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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을 품고있는 생선 요리

조회수 : 1,088
작성일 : 2022-05-17 09:08:19
음식방송에서
알을 품고있는 생선이나 꽃게...나오면 불편해요

특히 알을 품은 살아있는 꽃게의 등껍질을
뜯어내고 알을 보여주는 그런 장면은
이제 없어져야 할 때라고 생각되요

잡았더라도 다시 놓아주어야 하는것 아닌지..

우리나라에서 명태가 사라졌다며 찾으러 다니는 방송이 있었죠
명태야말로
명란젓(알)부터
조금 자라면 잡아서 노가리
좀더 자라면 코다리

씨를 말리고 명태가 사라졌다고 하는데 웃음이 나더라구요
IP : 106.102.xxx.6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7 9:11 AM (211.36.xxx.6) - 삭제된댓글

    껓게는 6.7월부터 9월초까지는 금어기예요
    알낳으라고요
    무조건 잡는게아니랍니다

  • 2. ...
    '22.5.17 9:12 AM (211.36.xxx.6)

    꽃게는 6.7월부터 9월초까지는 금어기예요
    알낳으라고요
    무조건 잡는게아니랍니다

  • 3. 그러게요
    '22.5.17 9:12 AM (116.123.xxx.207)

    알배기는 별미가 아니고
    생명을 해치는 일이죠
    바다 오염도 심각하고
    치어까지 싸그리 잡는 어업까지
    한때 유행처럼 번진 낚시..
    바다생명이 남아날리 없어요
    알배기꽃게 주꾸미 명란 노가리
    총알오징어라는 오징어치어도
    안 먹기 운동이라도 벌여야 할듯요

  • 4.
    '22.5.17 9:19 AM (221.140.xxx.29)

    명태는 산란기에 국립 수자원센터에서 인공수정 많이 해서 양어장에서 치어로 키워서 바다로 보내요

  • 5.
    '22.5.17 9:21 AM (221.140.xxx.29)

    명태는 우리 나라에서 온난화때문에 수온이 높아져서 이동해서 러시아 쪽에서 많이 잡혀요

  • 6. ㄴ님
    '22.5.17 9:28 AM (116.123.xxx.207)

    바다 오염이 심각하지 않으면 우리나라 명태도
    수는 적었을망정 얼마라도 잡혔을 거예요
    인공수정거쳐 치어를 키우다 방류하는 거
    그렇게라도 명태를 보존해야해서 하는 눈물겨운
    노력이죠. 그 치어가 성어가 되어 돌아올
    확률도 낮구요.
    오징어도 동해바다 수온이 높아져 서해에서
    조금 잡히다가 요즘은 그나마저 여의치
    않은지 다시 금징어...
    원글의 요지는 바다가 지금 비상사태니
    이 심각성을 깨닫자는 거 같아요

  • 7. 맞아요
    '22.5.17 9:34 AM (211.212.xxx.185)

    퍽퍽한 알이 뭐가 맛있다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인식이 많이 좋아져서 일정 크기 이하 생선은 잡혀도 바로 바다로 보내주고 금어기도 지키고 그래요.
    돈이면 다하는 무식하고 잔혹하게 싹쓸어가는 불법어선 중국이 문제죠.

  • 8. ㅁㅇㅇ
    '22.5.17 9:48 AM (125.178.xxx.53)

    알안먹으면 잘잡힐까요? 온난화에도 불구하고?

  • 9.
    '22.5.17 10:25 AM (118.32.xxx.104)

    공감해요
    인간은 너무 착취하죠

  • 10. 공감
    '22.5.17 12:18 PM (106.246.xxx.196)

    맞는 말씀입니다.
    인간은 자연을 착취해요.

    그렇게 잡아다가 버리는게 70% 라고 하니
    기절할 노릇이죠

    내가 물고기였으면 인간을 멸종시키고 싶을듯
    잡았으면 다 처먹던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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