들도 그렇고
    태극기 부대가 그나마 순했던듯.

  • 24. ......
    '22.5.19 7:29 PM (223.38.xxx.172) - 삭제된댓글

    시사게시판은 극우에 가깝더라구요2222

    부동산 커뮤도 그래요.
    지역감정 부추기고
    모든 가치판단의 기준이 돈

  • 25. 문통때도
    '22.5.19 7:34 PM (211.245.xxx.178)

    여기 게시판 살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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