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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고양이들 조회수 : 556
작성일 : 2022-05-18 13:19:31
특별히 얘네들을 돌봐 주지는 않는다. 나도 사는게 바쁘니까. 사료도 비싼것 싼것 형편데로 먹인다. 근데 생각해 보면 하루도 얘네들을 예뻐하지 않은 날이 없다. 하루도 얘네들을 귀하게 생각하지 않은 날이 없다.  아기때 나쁜 사람에게 해꼬지 당해 피범벅 되어 있었던 아기 길고양이였던 나의 고양이들. 이제 10살이다. 얘네들은 언제부턴가 내 동생이 되어 나와 같은 성을 나에게 부여 받고 의젓하게 집을 지키고 있다.  한 녀석은 정이 많고 한 녀석은 똑똑하고.  집에 들어가면 항상 내 물건 한두개를 침대로 물고 와서 베게 삼아 자고 있다. 우리 모두 사는 날까지 건강하게 씩씩하게 살자꾸나  말해 본다. 돈이 없지 가오는 있는 나와 내 고양이들. 뭔가 좀 웃기기도 하고 그렇다.
IP : 125.132.xxx.7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8 1:22 PM (112.165.xxx.246)

    원글님과 고양이들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고양이들은 든든한 사람 언니가 있어서
    언제나 가오충만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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